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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아프간 IS지역에 '폭탄의 어머니' GBU-43 투하 2017-04-14 02:03:50
주요 외신이 이날 전했다. 이 지역은 수니파 이슬람 무장조직인 '이슬람국가(IS)의 근거지 가운데 하나로,이곳 IS의 은신처를 파괴할 목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GBU-43은 비핵무기 가운데 폭발력이 가장 큰 폭탄으로 '모든 폭탄의 어머니'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미군이 전투에서 이 폭탄을 사용한 것은...
이준식 부총리, 수교 25주년 기념 카자흐·우즈벡 방문 2017-03-26 11:38:08
자발적으로 핵무기를 포기하고 중앙아시아 비핵지대화 설립을 주도하는 등 비핵화에 앞장서 왔다. 막대한 에너지 자원 보유국으로 중앙아시아 국가 가운데 우리의 최대 투자 대상국이기도 하다. 우즈베키스탄은 중앙아시아 내 핵심 우방국이자 우리의 최대 교역국으로, 수교 이래 14차례 정상회담을 개최하고 에너지, 인프...
'미래 한일핵무장' 여지 남긴 틸러슨, 對中압박 의식했나 2017-03-19 20:16:47
분석이 가능해 보인다.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중국이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동북아에 핵무장 도미노 현상이 일어날 수 있고 결코 중국에 이롭지 않을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라는 분석이다. 중국에게 한국과 일본, 더 나아가 대만까지 핵무장하는 상황은 상상하기조차 싫은 시나리오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러, 전술핵 한국 배치 가능성 틸러슨 발언 민감 반응 2017-03-19 17:07:39
"우리의 목표는 비핵화한 한반도이지만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며 "상호 억제를 위해 그것(한일 핵무장)을 검토해야 할지 모르는 환경으로 (상황이) 전개될 수 있다는 점을 지역에 있는 모두가 분명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국 내 전술핵 재배치 등이 옵션에서 배제되지 않을 것임을 시사한 것이다. 이와...
[전문] 안희정, 한경밀레니엄포럼 참석 "문재인은 페이스 메이커" 2017-03-07 10:23:32
자체를 한반도에서부터 비핵 프로세스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우리의 핵 억제 전략 위해 현재 검토된다고 하지만 결정 된 것처럼 이야기하지 않으면 좋겠다. 미국에서 가능성 유력한 정책결정처럼 너무 확대해석하는 경향 있다. 사드배치문제와 전술핵 문제는 동일하게 볼 수 없다. 한반도는 비핵 지역으로 관리돼야...
안희정 "文 캠프, 정당보다 후보 중심으로 꾸리는 愚 범해" 2017-03-07 09:45:17
그는 북한과 관련해선 "북한이 자유시장경제와 국제사회의 책임있는 일원으로 개혁개방돼야 한다. 그 체제로는 유지가 안 된다"고 말했다. 전술핵무기 배치 문제와 관련해 "사드배치와 전술핵 배치는 동렬의 문제로 볼 수 없다. 한반도는 비핵 지역으로 관리돼야 한다"고 말했다. lkbin@yna.co.kr (끝) <저작권자(c)...
'EMP탄이 김정은 집무실 상공서 터지면'…전자장비 등 '먹통' 2017-02-18 04:00:01
광범위한 영역에 피해를 준다. 반면 비핵전자기펄스는 항공기 투하탄이나 순항미사일 등을 이용해 목표로 하는 특정지역에 피해를 준다. 우리 군이 개발 중인 EMP탄은 비핵전자기펄스 형태이다. 평양 상공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EMP를 방출시키는 폭탄을 투하하거나 북한에 진입하지 않고 먼 거리에서 순항미사일을 이용해...
[시론] 트럼프 정부에 북핵 제재 필요성 인식시켜야 2016-12-14 18:01:38
수 있음을 설득해야 한다.북한의 비핵화 조치에 대해서도 트럼프 행정부와 합의할 필요가 있다. 오바마 행정부가 제시한 핵 및 미사일 실험 동결, 모든 핵 관련 시설 신고,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찰단 복귀를 트럼프 정부와도 북한과의 비핵 대화를 위한 전제 조건으로 유지할지 여부를 분명히 해야 한다. 성사 가능성은...
[기고] 하나된 한반도, 몽골에서 확인한 열망 2016-07-18 18:20:22
바 있다.세계에서 유일하게 단일국가 비핵(非核) 지위를 인정받고 있는 몽골은 이번 정상회담에서도 북핵문제 해결과 한반도 통일에 대한 우리 의견을 확고히 지지했다. 칭기즈칸의 혼이 살아 있고, 지난해 ‘유라시아 친선특급’의 남선(南線) 경유지이기도 했던 몽골의 초원에서 필자는 ‘하나 된 평화의...
정부 "전기차 수출, 5년 내 세계 점유율 10% 이상으로" 2016-07-07 11:05:13
업종은 자율적 사업재편을 통해 비핵심부문의 과감한 정리를 유도하는 한편, 핵심부문의 역량강화와 미래유망품목 창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핵심개혁과제인 에너지신산업 부문에 기업들이 향후 3년간 24조원의 투자를 계획하고 있어, 정부도 보다 과감한 규제완화와 제도개선을 통하여 시장창출을 적극 지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