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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비록’ 마지막 회 시청률 상승, ‘유종의 미’ 2015-08-03 11:05:38
메시지를 후세에 전하고자 집필한 동명의 저서를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배우 김상중이 주연 류성룡을 연기한 ‘징비록’은 임진왜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이순신 장군이 전사하는 1598년 노량해전까지 조정을 중심으로 펼쳐졌다. 한편 후속작으로는 내년 1월 배우 송일국이 출연하는 역사 과학드라마 `장영실`이 방송된다....
정몽준, FIFA회장 출사표…"블라터 시대 끝낼 것" 2015-07-21 21:03:02
알후세인 요르단 왕자 등이 출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브라질 축구스타 출신인 코임브라 지코와 무사 빌리티 라이베리아 축구협회장 등이 출마 의사를 밝혔고, 아르헨티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도 출마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fifa 차기 회장 후보자는 투표일 4개월 전인 오는 10월26일까지 출마 신청서를 제출해야...
[기고] 신용불량자, 무분별한 채무탕감 안 된다 2015-07-14 20:56:45
살아가는 다수 국민을 현혹하고, 후세에 성실성과 근면함보다는 나태하고 무책임한 국민성을 물려줘서는 안 될 것이다.1인당 국민소득이 3만달러를 바라보고, 무역규모는 1조달러를 넘는 등 경제수준이 높아졌다 해도 불법과 비정상이 법질서와 사회정의를 비아냥거리는 현상을 치유하지 못한다면 금융회사의 건전한 발전과...
"눈물로 만든 연평해전 관객의 눈물로 흥행 성공" 2015-07-12 20:44:55
정부가 해결책을 고민하게 했습니다. 영화는 후세에 각성을 촉구하는 교육자료가 됐어요. 안보와 애국, 희생 등에 대해 국민의 경각심을 일깨웠고요. 저는 한국도 미국처럼 군인에 대해 경의를 표하는 사회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흥행 수익금으로 이와 관련한 재단을 세우고 싶습니다.”인하대 미대를 졸업한 김...
[이 아침의 인물] 네덜란드가 자랑하는 인문학자 에라스뮈스 2015-07-10 20:47:58
데시데리위스 에라스뮈스에 대한 후세의 평가다. 그는 부패한 가톨릭을 날카롭게 비판했지만, 마르틴 루터의 급진적 개혁엔 반대하는 중립적 태도를 취했다. 당대 최고의 지성이었지만 가톨릭과 개신교 양측으로부터 비판을 받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라스뮈스는 최고의 학자로 인정받았다. 네덜란드에선 그의 이름을 딴...
[글로벌 이슈 TOP5] 유가하락, 그리스 혼란에 상승분 일부 반납 2015-07-02 14:46:38
6 채무협상, 약자, 후세 부담 고려해야 IMF, 美 정부, 채무재조정 필요 공감 채무재조정 필수, 그리스 입장 고려돼야 EU, 그리스 자구안에 먼저 `No` 그리스, 유로존 남아야 미래 있어 그리스 공공부채, 운명 걸린 중대사안 Efimerida ton Syntakton 그리스 현지 여론조사 그리스 주민투표, No `54%`, Yes `33%` 자본통제...
[노규수의 현대문화평설] 메르스를 이긴 우리 아기를 잘 키우는 길 2015-06-29 08:21:05
먹거리로 후세 아기들을 잘 키워야 한다. 누구 탓 할 것도 없다. 당장 오늘부터 가정의 생활도구와 환경상태를 점검하고, 매일 먹는 먹거리를 근본적으로 재점검할 필요가 있다. 일단 자신과 가족의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하기 때문이다. 글_노규수 : 1963년 서울 출생. 법학박사. 2001년 (사)불법다단계추방운동본부...
[한경에세이] 의제를 설정하는 능력 2015-06-25 20:46:15
후세들을 대학 입시와 취업 등 ‘이미 주어진 문제’에 매달려 아등바등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스스로 의제를 정립할 수 있는 사람으로 키워낼 것인가. 모두가 함께 고민해 봐야 할 문제다.고산 < 에이팀벤처스·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 kosan@ateamventures.com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풍납토성은 백제왕성일까? 7월 2일 심포지엄 열린다 2015-06-25 09:37:29
풍납토성은 한성백제의 왕성인가? 아니면 후세 사학자들이 착각한 평범한 유적지인지를 두고 논의의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우선 심포지엄에는 충남대 박순발 고고학과 교수, 이희진 역사문화연구소 소장이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박 교수는 풍납토성의 한성백제 왕성론을 지지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이 소장은 평...
[한·일수교 50년] '미래만 보자'는 아베…'과거사 딛고 미래로 가자'는 박 대통령 2015-06-22 22:42:51
전환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며 “이는 후세에 대한 우리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가장 큰 장애요소인 과거사의 무거운 짐을 화해와 상생의 마음으로 내려놓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런 실천을 할 때 올해는 양국이 새로운 길을 함께 열어나가는 원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