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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려죽일 XX"…얼차려 사망 훈련병 동료 아버지 분노 2024-05-31 20:32:53
31일 온라인커뮤니티에 따르면 글쓴이 A씨는 '12사단 6명 중 한 아이의 아빠'라고 밝히며 "우리 아들은 화장실 가려고 침대에서 꿈틀대다 걸려서 무작정 아무 말 못 하고 (얼차려를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니들이 뭔데 우리 아들들한테 함부로 하지 마라 맘 같아서는 진짜 다 죽여버리고 싶다"며 "들어간...
"NASA, 머스크 아닌 그녀 믿는다"…스페이스X 살린 '진짜 리더' 2024-05-31 18:43:23
CEO가 아니라 샷웰 COO다.○머스크 사단 ‘숨은 실세’1963년생인 샷웰 COO는 뇌과학 의사와 예술가 부모의 세 딸 중 둘째로 태어나 미국 일리노이주 에번스턴에서 자랐다. 어릴 때부터 성적과 운동 실력이 뛰어났지만 우주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우연히 일리노이공대에서 연 ‘미국여성엔지니어협회’ 토론을 방청한 후...
무리한 감사, 시총 1조 날렸다…주주들 피눈물 2024-05-31 17:28:13
[앵커] 하이브가 시가총액 1조원이 증발된 초유의 사태를 벌이고도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 해임에 실패했습니다. 한 달 넘은 진흙탕 폭로전으로 애꿎은 투자자들만 피해를 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보도에 유오성 기자입니다. [기자] 하이브는 오늘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민희진 사단으로 알려진...
"메타세쿼이아길 걸으세요"…교보생명, 동대문구 환경 살리기 맞손 2024-05-31 11:23:47
주는 시간을 가졌다. 교보생명은 앞서 지난달 동대문구, 사단법인 글로벌비전과 탄소중립실천과 녹색성장 지원을 위한 '중랑천변 메타세쿼이아길 조성 업무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를 통해 2028년까지 중랑천 둔치에 약 1.5km에 이르는 '교보생명 메타세쿼이아 숲길'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올해는 그...
세종사이버대학교, 7사단과 협약식 체결…군 간부들 자기개발 지원 2024-05-30 09:58:15
7사단과 세종사이버대학교는 개설된 다양한 학과와 전공들(상담심리학부-군경상담학과, IT학부-컴퓨터?AI공학과, 전기전자공학과, 정보보호학과, 재난안전학부-소방방재학과, 산업안정공학과, 드론학과, 자산관리학부-건축도시계획학과)을 통해 사단 군 간부들의 자기개발을 위한 온·오프라인의 각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우리 아들 어떡해"…속 타는 부모들 2024-05-30 06:18:35
11월 집단 괴롭힘 끝에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김상현 이병의 아버지 김기철씨는 "다시는 군대 내 사망사건이 발생하지 않도록 그렇게 노력했는데 허무하게 또 이런 일이 벌어졌다"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했다. 김씨의 아들 상현씨 역시 이번 훈련병과 같은 1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교육받았으며, 자대에 배치된 지 한 달...
"해병대서 왕따" 채상병 前대대장, 정신병원 입원 2024-05-29 20:46:08
제1사단 7포병대대의 전 대대장 이모 중령이 정신병원에 입원한다. 이 중령은 29일 변호인인 김경호 변호사를 통해 입장문을 내고 "정신과 치료를 통해 버티고 있었지만 자살하고 싶은 생각이 너무 많이 들어 입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대대장으로 채 해병의 장례식도 보지 못하고 5개월여 부대원들과 연락도 하지...
"장기 기증 뇌사자와 유가족은 영웅…숭고한 결정 기려야" 2024-05-29 19:01:15
왔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장을 지냈고, 사단법인 생명잇기 이사장을 맡고 있다. 생존자와 뇌사자 모두 장기와 인체 조직을 기증할 수 있다. 뇌사자 장기 기증은 유가족과 기증자의 사연이 절절한 경우가 많다. 이 원장은 축구 유망주로 ‘제2의 손흥민’을 꿈꿨으나 음주운전의 피해자가 된 진호승 씨의 사연에 최근 마...
채 상병 직속 대대장 "정신병원 입원…책임 회피 않을 것" 2024-05-29 16:39:51
"사단장과 여단장 등 최고 지휘관들의 수해 실종자 수중탐색 지시로 부대원들을 물가로 들여보냈다"는 진술을 했었다. 최근에는 수색 당시 지휘권자들과의 전화 통화 녹취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 중령이 공개한 녹취에는 그가 작전지역의 수위가 높아진 상황을 보고하며 "위험하다. 이거 하면 안 된다", "사단장님이 옆에...
일주일 사이 군인 4명 사망…민주당 "尹정부 책임" 2024-05-29 16:11:39
날에는 강원도 육군 21사단 위관급 장교가 자기 차량에서 사망했다. 지난 23일에는 육군 12사단 훈련병 1명이 군기 훈련 중 쓰러져 민간 병원으로 응급 후송돼 치료받았으나, 이틀 만에 사망했다. 21일에는 육군 32사단 신병교육대에서 수류탄 폭발 사고로 훈련병 1명이 숨졌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