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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신생아 사인은 시트로박터 패혈증"…주치의 등 5명 입건(종합) 2018-01-12 10:34:42
입건될 예정이다. 광수대는 "주치의인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 조수진 교수를 16일 오후 1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면서 "주말과 월요일에는 소환자 없이 그간 모은 증거자료와 부검 결과 등을 토대로 조 교수 소환에 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 hy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경찰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사인은 시트로박터 패혈증" 2018-01-12 10:08:45
조수진 교수를 16일 오후 1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앞서 지난달 16일 이 병원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병원을 두 차례 압수수색하고 교수, 전공의, 간호사 등 의료진 및 병원 관계자 총 30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벌여왔다.한경닷컴...
경찰 "신생아 사인은 시트로박터 패혈증"…주치의 등 5명 입건 2018-01-12 10:00:01
취급 과정에서 감염관리 의무를 위반한 간호사 2명과 이들에 대한 지도·감독 의무를 위반한 수간호사, 전공의, 주치의 등 총 5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입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주치의인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 조수진 교수를 16일 오후 1시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할 계획"이라고 예고했다. hyo@yna.co.kr...
이대목동 신생아 사인 12일 오전 발표…주치의 내주 피의자 소환 2018-01-12 08:39:42
중환자실 실장이자 주치의인 조수진 교수는 총책임자로서 과실 혐의를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조 교수는 이르면 다음 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될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달 16일 이 병원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병원을 두 차례 압수수색하고 교수, 전공의,...
이대목동 신생아 사인 오늘 발표…주치의 내주 피의자 소환 2018-01-12 06:00:02
중환자실 실장이자 주치의인 조수진 교수는 총책임자로서 과실 혐의를 피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조 교수는 이르면 다음 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에서는 지난달 16일 인큐베이터에서 치료를 받던 신생아 4명이 연쇄 사망했다. 경찰은 현재까지 병원을 두 차례 압수수색하고...
'신생아 연쇄사망' 이대목동병원 교수 첫 소환…10시간 조사(종합) 2018-01-12 00:01:59
3명의 교수가 근무한다.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인 조수진 교수가 주치의로서 총책임을 맡고 있다. 이날 소환된 박 교수와 아직 소환되지 않은 심모 교수도 조 교수와 동등하게 모든 환아의 진료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 교수는 1988년 의사면허를 취득한 30년 경력으로 조 교수보다 경력이 9년가량 더 오래됐다....
'신생아 연쇄사망' 이대목동병원 교수 첫 소환 2018-01-11 11:23:33
교수가 근무한다.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인 조수진 교수가 주치의로서 총책임을 맡고 있다. 이날 소환되는 박 교수와 아직 소환되지 않은 심모 교수도 조 교수와 동등하게 모든 환아의 진료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박 교수가 신생아들 사망 전후 상황이나 평상시 신생아 중환자실 감염·위생관리 실태를 조...
'신생아 연쇄사망' 이대목동병원 교수 첫 소환…책임소재 추궁 2018-01-11 11:13:39
3명의 교수가 근무한다.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인 조수진 교수가 주치의로서 총책임을 맡고 있다. 이날 소환되는 박 교수와 아직 소환되지 않은 심모 교수도 조 교수와 동등하게 모든 환아의 진료를 맡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박 교수는 1988년 의사면허를 취득한 30년 경력으로 조 교수보다 경력이 9년가량 더 오래됐다....
경찰 "이번주 내로 신생아 사인 나와…주중 교수급 소환"(종합) 2018-01-08 15:36:39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이자 주치의인 조수진 교수와 함께 환아들을 돌봤던 교수로, 교수급 중에서는 첫 소환자다. 서울경찰청은 '청와대가 탄저균 백신을 수입해 접종했다'는 일부 언론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명예훼손으로 수사 의뢰한 사건도 사이버수사대에 배당해 수사 중이다. 이 서울청장은 "작년 12월25일 수사...
외교관 5명에 '해오 외교관상'…재외국민 보호 등 기여 2017-12-26 16:26:27
수상자로 황준식 국제법규과장, 조수진 아프리카과장, 한병진 주멕시코대사관 공사참사관, 채경훈 주콩고대사관 참사관, 이동구 주르완다대사관 1등서기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해오 외교관상은 고(故) 김동조 전 외무장관(제16대 장관)의 가족들이 설립한 해오재단이 고인의 유지를 받들어 어려운 여건하에서도 국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