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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6차핵실험] 한국당 "文정부 대북정책 실패…안보라인 경질해야"(종합) 2017-09-03 19:30:45
자멸의 길 선택" (서울=연합뉴스) 정윤섭 고상민 기자 = 자유한국당은 3일 "한미 레드라인을 넘은 북한의 마구잡이식 핵실험"이라며 북한의 6차 핵실험을 강력히 규탄했다. 강효상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앞으로 벌어질 모든 사태에 대한 책임은 자멸의 길을 선택한 북한 김정은에게 있음을 분명히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北신문 "美·日 공조, 가쓰라-태프트 밀약 방불" 2017-09-01 10:02:20
'자멸을 재촉하는 군사적 공모·결탁'이라는 제목의 정세해설에서 지난달 벌어진 미일 합동군사연습과 연합공중훈련을 비롯한 군사적 공조 내용을 열거하며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한반도)와 지역 정세를 일촉즉발의 핵전쟁 국면으로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군사적 망동"이라고 비난했다. 신문은 "우리 공화국을...
국민의당, 北미사일발사 규탄…"정부 위기관리 능력 절실" 2017-08-29 09:17:14
도발의 끝은 고립과 자멸 뿐"이라며 "함께 살아가야 할 한반도의 안전을 더 이상 위협하지 말라"고 촉구했다. 그는 "통상적인 대응이라며 예상보다 약한 도발에 안일한 반응을 보이던 정부를 신뢰해도 되는 것인가"라며 "국가는 대통령의 말로만 지켜지는 것이 아니다. 엄중한 안보 상황 속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 그 어느...
[사설] "강한 군대가 평화 부른다" 2017-08-28 18:24:18
면밀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한국군 주도’ 역량을 키우면서 한·미 간 굳건한 방위태세도 유지해야 함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우리의 선택은 자명하다. 북한이 도발하면 자멸할 것이라는 인식을 확실하게 심어줄 수 있도록 압도적 국방력을 갖춰야 한다. 국방부의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돼 ‘유능한...
다나카, MLB 데뷔 이후 4년 연속 10승…일본 투수 최초 2017-08-28 09:05:07
실책으로 자멸한 덕을 봤다. 이로써 다나카는 올해 25번째이자 메이저리그 통산 100번째 선발 등판 경기에서 시즌 10승(10패)째를 수확했다. 오른 어깨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복귀해 지난 23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전에서 7이닝 3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된 데 이어 최근 2연승이다. 아울러 2014년 메이저리그 데뷔...
秋, 1주년 회견서 "서울시장? 이 일만 해도 굉장히 벅차" 2017-08-27 15:33:25
자멸할 수밖에 없어"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대표는 27일 여의도 당사에서 취임 1주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최고위원 일부와 지역위원장 등 당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행사에서 추 대표는 '플랫폼 정당' 구상과 '신세대 평화론'으로 명명한 자신의 대북정책...
발과 행운으로 만든 결승점…두산, LG 잡고 5연승 2017-08-26 21:44:36
두산 연승에 힘을 보탰다. 후반기 부진에 빠진 LG는 졸전 끝에 자멸해 3연패 늪에 빠졌다. 두산과 LG는 '서울 라이벌'답게 경기 내내 치열한 공방을 벌였다. LG가 1회 초 최재원∼안익훈∼박용택의 연속 안타로 1점을 먼저 냈고, 두산은 2회 말 2사 1, 2루에서 김재호가 2타점 2루타를 터트려 경기를 뒤집었다. ...
北신문 "南 집권자, 美와 북침 핵전쟁 마차 함께 몰아" 2017-08-26 10:53:25
것은 전쟁의 참혹한 재난과 자멸뿐이다'라는 제목의 개인 논평을 통해 "남조선 당국은 겉발린 평화 타령으로 내외 여론을 기만하려들 것이 아니라 미국의 멍에를 벗어던지는 것으로써 살길을 찾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논평은 8·15 경축사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의 문재인 대통령 발언을 거론하면서 "앞에서는...
'진격의 거인' 앞에 무너진 KIA…시즌 첫 4연패 2017-08-22 21:55:23
2점을 보태 KIA의 백기를 확실히 받아냈다. 2회와 5회 병살타 2개로 자멸한 KIA는 7회 이명기의 안타에 이은 로저 버나디나의 우전 적시타로 영패를 면했다. KIA는 9회 롯데 불펜의 허점을 노려 2점을 보탰으나 롯데 마무리 손승락은 넘지 못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 데뷔 앞둔 최혜진, 18년 만에 아마추어 선수로 시즌 2승(종합) 2017-08-20 17:56:55
공동 선두로 추격했으나 이번에는 17번 홀(파4)에서 트리플 보기로 자멸하는 바람에 우승컵을 최혜진에게 넘겨주고 말았다. 이달 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스코틀랜드오픈에서 우승한 이미향(24)은 3언더파 210타로 공동 24위, 역시 LPGA 투어에서 통산 6승을 거둔 김세영(24)은 2언더파 211타로 공동 32위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