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미얀마, 여진 속 필사의 '맨손' 구조활동…국제사회 지원 속도 2025-03-30 17:50:37
7.7 강진이 덮친 미얀마에서 여진이 계속되는 가운데 필사의 '맨손' 구조활동이 이어지고 있다. AP통신과 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 오후 규모 5.1 지진이 만달레이 북서쪽 21㎞ 지점에서 또 발생했다. 미얀마 제2 도시인 중부 만달레이는 이번 지진으로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많은 사람이 잔해에 깔린...
미얀마강진에 1천㎞거리 방콕 피해 왜?…"약한 지반·빌딩 밀집" 2025-03-30 15:30:16
방콕에 영향을 미친 이유로는 7.7이라는 지진 규모와 10㎞에 불과한 진원 깊이 외에 방콕 지반 구조 등이 꼽힌다. 30일 영국 BBC 등에 따르면 방콕은 연약한 충적토 위에 자리 잡고 있어 지반이 더 심하게 흔들렸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지반이 약하면 지진파 속도가 느려지면서 에너지를 증폭시키기 때문에 피해가 커진다....
'리사·닉쿤' 태국 지진 위로에…"영남 산불은?" 기부 강요 '눈살' 2025-03-30 13:27:30
미얀마에 규모 7.7 강진이 나 인근 국가인 태국까지 피해가 번지면서 태국 출신 K팝 아이돌들도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29일 블랙핑크 멤버 리사는 "지진으로 피해를 본 모두를 위해 기도합니다. 안전하길 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담은 글을 자신의 계정에 게재했다. 그룹 2PM 닉쿤과 (여자)아이들 민니 또한 "모두...
방콕서 지진에 왜 '건설 중' 33층 건물만 붕괴?…中시공사 조사 2025-03-30 13:01:09
규모 7.7의 강진으로 방콕 명소 짜뚜짝 시장 인근에 건설 중이던 33층 높이의 태국 감사원 청사 건물이 완전히 무너졌다. 방콕시 당국에 따르면 이 사고로 지금까지 10명이 숨졌고 79명이 실종된 상태다. 이 건물은 지난 3년간 20억 밧(약 867억원) 이상의 예산을 들여 공사를 진행해 왔다. 공사를 맡은 곳은 중국 거대...
'쿠데타 혼란' 미얀마, 강진으로 '설상가상'…최악 위기 직면 2025-03-30 12:40:09
격으로 7.7 규모 강진으로 최악의 위기에 봉착했다. 동남아시아 최빈국으로 꼽히는 미얀마는 쿠데타 이후 지속된 내전으로 이미 초토화된 상황이었다. 여기에 이번 지진으로 심각한 타격을 입으면서 국민 고통이 극에 달하게 됐다. ◇ 내전 등 국가 혼란 속 강진으로 고난 가중 지진 발생 이전부터 미얀마는 군부 통치와...
쏟아지는 시신들…미얀마 강진 사망자 1600명 넘어 2025-03-30 07:33:48
수가 급격히 늘고 있다. 미얀마는 내전 등으로 당국이 통제하지 못하는 지역이 다수이고 지진으로 통신망도 파괴돼 피해 규모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서 전날 낮 12시 50분께 미얀마 중부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사진=연합뉴스)
미얀마 군부, 강진 참사 와중에도 반군 폭격…최소 7명 사망 2025-03-30 07:30:22
군사정권이 규모 7.7 강진으로 사상자가 속출하는 와중에도 반군을 향한 공습을 멈추지 않고 있다. 이에 국제사회의 구호활동도 제한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된다. 29일(현지시간) AP 통신, 영국 BBC 등에 따르면 지진 발생 이후에도 반군 근거지 여러 곳에서 군부의 공격이 보고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진이 일어난 지...
[미얀마 강진 현장] 한인 주택도 일부 부서져…"물 끊기고 전기 부족" 2025-03-30 07:28:20
12시 50분께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 강진이 발생해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한 상태다. 미얀마 당국은 29일 기준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천644명, 부상자가 3천408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미얀마 강진 사망자 1천644명으로 늘어…부상자 3천408명 2025-03-29 23:14:23
다수이고 지진으로 통신망도 파괴돼 피해 규모 파악에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앞서 전날 낮 12시 50분께 미얀마 중부의 미얀마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서남서쪽으로 33㎞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덮쳐 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매몰되는 등 큰 피해가 발생했다. double@yna.co.kr [https://youtu.be/UiaJOJjVIi4]...
미얀마강진 사망 1천여명으로 급증…수도 공항 관제탑 붕괴(종합2보) 2025-03-29 22:42:47
7.7 강진 다음날인 29일(이하 현지시간) 사망자 수가 1천 명을 넘어선 가운데 인명 구조를 위해 미얀마·태국 당국과 국제사회가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하지만 미얀마의 경우 오랜 내전으로 인프라와 사회 시스템이 이미 상당 부분 무너진 가운데 지진까지 덮치면서 치명타를 입은 데다 여진도 계속되고 있어 피해 규모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