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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악동' 키리오스, 조코비치 또 제압 2017-03-16 09:52:44
닉 키리오스(16위·호주)가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에게 최근 2연승을 거뒀다. 키리오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 웰스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BNP 파리바오픈(총상금 699만 3천450 달러) 단식 4회전에서 조코비치를 2-0(6-4 7-6<3>)으로 제압했다. 이달 초 ATP 투어 멕시코오픈...
키리오스, 이번엔 팬에게 욕설…'악동인가, 악당인가'(종합) 2017-03-03 15:20:01
지난해 호주오픈에서 3천 달러, 프랑스오픈 4천600 달러, 윔블던 2천500 달러 등 메이저 대회마다 기행으로 인한 벌금 징계를 받았다. 코트 매너는 바닥이지만 실력에서는 3일 열린 멕시코오픈 8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2-0(7-6<9> 7-5)으로 꺾고 4강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emailid@yna.co.kr (끝)...
키리오스, 이번엔 팬에게 욕설…'악동인가, 악당인가' 2017-03-03 08:40:10
'당신이 직접 와서 경기하라'고 맞대응하기도 했다. 지난해 호주오픈에서 3천 달러, 프랑스오픈 4천600 달러, 윔블던 2천500 달러 등 메이저 대회마다 기행으로 인한 벌금 징계를 받았다. 키리오스는 이 대회 8강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와 맞붙는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돌아온 황제' 페더러, 3개월 만에 세계 9위 진입 2017-02-13 17:22:09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따랐다. '한국 테니스 대들보' 정현(삼성증권 후원)은 지난주 70위에서 이번 주 82위로 12계단 순위가 내려갔다. 이덕희(마포고)는 136위를 유지하며 한국 남자 선수로는 두 번째 순위를 지켰다. 여자프로테니스(WTA)는 1위부터 10위까지 순위 변동이 없었다.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한국, 우즈베키스탄에 져 데이비스컵 테니스 1회전 탈락 2017-02-05 14:38:27
앞서 나갔지만 올해 호주오픈 2회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이스토민의 노련미를 당해내지 못했다. 이스토민은 이번 대회 단식 두 경기와 전날 복식 등 우즈베키스탄의 3승을 모두 책임졌다. 첫날 1단식 정현 승리 이후 2단식과 전날 복식에 이어 이날 3단식에서도 패한 한국은 1승...
한국, 정현 앞세워 데이비스컵 테니스 첫날 1승1패(종합) 2017-02-03 18:04:31
지난달 호주오픈 2회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선수다. 한국 남자테니스는 2007년 이후 10년 만에 데이비스컵 월드그룹 진출에 도전한다. 월드그룹에 오르려면 이번 1회전을 통과한 뒤 뉴질랜드-인도 승자와 맞붙는 4월 2회전까지 이겨야 한다. 이후 월드그룹 1회전에서 탈락한 팀과...
지난해 세계에서 가장 돈 많이 번 선수는? 2017-02-03 14:28:21
달러·약 885억원), 4위는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6천780만 달러·약 777억원), 5위는 올 시즌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행을 택한 케빈 듀랜트(5천620만 달러·약 644억원)였다. 이밖에 6~10위에는 노바크 조코비치(테니스), 캠 뉴턴(미식축구), 필 미컬슨, 조던 스피스(이상 골프), 코비 브라이언트(농구)가...
지난해 가장 돈 많이 번 선수는 호날두…1천9억원 수입<포브스> 2017-02-03 10:21:40
달러·약 644억원)였다. 이밖에 6~10위에는 노바크 조코비치(테니스), 캠 뉴턴(미식축구), 필 미컬슨, 조던 스피스(이상 골프), 코비 브라이언트(농구)가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가 매년 실시하는 이 조사에서는 최근 타이거 우즈(골프)가 12번, 플로이드 메이웨더(복싱)가 3번 운동선수 최고 수입을 거둔 바 있다. 호날두는...
이덕희, 데이비스컵 테니스 첫날 이스토민과 맞대결 2017-02-02 14:28:27
랭킹 2위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선수다. 이덕희와 이스토민은 지난해 12월 호주오픈 아시아 퍼시픽 플레이오프 결승에서 만나 이스토민이 2-0(7-5 6-1)으로 승리했다. 당시 이덕희가 이겼더라면 이스토민은 호주오픈 본선 진출 기회를 얻지 못할 수도 있었다. 대회 이틀째인 4일 복식에는...
한국 테니스, 정현-이덕희 앞세워 10년 만에 월드그룹 도전 2017-02-01 08:10:22
수 없다. 우즈베키스탄으로서는 지난달 호주오픈 2회전에서 노바크 조코비치(2위·세르비아)를 꺾는 파란을 일으킨 '에이스' 이스토민이 두 단식을 모두 잡고 복식에서 승리할 경우 2회전에 오를 수 있다는 계산을 하고 있다. 또 31세 베테랑 두스토프는 2015년 세계 랭킹 98위에 오르는 등 만만치 않은 기량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