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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하던 내게 길 알려줘"…20대 男, 올리브영 입사한 비결 2024-07-08 15:38:10
CJ 계열사에 입사했다. 보육원에서 자란 고 씨는 어렸을 때 심한 피부염으로 고생하면서 화장품에 관심을 갖게 됐다. 그는 “한 달 용돈이 3만원에 불과했지만 틈틈이 모아 올리브영서 화장품을 사곤 했다”며 “앞으로 과거 저처럼 피부가 안 좋은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제품을 추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지난해...
"성관계 촬영, 동의하에 찍어 놓고…" 불륜 커플 '반전' 2024-07-06 21:41:28
같은 동네에서 자란 사이다. A씨가 결혼한 건 2018년. A씨와 B씨가 몰래 모텔 등을 다닌 시기는 이듬해인 2019년이다. 이 과정에서 A씨는 종종 재미 삼아 B씨와의 성관계 장면과 나체 사진을 촬영했다. A씨의 아내는 남편이 가정생활에 소홀하자 외도를 의심했고 결국 B씨와 내연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아내는 B씨를...
키어 스타머, 英총리 취임…"변화 위한 작업 즉각 시작할 것" [종합] 2024-07-05 21:45:03
발표했다. 스타머 총리는 노동 계층 가정에서 자란 인물이다. 정계에 뛰어들기 전까지 인권 변호사로 활동했다. 아내는 영국 국가보건서비스(NHS)에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억만장자의 딸과 결혼한 전 골드만삭스 은행원 출신 수낵 전 총리와 대조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이응준의 시선] 저들보다 더 나쁜 우리 2024-07-04 17:39:09
한 탈북자 독자가, 북한에서 태어나 자란 사람들은 다소간 차이가 있을지언정 정말로 저런 증상을 겪곤 한다는 얘기를 해줬을 때, 작가로서 기쁘기보다는 인간으로서 침울해졌던 기억이 생생하다. 러시아 감독 비탈리 만스키의 다큐멘터리 영화 ‘태양 아래’는 2015년 10월 29일 라이프치히에서 최초 상영됐다. 촬영이...
'원희룡 당선시키려고 나왔다'…인요한 "한동훈 소통 안 돼" [인터뷰] 2024-07-04 08:27:02
되어버렸다." Q. 자신을 "전라도에서 자란 순천 촌놈"이라고 소개할 만큼 호남에 대한 애정이 깊다.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준석 전 대표까지 이어지던 '서진(西進)정책' 동력이 사라졌다는 평가가 나오는데 어떻게 보나. "(지역감정을) 영웅적으로 이긴 사람이 이정현 전 의원이다. 그런 이 전 의원이 전남...
"비싸게 주고 먹느니…" 불티나게 팔린 '2000원대 우유' 정체 2024-07-03 11:10:03
북부 목초지에서 자란 젖소에게 얻은 원유로 만든 게 특징. 이 제품 일반 우유와 저지방 우유의 지방 함량은 각각 3.5%, 1.5%다. 가격은 2000원 초반대로 저렴한 편이다. 100mL당 가격은 210원으로 CU에서 판매 중인 동일 용량의 국내 브랜드 일반 흰 우유보다 35%가량 저렴하다. 통상 수입 상품은 해외 제조사에서 수출...
CU, 가성비 멸균우유 독일서 직매입…1L 2천원 초반대 2024-07-03 08:58:55
DMK가 제조한 상품으로 독일 북부의 목초지에서 자란 젖소에게 얻은 원유로 만든 것이 특징이라고 CU는 설명했다. 가격은 2천원 초반대로 CU에서 판매 중인 동일 용량의 국내 브랜드 일반 흰 우유보다 약 35%가량 저렴하다. CU는 지난 1월에도 폴란드에서 직수입한 믈레코비타 멸균우유를 1L 2천원 초반대에 출시한 바...
'무효표 논란' 울산시의장 선거, 소송전 비화…이성룡 임기 시작 2024-07-01 22:20:35
후보자란에 2개 이상 기표된 것'을 무효로 간주한다는 조항이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 안 의원은 이 규정을 근거로 선거 결과가 정정돼야 한다고 반발하면서 이의를 신청했다. 급기야 김 전 의장이 지난달 28일 임시회를 열어 "의장 선출은 무효이므로, 안 의원이 후반기 의장으로 결정됐음을 선포한다"라며 앞서 선거...
‘산으로 가는' 제8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파행의 연속 2024-07-01 07:48:16
등 선거 규정’에 ‘동일 후보자란에 2개 이상 기표된 것’을 무효로 간주한다는 조항이 있다는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안 의원은 이 규정을 근거로 선거 결과가 정정돼야 한다고 반발하면서 이의를 신청했다. 결국 김 의장은 “선거 당일 선관위에 확인했지만, 다음 날 선관위에서 ‘의회 선거 규정이 있다면, 그 규정이...
'10년 나눔' 이어간 3대 독립운동가 후손 2024-06-28 15:26:14
독립운동에 참여한 애국지사다. 중국 하얼빈에서 자란 양씨는 2011년 한국으로 귀국해 2013년 한국 국적을 취득했다. 그는 정부로부터 기초생활수급비, 유공자 연금 등 월 100만원을 받으며 생계를 이어가는 형편으로 알려졌다. 재단 측은 “양씨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도와 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