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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입국 중국인 관광객 19명 잠적 2013-01-03 17:21:36
최대 15일까지 체류할 수 있는 자격으로 입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행사 가이드는 이들이 지난달 30일 오전 숙소인 인천 중구의 r모텔에서 단체로 무단 이탈한 사실을 확인하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했다. 행적을 감춘 관광객 19명은 모두 중국 산시(山西)성에서 온 중국인(한족) 남성으로 한국에는 처음 입국한 것으로...
"약자 보호·사회공헌" 마음 무거워진 금융CEO 2013-01-03 17:20:54
대 과제로 꼽았다. 그는 “다중채무자 등 취약 계층의 가계 부채와 하우스푸어 문제는 금융권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협력해야 해결할 수 있다”며 금융권 공동의 하우스푸어 지원이 필요하다는 기존 견해를 거듭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이팔성 우리금융지주 회장도 “금융당국이 금융권의 공조 체제를 만들 필요가 있다”고...
여의도 최고 전략가 '조-조'의 충돌 2013-01-03 17:20:24
2200대 중반까지 오를 것이란 데는 이견이 없다. 그러나 지수의 연간 흐름과 관련해서 조 전무는 ‘상고하저(上高下低)’를, 조 상무는 ‘상저하고(上低下高)’를 예상했다. ◆‘상고하저’ vs ‘상저하고’ 두 사람은 올해 주식시장이 작년보다는 나은 모습을 보일 것으로 낙관하고 있다. 연간 저점도 1800대 초·중반에서...
현대차 가격 최대 100만원 인하 2013-01-03 17:19:40
대 100만원까지 낮춘다고 발표했다.국내 시장에서 수입차 판매량이 늘어나면서 중대형 모델의 판매 부진이 이어지자 가격 인하 카드를 꺼낸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지난해 말 끝난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 효과를 새해에 이어가겠다는 셈법도 작용했다. 현대차는 지난해 국내 시장에서 전년보다 2.3% 감소한 66만7777대를...
[2013 신년기획] 무너져가는 중산층 복원시킨 영동군 '와인 클러스터' 2013-01-03 17:16:19
포도농사에 와인산업 접목 30~40대 청·장년 대거 유입 소득 늘며 지역경제도 활기 3일 오후 충청북도 영동군 주곡리의 와이너리(와인 양조장). 1만9800㎡ 규모의 포도농장을 운영 중인 김덕현 씨(30)가 나무 막대기로 발효탱크 안을 연신 휘젓고 있었다. 발효 초기인 포도의 껍질과 원액을 하루에 두 번씩 순환시키는...
현대車, 올해 첫 카드는 '가격 인하' 2013-01-03 17:15:53
지난해 판매량이 10만3994대로 2011년(10만4080대)과 비슷한 것을 고려하면 고급 승용차가 수입차의 직격탄을 맞은 셈이다. 기아차의 플래그십 승용차 k9도 지난해 7599대가 팔려 당초 목표치 1만8000대의 절반에도 못 미쳤다. 이에 비해 지난해 수입차 판매량은 전년보다 23.7% 증가한 12만195대(1~11월 누적)를 기록했다....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한국 금융사, 베트남 자본시장 발전에 큰 기여…협력 확대 기대" 2013-01-03 17:15:45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달러 결제 대신 동화 결제를 장려하는 정책이 효과를 내면서 달러 수요가 줄고 있다”며 “국가부채를 줄여 침체상황을 극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부 위원장은 작년 12월 베트남 호찌민증권거래소가 한국거래소의 주식매매시스템 등 인프라를 수입한 것도 중요 사례로 꼽았다. 주식시장을 발전...
민주, 정체성 논란 가열 2013-01-03 17:15:26
임채정 고문은 “당의 진로와 노선에 대해 전면적으로 재점검해야 한다”며 “민주당 불신에 따른 ‘안철수 현상’을 어떻게 감당할 것인가가 큰 숙제”라고 했다. 신기남 고문은 “당 진로 문제는 전당대회에서 진검승부를 통해 결론짓는 게 맞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시민사회·노동계 출신의 진보성향 의원들은 정면으...
[2013년 신년기획] 성장엔진 다시 돌려 '한국의 허리' 춤추게 하라 2013-01-03 17:12:41
확대, 중국에 밀리기 시작한 산업 경쟁력, 효율성 낮은 정부. 초강대국 미국이 속에선 곪고 있다는 경고였다. ‘미국병’을 치유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책이 필요하다고 보고서는 진단했다. 출발점은 좌절한 중산층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것이었다.◆초당파적 협력이 필요하다 50여쪽 분량의 이 보고서는 미국 사회에 큰...
[2013 신년기획-K머니가 간다] M&A로 덩치 키운 신한베트남銀, 토착은행·외국계와 '진검승부' 2013-01-03 17:12:04
중산층 이상 현지인을 대상으로 확대해나갈 방침이다. 김휘진 신한베트남은행 부장은 “77개에 불과한 베트남 기업고객도 리스크관리를 병행하며 늘려갈 것”이라고 강조했다.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우리은행 등도 호찌민에 지점을 열었고, 하나은행은 사무소를 운영 중이다. 이들 은행은 한국 기업 대상 사업을 확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