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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준의 한국정치 미국정치] 미국에서 본 윤창중 스캔들 2013-05-19 17:05:10
보냈다. 그런데 이들 요원은 도착 당일 밤 매춘 여성들을 불러다 섹스 파티를 벌였다. 더욱이 이들 여성과 화대를 놓고 시비가 붙는 바람에 일이 커졌다. 백악관은 서둘러 이 사건에 연루된 요원 6명 모두를 신속히 미국으로 소환 조치하고 대체 요원을 투입했다. 미 언론들은 최악의 상황에서도 발빠른 대응으로 사건을...
[한경과 맛있는 만남] 최재호 무학회장 "일기당천 특전사 정신으로 전국구 회사 만들겠다" 2013-05-17 17:23:55
덧붙였다. 지난 2일 서울 잠원동 ‘파머스 키친’에서 만난 최재호 무학 회장은 네 시간 동안 거침없이 인생 이야기를 풀어냈다. 학군단(rotc) 20기로 특전사에서 근무한 군 시절부터 대표 타이틀을 뗀 이후 전국을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있는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은 한마디로 ‘좌충우돌 인생’이라고 할 만했다....
‘백년의 유산’ 박영규, OST ‘뚫어’로 가수 컴백? 뛰어난 무대매너에 감탄 2013-05-16 21:24:59
차이를 극복하고 사랑을 키워가고 있는 박영규. 앞서 방송된 ‘백년의 유산’ 38회분에선 엄가네 식구들의 반대로 이사를 하려는 강진(박영규)과 막무가내로 이를 붙잡는 기옥(선우선)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어떠한 설득에도 꼼짝 않는 기옥에 결국 강진은 그의 마음을 받아들였고, 기옥은 강진과 함께 살기...
한강 투신자살 40대男, 16세 고교생이 온몸 던져 막아 2013-05-15 15:28:02
중인 고교 축구선수 김지원 군(16)은 지난 2일 밤 12시30분께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섰다. 마포대교 남단을 지날 즈음 김군은 다리 난간에 몸을 기댄 채 점점 다리 바깥쪽으로 몸을 꺾는 40대 남성을 발견했다. 김군은 한걸음에 달려가 '아저씨, 왜 이러세요'라고 소리치며 남성의 허리를 꽉 잡았다. 술에 취한...
게임 많이 하는 아이, 키 성장 ‘빨간불’ 2013-05-15 08:40:02
성장호르몬이 증가하면서도 성호르몬은 자극하지 않고 키는 평균이상 더 크는 효과를 얻기 위한 치료를 한다. 하이키는 오가피 두충 우슬 이외 17종의 천연한약에서 추출해 특허를 취득한 한방성장촉진 물질과 체질에 맞춘 한약처방으로 치료한 결과 성장호르몬(igf-1)이 평균 30% 증가해 연평균 남 9.4㎝ 여 7.5㎝ 키 성장...
'JOYGEAR배 월드 오브 탱크 팀 챌린지' 개최 2013-05-14 18:51:54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인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 www.wargaming.net)은 5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world of tanks)'의 공식 토너먼트 대회인 'joygear배 월드 오브 탱크 팀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액세서리 및 e스포츠 주변기기 전문 쇼핑몰...
홍수현, 촬영 현장 공개.. “한복 잘 어울리죠?” 2013-05-13 18:51:43
= 키이스트)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배우 홍수현 촬영 현장 공개 사진이 인터넷 상에서 화제다. 홍수현은 13일 방송되는 ‘장옥정, 사랑에 살다’ 11화에서 대례복을 입고 궁에 입성하는 `인현왕후`를 연기한다. 이에 따라 극 중 숙종 이순을 사이에 두고 인현왕후와 장옥정의 본격적인 갈등이 예고되어 시청자들의...
백상예술대상 “진정한 강북 멋쟁이는 누구?” 2013-05-13 17:20:01
모델 출신 배우 김우빈은 훤칠한 키가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수트를 택했다. 좁은 칼라의 재킷과 타이는 보통 얼굴이 커보이고 올드해 보이기 때문에 많은 스타들이 꺼리지만 그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정글 전문 개그맨 김병만은 체크 패턴이 돋보이는 수트로 위트를 보여주었다. 클래식하지만 트렌디한 수트에...
[Travel] 빙하의 속살로 채운 쪽빛…만년의 세월 녹아들었네 2013-05-12 17:07:06
넘친다. ○대낮처럼 환한 밤, 백야(白夜)의 오슬로 오슬로는 요즘 백야다. 오후 10시까지 대낮처럼 환하다. 아직은 이른 봄. 부둣가에 불어오는 북대서양 바닷바람은 어깨를 움츠릴 만큼 차고 낯설다. 빼곡하게 정박해 있는 하얀색 요트들이 밧줄에 묶여 서로 ‘삐걱삐걱’ 어깨를 비비며 온몸으로 찬바람을 받는다. 먼...
美 경찰, `성추행` 윤창중 수사착수‥피해녀 신상털기 논란 2013-05-10 18:24:36
대변인은 지난 7일 밤(현지시각) 미국 워싱턴DC에서 주미 한국대사관이 현지에서 채용한 한국계 미국인 여성을 성추행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해당 여성의 신고를 받은 워싱턴DC 경찰은 윤 전 대변인의 성범죄 혐의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 피해 여성은 박근혜 대통령의 이번 방미 일정 동안 윤 전 대변인의 업무를 돕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