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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유지인에게 들키나 ‘일촉즉발’ 대처 방법은? 2014-10-27 08:31:30
순정(이상숙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순정은 현수(최정윤 분)를 마중하러 현수가 일하고 있는 SS클럽으로 향했다. 순정은 모습을 드러낸 현수를 보고 반갑게 인사하려고 했다. 그런데 그 순간 현수 뒤로 나오는 인물에 순정의 시선이 꽂혔다. 바로 세란이었다. 세란은 현수와 인사를 나누었고 순정은 얼른 등을 돌렸...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최정윤과 함께 있는 유지인 모습에 깜짝 ‘마주칠까?’ 2014-10-24 13:30:11
세란은 언제 만나게 될까? 이날 방송에서 순정은 현수를 만나기 위해 현수가 일하고 있는 SS클럽으로 갔다. 순정은 마침 회사를 나오는 현수를 발견했다. 반갑게 인사하려던 순정은 현수 옆에 있는 세란을 보고 깜짝 놀랐다. 순정은 얼른 고개를 돌렸다. 현수는 순정을 알아보고 알은 체를 하려고 다가갔다. 세란도 현수의...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아이디어로 품평회 성공, 서은채 자승자박 2014-10-24 13:10:02
JB그룹의 경쟁사는 현수가 개발한 고춧가루치킨과 똑같은 메뉴를 발표했다. 아직 품평회를 하지도 않은 현수와 서준(이중문 분) 그리고 JB그룹 관계자들은 당혹스러움에 어쩔 줄 몰랐다. 우선 현수는 행사 순서를 변경해 1시간이라는 짧고도 긴 시간을 벌었다. 한편, 주나는 복희를 밖으로 불러내 “이거 아줌마 짓이냐....
‘청담동 스캔들’ 최정윤, 품평회 앞두고 신메뉴 콘셉트 유출 ‘충격’ 2014-10-24 09:09:48
치킨이었다. 문자를 확인한 현수는 깜짝 놀랐다. 이는 모두 복희의 계략이었다. 복희는 주나(서은채 분)를 통해 신 메뉴 정보를 빼냈고 미리 이 같은 사단을 준비한 것이다. 복희는 이 일로 현수가 서준과 세란의 신임을 잃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주나는 믿었던 복희의 배신에 당혹스러워했다. 주나는 “경쟁사에 정보...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유지인이 감춘 기밀 김혜선에게 흘리다 ‘답답’ 2014-10-24 08:59:53
그러나 세란은 “회사에서 기밀이라고 입단속을 해서 말이야”라며 난색을 표했다. 복희는 “그럼 이야기 하지 마라, 보안유지가 중요한데 내가 괜히 물었다”라며 이해한다는 반응이었다. 신 메뉴에 대해 더 이상 추궁하지 않는 이유는 주나 때문이었다. 복희는 세란이 아니더라도 신 메뉴에 대한 정보를 얻을 더 확실한...
‘청담동 스캔들’ 김혜선 “끝난 사이” 발언에 강성민 “엄마랑 끝내도 최정윤과 못 끝내” 2014-10-24 08:49:53
게 은현수 때문이라는 것도 복희를 참을 수 없게 만들었다. 복희는 “고등학교 때도 안 하던 쌈박질을 하고 다니냐. 너 그런 거 다 현수 때문이냐”라고 물었다. 수호는 더 이상 복희와 말을 섞고 싶지 않았다. 그때 수호는 거실에 나와 있는 결혼사진을 발견했다. 수호는 “저게 왜 나와 있느냐”라고 물었다. 복희는...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최정윤 품에서 오열 ‘딸인 줄 모르고…’ 2014-10-23 12:59:49
난 뒤 세란은 가슴이 아팠다. 세란을 딸의 실종 전단지를 어루만지며 “미안하다. 다음 생에도 엄마 딸로 태어나라. 그때는 절대 잃어버리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현수는 퇴근길에 세란을 발견했다. 기운이 하나도 없는 세란의 모습에 현수는 마음이 아팠다. 현수는 세란의 목에 자신의 목도리를 둘러주며 “어딘지...
‘청담동 스캔들’ 서은채, 김혜선 감언이설에 결국 회사 극비 서류 넘기나 2014-10-23 11:41:29
“은현수를 쫓아내고 싶은데 방법이 없다. 은현수가 서준이와 엄마 곁에 얼쩡거리는 게 싫고 불안하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복희는 “피가 당긴다고 어째 너희 엄마가 은현수를 예뻐하는 거 같다”라며 주나를 더욱 자극했다. 주나는 “그러니까 미치겠다”라며 인상을 찌푸렸다. 이에 복희는 묘한 미소를 띄우며...
‘청담동 스캔들’ 이상숙 “최정윤 엄마로 살아라” 김혜선 말에 “왜 내게?” 2014-10-23 09:49:53
“은현수가 친모를 찾지 못하길 바라는 사람들이 또 있다”라고 대답했다. 자리를 뜨려는 복희는 순정에게 “고맙다는 인사도 안 하냐”라며 빈정댔다. 순정은 복잡한 심경으로 집으로 돌아갔다. 순정의 집 앞에는 수호(강성민 분)가 기다리고 있었다. 수호를 발견한 순정은 “할 이야기 없으니 돌아가라”라고 했다....
‘청담동 스캔들’ 유지인, 눈 앞에 최정윤 못 알아보고 “이제 딸 그만 찾겠다” 2014-10-23 09:30:04
은 장씨에게 현수의 배냇저고리를 보여주며 “그 애가 사라졌을 때 입고 있던 옷이다. 우순정이 이 옷하고 편지를 남겼더라. 그 애 우순정이 남의 집 업둥이로 보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장씨는 “어떻게 남의 귀한 새끼 훔쳐가놓고 데려다주지는 못할 망정!”이라며 분개했다. 장씨는 세란에게 “너 정말 괜찮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