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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동원' 린드블럼, 8이닝 역투로 롯데 '부산행' 이끌다(종합) 2017-10-13 22:18:02
조건이 갖춰진 것이다. 1패가 곧 탈락을 뜻하는 상황에서 린드블럼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켰다. 1-0으로 앞선 4회 초 1사 2루에서 권희동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뒤로는 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롯데는 린드블럼 덕분에 승리를 거두고 15일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릴 부산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4bun@yna.co.kr...
김경문 "타격 침묵, 3차전서 어렴풋이 본 '홈런의 맛' 영향" 2017-10-13 22:02:39
린드블럼에 가로막혀 단 1점에 그쳤다. 김 감독은 "3차전 이겼을 때도 어렴풋이 '홈런의 맛'을 본 타자들을 걱정했다. 그 영향이 있다. 오늘은 린드블럼이 좋았다. 타자들이 아쉬웠던 부분은 5차전에서 (보완해) 후회 없이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4b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승장' 조원우 감독 "부산에서 뵙겠습니다!" 2017-10-13 21:58:30
5피안타 1실점으로 막은 선발투수 조쉬 린드블럼과 2홈런의 맹타를 휘두른 손아섭을 칭찬했다. 그는 "린드블럼이 8회까지 긴 이닝을 소화해주면서 좋은 흐름으로 넘어갔다. 오늘 홈런이 많이 나왔는데, (손)아섭이의 스리런포가 특히 좋았다"고 평가했다. 1∼2차전에서 침묵하고 3차전에서도 특별히 재미를 보지 못한 롯데...
1볼에서 전격적인 투수교체…반대로 흘러간 김경문의 '촉' 2017-10-13 21:52:15
방향이었다. 원종현이 6회 선두타자 이대호에게 마산구장 가운데 스탠드 중단에 떨어지는 엄청난 비거리(130m)의 솔로포를 헌납한 것으로 사실상 이날 승부는 끝났다. 타선마저 '인생투'를 선사한 롯데 선발 조쉬 린드블럼에게 삼진 11개를 헌납하며 1득점에 그친 탓에 NC는 속수무책으로 주저앉았다. cany9900@yna.co.kr...
마지막까지 온 '낙동강 더비'…5차전 선발 박세웅 vs 해커 2017-10-13 21:49:06
만일을 대비해 불펜 대기했지만, 선발 조시 린드블럼이 8이닝 1실점으로 호투한 덕분에 체력을 아낀 채 5차전을 준비할 수 있게 됐다. 변수는 긴 등판 간격이다. 박세웅의 마지막 등판은 9월 26일로 5차전에 나서면 19일 만의 등판이 된다. 체력 고갈로 정규시즌 막판 고전했던 걸 떠올리면 전반기와 같은 호투를 기대할...
손아섭·이대호·전준우 릴레이 대포쇼…롯데, 다시 사직으로!(종합) 2017-10-13 21:26:27
린드블럼은 우천 취소 경기 덕분에 박세웅 대신 이날 4차전 선발로 나서 에이스다운 눈부신 역투로 이름값을 했다. 총 112구를 던진 린드블럼은 최고 시속 148㎞에 이르는 속구와 슬라이더, 포크볼, 투심 패스트볼 등 다양한 공으로 NC 타선을 틀어막았다. cany9900@yna.co.kr, ksw08@yna.co.kr, 4bun@yna.co.kr (끝)...
마산구장 적신 비, NC에는 눈물, 롯데에는 환희로 돌아와 2017-10-13 21:18:58
비 덕분에 또 웃었다. 하루 여유가 생겨 1차전 선발 조시 린드블럼이 다시 마운드에 오를 수 있었기 때문이다. 린드블럼은 '린동원'이라는 별명답게 NC 타선을 8이닝 5피안타 11탈삼진 1실점으로 틀어막고 팀을 벼랑에서 건져냈다. 롯데의 1984년 첫 우승도 가을비 덕분에 가능했다. '린동원'의 원조이자...
'린동원' 린드블럼, 8이닝 역투로 롯데 '부산행' 이끌다 2017-10-13 21:18:37
조건이 갖춰진 것이다. 1패가 곧 탈락을 뜻하는 상황에서 린드블럼은 꿋꿋하게 마운드를 지켰다. 1-0으로 앞선 4회 초 1사 2루에서 권희동에게 1타점 적시타를 내준 뒤로는 이렇다 할 위기조차 없었다. 롯데는 린드블럼 덕분에 승리를 거두고 15일 준플레이오프 5차전이 열릴 부산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4bun@yna.co....
[프로야구 준PO 4차전 전적] 롯데 7-1 NC 2017-10-13 21:17:39
7-1 NC ◇ 2017 타이어뱅크 KBO 준플레이오프(준PO) 4차전 전적(13일·창원 마산구장) 롯데 000 141 100 - 7 N C000 100 000 - 1 △ 승리투수 = 린드블럼(1승) △ 패전투수 = 최금강(1패) △ 홈런 = 손아섭 2, 3호(4회1점, 5회3점) 이대호 1호(6회1점) 전준우 1호(7회1점·이상 롯데) (창원=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조원우 감독 "박세웅, 불펜 대기…최선은 5차전 선발" 2017-10-13 17:18:24
뒤 조시 린드블럼으로 선발을 교체했다. 9월 부진했던 박세웅 대신 1차전 선발 린드블럼 카드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각오다. 대신 박세웅은 이날 경기에서 추격조나 롱 릴리프로 대기할 것으로 알려졌다. 박세웅은 정규시즌 12승 6패 평균자책점 3.68로 데뷔 첫 두 자릿수 승리를 거뒀다. 그러나 9월 3경기에서는 2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