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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김지원, 눈물스틸 공개…‘궁금증 UP’ 2016-03-30 16:14:00
11회에서는 m3 바이러스에 감염된 명주와 그의 회복을 돕기 위한 유시진(송중기), 강모연(송혜교), 대영(진구)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며 “당돌함과 씩씩함으론 이길 자가 없던 명주가 과연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지, 윤중장이라는 큰 산을 겨우 넘었더니 m3 바이러스라는 더 큰 장애물을 맞닥뜨린...
‘태양의후예’ 김지원, 진구 향한 눈물의 무전…‘구원커플’ 운명은? 2016-03-30 13:31:26
명주와 그녀의 회복을 돕기 위한 유시진(송중기), 강모연(송혜교), 대영의 고군분투가 펼쳐질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당돌함과 씩씩함으론 이길 자가 없던 명주가 과연 이 위기를 잘 이겨낼 수 있을지, 윤중장이라는 큰 산을 겨우 넘었더니 M3 바이러스라는 더 큰 장애물을 맞닥뜨린 구원커플(진구-김지원)의...
"금융사에 등록된 주소, 인터넷으로 한 번에 바꾸세요" 2016-03-30 12:01:00
회사 주소(도로명주소, 5자로 우편번호)만 일괄 변경 신청을 할 수 있고전화번호나 이메일 주소는 적용되지 않는다. 변경 신청을 하면 결과는 각 금융회사가 문자로 결과를 통보해준다. 한편, 1월 18일 이 서비스를 개시한 이후 지난 25일까지 약 2개월간 총 2만195명(일평균 439건)이 서비스를 이용한 것으로...
‘태후’ 김지원 “서상사와의 첫 만남엔 궁금증, 결혼식 신에선 호감” 2016-03-28 12:30:00
이 사람에 대한 궁금증이 있던 와중에 명주는 정말 결혼식에 깽판 칠 생각으로 갔는데 알고 보니 서 상사는 전 여자친구를 배려하기 위해서 간 거였지 않나”고 말했다. 김지원은 “제 개인적인 감정으로 본다면 그때 명주는 이런 남자의 사랑을 받는 그 여자에 대한 부러움도 조금 있었을 것 같다”고 덧붙여 이야기했다....
‘태후’ 김지원 “10부 엔딩 구원커플의 포옹 신, 인상 깊어” 2016-03-28 12:25:00
사람이 윤명주를 정말 사랑하는구나가 더 여실히 보여진 것 같다. 그간 명주가 더 많이 표현을 했다면 서상사도 이제 조금씩 표현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도 있을 것 같다”고 후반부 구원커플의 관전 포인트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김지원이 출연하는 ‘태양의 후예’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태후’ 김지원 “구원커플 첫 등장 신, ‘이렇게 사랑했었다’를 잘 보여준 장면” 2016-03-28 12:16:00
이어 그는 “짧은 신 안에 서대영(진구)과 명주의 관계가 딱 보이는 장면이기도하고, 그만큼 중요한 장면이기 때문에 재촬영을 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김지원은 “처음 그 신을 찍을 때는 제가 명주의 감정들을 많이 드러냈다. 두 번째는 담담하게 감정을 줄이고 촬영에 임했다. 그리고 결과적으로도 두 번째...
‘태양의 후예’, 구원커플 엔딩 최고 시청률 39% 기록…‘40% 고지 넘나’ 2016-03-25 10:01:00
곁을 도망치며 가슴 아파해야만 했다. 명주의 팔과 어깨만 잡아주던, 사랑 앞에서는 늘 바보였던 대영은 결국 사령관 앞에서 꼭 잡은 그의 손을 놓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비록 윤명주가 그토록 사랑하는 군복을 벗어야 하는 조건부 정식 교제를 허락받았지만 행복했던 연인 시절로 돌아가기 위한 고지가 머지않아 보였다....
‘태양의 후예’, 상사 아닌 남자 진구의 눈물…구원커플 ‘無브금’ 포옹 엔딩 최고의 1분 2016-03-25 09:27:40
명주(김지원) 중위를 끌어안은 서대영(진구) 상사의 눈물에서 끝을 맺었다. AGB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 엔딩의 순간 시청률은 각각 36.9%(전국기준), 39%(수도권 기준)를 기록하며 최고의 1분을 완성했다. 이날 전체 시청률은 31.6%(전국 기준)로, 시청률 상승이 논스톱으로 진행되고 있다. 배경 음악이 아닌 숨소리밖에...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 쌍방향 로맨스에 ‘시청률 30% 돌파’ 2016-03-24 08:32:00
윤명주(김지원)에게 “중위님은 남자친구가 하는 일이 신경 쓰이지 않아? 다칠까 사라질까 무섭지 않아?”라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리고 “그 사람과 떨어져 있는 게 더 무섭다”는 명주의 대답에도 쉽사리 진심을 말하지 못했다. 그러나 시진과 회의를 갔다 돌아오던 중, 다시 한 번 진심을 묻는...
‘태양의 후예’, 송중기-송혜교의 꿀탄 로맨스 시청률 30% 돌파 2016-03-24 08:19:40
윤명주(김지원)에게 “중위님은 남자친구가 하는 일이 신경 쓰이지 않아? 다칠까 사라질까 무섭지 않아?”라며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속내를 털어놨다. 그리고 “그 사람과 떨어져 있는 게 더 무섭다”는 명주의 대답에도 쉽사리 진심을 말하지 못했다. 그러나 시진과 회의를 갔다 돌아오던 중, 다시 한 번 진심을 묻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