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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영화제 스타상, 임시완-김우빈-이하늬 "팬들에게 감사" 2014-11-21 20:41:00
우상, 신인여우상 등 총 17개의 경쟁부문과 기획상을 시상한다. 한편 ‘향후 10년 한국 영화의 미래를 위한 새로운 도약’이라는 주제로 열린 51회 대종상영화제는 예년과 달리 출품작 대상이 아닌 지난 1년간 국내 극장에서 상영된 한국영화를 대상으로 온라인 투표와 영화 관계자들의 폭넓은 투표로 후보작을 선정했다....
대종상 영화제, 김수현 손예진 10년 전 `클래식`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아름다워”미모극찬 2014-11-21 20:32:39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는 김수현, 손예진이 신인남우상 수상자로 함께 등장했다. 손예진이 "작년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받으셨죠?"라고 묻자 김수현은 "이 자리에서 신인상을 탔다. `은밀하게 위대하게`로 받았다"고 답했다. 또한 손예진은 김수현에게 "10년 후 자신이 어떤 배우가 될 것 같냐"고 질문했고, 이에 김수...
대종상영화제, 신인여우상 임지연 "`인간중독`, 꿈같은 시간이었다" 2014-11-21 20:13:52
여우상을 수상했다. 21일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제 51회 대종상영화제가 열렸다. 임지연은 “제가 받아도 되는지 모르겠을 정도로 저에겐 과분하고 큰 상이다”라며 입을 뗐다. 이어 “‘인간중독’을 촬영하면서 행복하고 꿈같은 시간들이었다”라며 영화를 함께한 제작진들과 동료 배우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박유천 "20대 마지막에 큰 상" 2014-11-21 20:07:55
진행으로 화려한 막을 열었다. 이날 신인남우상 후보에는 ‘해무’ 박유천, ‘변호인’ 임시완, ‘족구왕’ 안재홍,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여진구, ‘신의 한 수’ 최진혁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영광의 수상자는 박유천에게 돌아갔다.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박유천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영화 ‘해무’로 첫 영화...
[51th 대종상] 송강호-최민식-손예진-천우희 등, 치열한 ★들의 전쟁 2014-11-21 19:00:04
우상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뿐만 하니라 ‘제 51회 대종상영화제’는 시상자들로 나서는 배우들까지 화려하다. 이정재와 조민수를 비롯해 전년도 남우조연상을 수상한 조정석과 신인남우상 김수현. 그리고 양동근, 이희준 등이 시상자로 올라 영화 팬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 계획. 또한 mc로는 능숙하면서도 뛰어난...
황정민-한효주 등 청룡영화상 핸드프린팅 개최 시상식 본격 스타트 2014-11-21 16:56:42
신인남우상 수상자 여진구는, "무대 위에서 이정재, 정우성 선배님께서 내 이름을 불러줬을 때 뭐라 설명할 수 없는 전율을 느꼈다. 어제 일처럼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벌써 1년이나 지났다는 게 실감이 안 난다. 지난 1년동안 정말 행복했다. 예전에는 좋아하는 일이니까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신인상을 받은...
대세 임시완, `변호인`으로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거머쥘까 2014-11-21 16:50:49
배우 임시완이 제51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송강호, 김영애, 곽도원 등 쟁쟁한 선배 연기자들 사이에서도 뒤쳐지지 않는 안정된 연기를 선보이며 지난 15일 발표된 제 51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 남우상 후보에 당당히 이름을 올린 것. 드라마 ‘해를 품은 달’을 통해 가수에서 배우로 변신,...
D-DAY 51th 대종상영화제, 트로피 거머쥘 주인공 누가될까 2014-11-21 09:13:15
활약한 배우들이 신인남우상 후보에 올랐다. 특히 ‘해무’ 박유천과 ‘변호인’ 임시완은 모두 아이돌 출신.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연기돌 대표주자로 꼽히고 있는 두 사람이 신인남우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반세기를 함께한 대종상영화제다. 올해 51회 대종상영화제는 작품 선정과 심사 방식에...
연기자 임시완의 심상치 않은 행보, ‘변호인’으로 대종상 신인 남우상 수상할까? 2014-11-21 08:10:46
배우 임시완의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수상 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임시완은 영화 ‘변호인’에서 억울하게 조작사건에 휘말리는 대학생 진우 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부터 가혹한 고문 장면, 고문 후의 불안정한 정신 상태를 절실히 보여주는 감정 연기까지 송강호, 김영애, 곽도원 등 쟁쟁한 선배...
‘미생’ 안정적 연기력·전문적 스태프, 흥행 견인차 2014-11-20 14:59:12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서도 각각 신인남우상(변호인)과 남우조연상(제보자) 후보에 이름을 올려 영화계 최대의 축제에서의 수상 여부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연기력뿐만이 아니다. 연출부의 스태프들도 드라마와 영화 각 장르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돼 매회 탄성을 자아내는 작품을 만들어내고 있다. 드라마의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