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번엔 조현민 갑질? 2018-04-12 19:34:09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35·사진)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음료수병을 던지고, 물을 뿌리는 등 이른바 ‘갑질’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대한항공 측은 조 전무가 물이 든 컵을 바닥으로 던지면서 물이 튄 것은 맞지만, 물병을 던지는 행동은 하지 않았다고...
'땅콩회항' 이어 '물벼락'…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갑질' 논란(종합3보) 2018-04-12 18:56:29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이 담긴 컵을 바닥에 던진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파문이 확산하자 조 전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갑질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조...
조현민 전무 "잘못했다"…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사과 문자 보내 2018-04-12 18:21:35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35)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사과의 뜻을 전했다.12일 광고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는 최근 대한항공 광고 담당사인 한 업체와 회의를 진행하던 도중 해당 기업 직원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이날 조 전무는 페이스북을 통해 "그...
'땅콩회항' 이어 '물벼락'…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갑질' 논란(종합2보) 2018-04-12 18:09:30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이 담긴 컵을 바닥에 던진 것으로 드러나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파문이 확산하자 조 전무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2014년 '땅콩 회항' 사건으로 갑질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조...
[특징주] 오너家 갑질 논란에 대한항공·한진칼 '털썩' 2018-04-12 18:09:09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갑질 논란'이 그룹과 기업 이미지를 훼손하고 이에 따라 실적도 악화시킬 수 있다는 관측이 투자 심리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대한항공 측은...
'갑질 논란' 조현민 대한항공 전무 "어리석고 경솔한 행동 사과" 2018-04-12 17:36:35
갑질 논란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35)가 광고대행사 직원을 상대로 갑질 논란에 휩싸이자 결국 사과했다.이날 조현민 전무는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회의 중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을 뿌리는 등 갑질을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조현민 전무는 12일 페이스북에 “어리석고 경솔한...
대한항공 조현민 `갑질 의혹`…"광고대행사 직원에 물 뿌려" 2018-04-12 15:23:13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물병을 던지고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광고업계에 따르면 조 전무가 최근 대한항공의 광고대행을 맡은 A 업체와의 회의 중 광고팀장에게 물을 뿌렸다는 내용이 익명 게시판에 올라왔다가 이내 삭제됐습니다. 회의 중...
한진 총수 일가 또 '갑질'…"조현민, 광고회사 직원에 물 뿌려"(종합) 2018-04-12 15:21:25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다. 2014년 조 회장의 장녀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으로 '갑질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동생 조 전무까지 비슷한 일로 구설에...
한진 총수 일가 또 갑질?…"조현민, 광고회사 직원에 물 뿌려" 2018-04-12 14:49:16
=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광고담당 전무가 광고대행사 직원에게 소리를 지르고 물을 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14년 조 회장의 장녀 조현아 당시 대한항공 부사장이 '땅콩 회항' 사건으로 '갑질 논란'을 일으킨 데 이어 동생 조 전무까지 비슷한 일로 구설에...
바람 잘 날 없는 대한항공…조현아 이어 조현민 전무 '갑질 의혹' 2018-04-12 14:39:31
차녀 조현민(35) 대한항공 여객마케팅 전무가 광고대행사 팀장의 얼굴에 물을 뿌렸다는 것. 12일 한 매체는 조현민 전무가 지난달 대한항공의 광고대행을 맡고 있는 a업체와의 회의 자리에서 광고팀장인 직원에게 물을 뿌려 구설에 올랐다고 전했다.보도에 따르면 조현민 전무는 회의에 참석한 광고대행사 팀장이 대한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