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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2대 주주된 이재용…그룹 장악했다(종합) 2021-04-30 18:46:26
이 회장의 지분을 각각 6.92%, 3.46% 나눠 받았다. 전체적으로도 이 회장의 삼성생명 지분을 유족들이 나눠 가지면서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은 그대로 유지한 것이다. 그러면서 이부진 사장이 이서현 사장에 비해 생명 지분을 더 받아 사실상 삼성그룹의 2인자로 올라섰다. 추후 이재용 부회장을 돕거나 견제할 수 있는...
이건희 삼성생명 주식 절반 이재용에게…전자 주식은 법정비율로(종합) 2021-04-30 18:14:12
각각 6.92%, 3.46% 보유하게 됐다. 이 외로 삼성물산과 삼성SDS 주식은 법정상속 비율에 따라 홍라희 여사가 9분의 3, 이재용·이부진·이서현이 각각 9분의 2를 받는다. 이에 따라 기존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지분(보통주 기준)은 17.48%에서 18.13%로 늘었다.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이서현...
이재용, 지배력 커졌다…핵심 `삼성생명 50%` 상속 2021-04-30 17:58:13
된 삼성물산(19.34%)에 이어 2대 주주이자 개인 최대 주주가 됐다. 이 회장의 삼성생명 지분 상속에서 홍라희 여사는 제외되고 부진·서현 자매가 이 회장의 지분을 각각 6.92%, 3.46% 나눠 받았다. 이 회장이 가진 삼성물산과 삼성SDS 지분은 법정상속 비율에 따라 홍라희 여사가 9분의 3, 이재용·이부진·이서현이...
[표] 삼성 이건희 회장 주식 지분 배분 현황 2021-04-30 17:45:33
이부진 ││ 0.00│ 13,839,726│ 6.92│ │ ├─────┼──────┼─────┼──────┼─────┤ │ │ 이서현 ││ 0.00│ 6,919,863│ 3.46│ └─────┴─────┴──────┴─────┴──────┴─────┘ ※ 자료제공 = 삼성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이재용, 삼성생명 10% 상속…경영권 승계 공식화 2021-04-30 17:41:53
6.92%는 장녀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3.46%는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이 가져간다. 법정 상속비율이 가장 높은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 관장은 삼성생명 지분을 상속받지 않았다. 경영계에서는 이번 결정으로 이 부회장이 삼성그룹의 1인자 자리를 공식 승계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삼성전자에 대한 영향력이 공고해...
이건희 지분 상속받아 그룹 지배력 강화한 이재용 2021-04-30 17:31:47
이어 2대 주주이자 개인 최대 주주가 됐다. 이 회장의 삼성생명 지분 상속에서 홍라희 여사는 제외되고 부진·서현 자매가 이 회장의 지분을 각각 6.92%, 3.46% 나눠 받았다. 이 회장이 가진 삼성물산과 삼성SDS 지분은 법정상속 비율에 따라 홍라희 여사가 9분의 3, 이재용·이부진·이서현이 각각 9분의 2를 받는...
삼성家, 이재용 몰아주기 대신 세 부담 감소 택했다 [종합] 2021-04-30 17:26:59
각각 삼성생명 지분의 6.92%, 3.46%를 보유하게 됐다. 최대주주는 이건희 회장에서 19.3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물산으로 변경됐다. 현재 삼성그룹은 '이재용 부회장→삼성물산→삼성생명→삼성전자'로 이어지는 지배구조인데, 이번 상속을 통해 이 부회장은 기존 삼성물산과 함께 삼성생명 지분 10.44%를...
삼성생명 "이재용, 이건희 회장 삼성생명 지분 50% 상속" 2021-04-30 17:21:58
따라 이 부회장의 삼성생명 지분은 2,087만9,591주(10.44%)로 늘어 개인 최대주주에 등극했다. 아울러 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1,383만9,726주를 상속받아 지분율 6.92%, 이서현 삼성복지재단 이사장은 691만9,863주를 물려받아 3.46%를 확보하게 됐다. 홍라희 전 리움미술관장은 삼성생명 지분을 상속받지 않았다....
이재용, 삼성생명 2대주주로…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 강화 2021-04-30 17:06:00
올라섰다. 이부진 사장은 6.92%, 이서현 이사장은 3.46%다. 이 외로 삼성물산과 삼성SDS 주식은 법정상속 비율에 따라 홍라희 여사가 9분의 3, 이재용·이부진·이서현이 각각 9분의 2를 받는다. 이에 따라 기존 삼성물산 최대 주주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지분(보통주 기준)은 17.48%에서 18.13%로 늘었다. 이부진...
[속보] 삼성물산 "법정 비율대로 상속…이재용 등 3자녀 120만주씩" 2021-04-30 16:08:49
3대 2대 1의 비율이다. 홍 여사는 삼성생명 지분은 상속받지 않았다. 이번 상속으로 이 부회장의 삼성생명 지분은 10.44%로 늘었다. 이부진 사장과 이서현 이사장은 각각 삼성생명 지분의 6.92%, 3.46%를 보유하게 됐다. 최대주주는 이건희 회장에서 19.34%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삼성물산으로 변경됐다. 노정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