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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2:00 2018-08-23 12:00:03
전 법원행정처장과 임종헌 전 차장의 지시를 받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도 "아는 만큼 검찰에서 진술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사법농단 사태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등 다른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전문보기: http://yna.kr/wxRpbKbDA6V ■ 발암 가능성...
현직판사가 법원 비리 수사기밀 빼돌려…검찰, 압수수색(종합) 2018-08-23 11:17:20
집행관 비리사건의 수사기밀을 임종헌 당시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유출한 정황을 포착했다. 당시 서울서부지검은 법원 집행관사무소 소속 직원 10명이 강제집행을 하면서 노무 인원을 부풀려 청구하고 인건비를 가로챈 혐의로 수사를 벌였다. 검찰은 나 부장판사가 영장전담 판사로부터 법원 직원들에 대한 계좌추적 상황과...
이규진 부장판사 검찰 출석…"한없이 참담하고 부끄럽다"(종합) 2018-08-23 10:14:10
법원행정처장과 임종헌 전 차장의 지시를 받았느냐'는 취재진 질문에도 "아는 만큼 검찰에서 진술하겠다"고 답했다. 그는 '사법농단 사태에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책임이 없다고 생각하느냐' 등 다른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조사실로 들어갔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신봉수 부장검사)는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한...
"시그널 주면 절차 진행"…양승태 사법부의 꼼꼼한 '재판거래' 2018-08-23 06:40:00
사법부의 꼼꼼한 '재판거래' 임종헌, 서류제출 기간까지 계산하며 외교부에 재판일정 제시 징용피해자 승소판결 뒤집기 '최종 목표'…계획대로 실제 재판 진행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양승태 사법부 시절 대법원이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소송을 전원합의체에 회부하기도 전에 법원행정처와...
헌재 기밀 빼돌린 판사 검찰 출석…유출경위 추궁(종합) 2018-08-22 10:10:05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이메일을 통해 순차적으로 보고된 단서를 잡고 지난 20일 최 부장판사와 이 전 상임위원의 사무실 등지를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양승태 사법부 시절 대법원이 '최고법원' 위상을 놓고 헌재와 벌인 힘겨루기에 헌재 내부자료를 활용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찰 '헌재 내부정보 유출' 부장판사 오늘 소환 2018-08-22 08:01:29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순차적으로 보고된 단서를 잡고 지난 20일 최 부장판사와 이 전 상임위원의 사무실 등지를 압수수색했다. 재판거래·법관사찰 의혹 수사가 시작된 이래 피의자로 공개 소환되는 현직 판사는 최 부장판사가 네 번째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김기춘, 박병대·조윤선과 '2차 공관회동'…'재판거래' 협의(종합2보) 2018-08-21 22:48:13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행정처에서는 임종헌 전 차장과 이민걸 전 기획조정실장이 외교부 당국자들과 빈번히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 재판부가 소송에 관한 정부 의견서를 제출해달라고 외교부에 요청하고 실제로 2016년 11월 외교부가 의견서를 내는 과정에도 법원행정처가 관여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박병대·조윤선과 '2차 공관회동'…'재판거래' 협의(종합) 2018-08-21 17:55:51
것으로 알려졌다. 법원행정처에서는 임종헌 전 차장과 이민걸 전 기획조정실장이 외교부 당국자들과 빈번히 접촉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법원 재판부가 소송에 관한 정부 의견서를 제출해달라고 외교부에 요청하고 실제로 2016년 11월 외교부가 의견서를 내는 과정에도 법원행정처가 관여한 정황이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기춘, 박병대·조윤선과 '2차 공관회동'…'재판거래' 논의 2018-08-21 15:24:56
▲ 현대차 노조원 업무방해죄 판결 등 대법원 판단에 대해 제기된 사건의 평의 내용을 유출한 혐의를 받는다.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심판 진행과 관련한 박한철 당시 헌법재판소장의 비공개 발언까지 이규진 전 양형위원회 상임위원과 임종헌 전 법원행정처 차장에게 전달한 것으로 검찰은 파악했다. dada@yna.co.kr...
차한성 "국외송달 핑계로 징용소송 늦추자"…靑에 제안 2018-08-21 07:01:01
이어 임종헌 당시 법원행정처 기획조정실장은 같은 해 10월 주철기 당시 외교안보수석을 찾아가 징용소송 경과를 설명하면서 법관 해외파견을 늘려달라고 청탁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국외송달을 사유로 심리불속행 기간을 일부러 넘겨 강제징용 관련 소송의 재판을 늦추는 일과 법관 해외파견을 늘리는 일이 사법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