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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브라질 내정개입 '점입가경'…前대통령에 공개서한 2025-07-18 10:07:39
브라질의 좌파 성향 룰라 정권에 각을 세우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시간) '남미의 트럼프'로 불렸던 전직 브라질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서한을 공개하며 브라질 내정과 사법에 대한 개입 시도를 이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에 자이르 보우소나루...
[특파원 시선] 16세도 국회의원 뽑게 한다는 영국 2025-07-18 07:00:01
진영에 유리할까. 그러니 이는 득표율을 높이려는 좌파 정권의 정치적 술수일까. 한국이 공직선거권 연령을 19세에서 18세로 낮춘 게 5년여 전이다. 개헌 등 국민투표를 할 수 있는 연령도 그와 같이 낮추는 법률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돼 있다. 시도 교육감 선거권을 교육정책의 당사자인 16세로 낮춰야 할지에 대한 논쟁...
美 상원, 국제원조·공영방송 예산 12.5조원 삭감안 가결 2025-07-17 17:33:35
PBS 같은 공영방송을 향해서도 그는 "급진좌파의 재앙"이라며 노골적인 적개심을 드러내왔다. 법안 처리 과정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은 첨예한 입장차를 보였다. 공화당 지도부는 의회가 부적절하거나 낭비적 요소가 있는 연방정부 예산 지출을 삭감할 의지가 있다는 점이 확인됐다는 점에서 이번 법안 처리를 '상징적인...
“윤석열·한동훈 합작품” 홍준표, 이재용 무죄 확정에 한 말은 2025-07-17 16:32:36
들떠 문정권과 좌파 시민단체들의 사주로 막무가내로 수사한 윤석열, 한동훈의 합작품”이라며 “정치 검사들의 만행”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 사이 삼성전자의 위축으로 한국 경제에 미친 부정적 영향이 얼마나 지대했나”라며 “검찰의 무리한 기소로 인해 국가 경제 전반에 악영향이...
윤희숙 '거취 결단' 촉구에…장동혁 "오발탄" 나경원 "배신" 반발 2025-07-17 10:33:00
시간 동안 대한민국은 자유민주 국가가 아니라 좌파 포퓰리즘 국가로 나라의 근간이 모두 탈바꿈될 것"이라며 "헌법도 바꾸고 경제체제도 허물고 사법부도 뒤집을 계획들이 이미 진행 중이다. 그렇기 때문에 국힘당을 다시 세우지 못하는 건 한 정치세력이 역사와 국민 앞에 큰 죄를 짓는 것"이라고 짚었다. 윤 위원장은 16...
독일 좌우 대연정, 헌법재판관 선출 놓고 충돌 2025-07-14 21:42:17
SPD 의원은 "CDU·CSU 연합보다 좌파당이 나라 정치에 책임감을 더 많이 보여줬다"고 말했다. 야당인 좌파당은 CDU·CSU 연합이 극우 독일대안당(AfD)을 닮아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SPD는 후보 추천을 고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여기에 CDU·CSU 연합 일각에서는 후보자의 포츠담대 교수 자격까지 다시 검토해야 한다고...
[특파원 칼럼] 맘다니 돌풍의 그림자 2025-07-14 17:40:12
높은 세금 등이다. 여기에 최근 좌파 성향 조란 맘다니가 민주당 뉴욕시장 후보로 확정된 게 이런 흐름에 더욱 불을 지폈다는 관측이 나온다. 뉴욕시는 민주당 텃밭인 만큼 맘다니가 뉴욕시장이 될 확률이 높아졌다. 최선 아닌 차악의 선택맘다니의 공약은 급진적이다. 뉴욕시가 임대료 관리권을 가진 아파트의 임대료...
에콰도르 의원들 잇단 자질 논란…성폭력 수배·회의 중 '딴짓' 2025-07-14 06:56:26
글과 함께 경찰의 수배 전단을 게시했다. 좌파 야당 소속인 시민혁명운동(RC) 소속이었던 디아스는 현직 국회의원으로, 최근 12세 소녀를 상대로 한 성범죄 혐의로 검찰 압수수색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건은 시민혁명운동에서 디아스 의원을 제명한다는 결정을 발표하면서 현지에 공개됐다. 디아스는 최근 몇 주간...
'30% 관세' 멕시코 "美와 계속 협상 중…합의 기대" 2025-07-14 01:11:06
발 빠르게 논의를 진행했다고 부연했다. 좌파 민족주의 성향의 셰인바움 대통령은 "주권 침해는 절대 용납할 수 없다"면서 미국 정부의 관세 위협에 때론 보복 관세 부과를 암시하며 강경한 입장을 보이면서도 큰 틀에선 미국 측 요구를 일부 수용해 주며 충격파를 최소화하는 실용주의적 태도를 취하고 있다. 특히 멕시코...
유럽의회서 EU집행위원장 불신임안 부결…정치적 타격은 불가피 2025-07-10 22:56:46
중도 좌파 사회민주진보동맹(S&D)도 불신임안에 반대하기로 하면서 가결 정족수를 채우지 못할 것으로 관측됐다. 발의자인 피페에라 의원이 속한 ECR 내부에서도 불신임안을 두고 의견이 분분했다. 실제로 ECR에 속한 주요 정당인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의 이탈리아형제들(Fdl)은 불신임안 자체를 반대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