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윤은혜 대본리딩, `미래의 선택` 이동건 정용화 `완벽 호흡` 2013-09-09 08:37:41
정용화, 한채아 ,최명길, 고두심, 오정세, 이미도 등 `미래의 선택` 출연 배우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드라마의 첫 출발을 알리는 기분 좋은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4시간이 넘도록 대본 연습이 계속됐지만 배우들은 지친 기색 하나 없이 대본에 깊이 몰입해 실제로 연기하 듯 리얼하게 대본을 읽어내려갔다. 무엇보다...
윤계상-고준희 주연 `레드카펫`, 4일 첫 촬영 시작 2013-07-15 22:59:06
역에 오정세, 조달환, 황찬성, 신지수, 이미도, 성지루 등 개성파 조연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4일 첫 촬영된 장면은 제대로 된 영화를 만들고 싶지만 현실은 10년차 에로영화 감독인 정우(윤계상)가 영화사 사무실을 찾아 자신의 시나리오를 보여주는 신으로 진행됐다. 윤계상은 "이런 장면을 찍는 건 처음이었는데 정말...
[인터뷰] 오지호, 김혜수-전혜빈과 러브라인… 하지만 '돌아와요 정유미?' 2013-06-26 09:47:23
박봉희(이미도)가 임신했을 때였다. 이거 나가면 진짜 나쁜 사람인데 감독님한테 '해야 되는 거죠?'라고 묻기까지 했다"고 회상했다. 이어 "다행히 포장마차 신이 이해하게끔 그려졌다"면서 "사람들 마음이 착하고 순수한 거다. 착한 사람을 좋아하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착하디착한 무정한(이희준)은 장규직을...
[인터뷰] 오지호 “밉상 캐릭터? 미스 김 괴롭힌다며 등짝 맞기도…” 2013-06-14 07:50:02
사실 저도 조금 고민 됐던 부분은 박봉희(이미도)가 임신했을 때였죠. 그땐 솔직히 저도 고민이 되더라구요. 임신한 박봉희를 자른다면 진짜 나쁜 놈이잖아요. (웃음) 사람들이 장규직을 미워했던 건 그만큼 사람들이 착하기 때문이에요. 착한 사람들을 좋아해서. 시청자들이 순수한 거죠.” ◆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직장의 신 마지막 회까지 모두가 주연이었던 드라마 2013-05-22 21:09:54
고정도(김기천), 황갑득(김응수), 박봉희(이미도), 구영식(이지훈), 오지랑(송지인), 연다라(이소윤), 신민구(나승호) 등 모두가 직장의 신 마지막회까지 주인공이었다. 이들은 마치 직장인들이 매일 출근 도장을 찍듯 촬영장에 나갔다. 역할의 비중과 관계없이 사무실에 존재하는 인물들이기 때문이다. 구영식 역의...
직장의 신 종영소감 "이렇게 끝내기 싫은 드라마는 처음" 돌아와요 미스김 2013-05-22 17:04:28
이미도, 송지인, 이소윤. 세 여배우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했다. "대본 볼 때마다 울고, 촬영 전날 울고, 하지만 촬영할 때만큼은 재밌고 행복하게 임했다(이미도)", "정말 계약 종료된 와이장 사원 같다. 많이 울었고 지금은 외롭다. 앞으로 이렇게 좋은 작품 할 수 있다면 더 열심히 하고...
‘직장의 신’ 결말 훈훈… 김혜수 종영소감 “이런 작품 처음” 2013-05-22 09:44:27
계약직 트리오에서 실제 절친 트리오 사이가 된 이미도, 송지인, 이소윤. 세 여배우는 하염없이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었다고 했다.“대본 볼 때마다 울고, 촬영 전날 울고, 하지만 촬영할 때만큼은 재밌고 행복하게 임했다(이미도)”, “정말 계약 종료된 와이장 사원 같다. 많이 울었고 지금은 외롭다. 앞으로 이렇...
'직장의 신' 미스 김, 직장동료들에게 발포비타민 건넨 이유는 2013-05-02 09:55:08
이미도 분)의 임신 사실이 밝혀져 대책 회의를 하던 중 미스김이 레덕손을 물에 타서 동료들에게 나눠주고, 이를 마시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임신으로 인해 재계약이 안될까 마음 졸이는 박봉희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 일으켰던 한편, 보는 것만으로도 청량감이 느껴지는 비타민 음료로 등장한 레덕손이...
‘직장의 신’ 고과장의 운명은? 2013-04-30 18:40:19
대리와 5년차 계약직 박봉희(이미도)가 사내커플 1호로 신고식을 치르더니 9회 ‘당신의 인사고과는 안녕하십니까’ 편에서는 투명인간 취급을 받던 고정도 과장을 전면에 내세웠다. 회사 내 그 누구도 놓치지 않고 그들의 사연을 좇아가는 것, 그것이 바로 ‘직장의 신’이 갖고 있는 공감과 힐링의 힘이다.29일...
‘직장의 신’ 시청자 사연, 서로를 울리고 웃기는 공감 사연 ‘눈길’ 2013-04-26 18:59:43
임신 사실이 발각된 계약직 5년차 박봉희(이미도) 사원. 워킹맘들은 그의 설움과 눈물에 깊이 공감하며 함께 울었다. 갓 돌 지난 딸을 키우고 있다는 한 직장인은 임신 기간 내내 눈치를 보며 직장을 다녔고 심지어 유산 징후에도 쉬지 않고 일할 수밖에 없었던 사연을 올렸다. 다행히 아이가 건강히 태어났지만 아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