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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군택, 오는 7월 디 오픈 나간다 2024-05-26 16:30:40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의 성적을 낸 고군택은 12언더파 276타로 우승자 기노시타 료스케(일본)에 이어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이 대회 준우승으로 고군택은 상금 1000만엔과 함께 대회 상위 3명에게 주어지는 올해 디 오픈 출전권도...
'역전패 전문가'의 반격…생애 첫 메이저 타이틀 2024-05-20 15:44:58
역전을 허용해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3월 플레이어스 챔피언십에서도 3라운드를 1타 차 단독 선두로 마쳤지만, 우승은 스코티 셰플러(미국)의 몫이었다. “우승한 지가 오래됐기 때문에 마지막 기회를 꼭 잡고 싶었다”는 쇼플리는 이날 18번홀 버디를 성공시키며 지긋지긋한 역전패의 기억을 지웠다. 이번 대회 1,...
박현경 "올해 첫 목표 이뤄…이젠 대상 욕심 내볼게요" 2024-05-19 19:18:41
의외로 싱겁게 끝나는 듯했다.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 기선제압에 성공한 박현경은 4번(파4)과 5번홀(파5)을 연달아 가져오면서 초반부터 3홀 차로 달아났다. 그러나 이후 10개 홀에서 단 한 번도 승리하지 못한 채 네 번을 패하면서 역전을 당했다. 박현경은 “제가 자꾸 실수를 해서 경기를 내주는 게 아쉬웠다”며...
'54번째 생일' 탱크가 부활했다…역대 최고령 우승 2024-05-19 18:42:48
만 50세5개월25일(2005년 최상호)에서 3년8개월이나 늦추며 ‘살아 있는 전설’임을 증명해냈다. ‘완도’ 같은 러프에서 세이브대회 최종 라운드가 시작될 때만 해도 5타 차 단독 선두인 최경주가 무난하게 우승을 거둘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하지만 경기가 시작되자 분위기가 바뀌었다. 최경주의 샷이 러프와 벙커로...
역전에 재역전…대세 이예원 꺾은 박현경 '매치퀸' 등극 2024-05-19 18:41:57
결승전은 의외로 싱겁게 끝나는 듯했다.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 기선 제압에 성공한 박현경은 4번홀(파4)과 5번홀(파5)을 연달아 가져오면서 초반부터 3홀 차로 달아났다. 그러나 이예원이 7번(파3)과 후반 12번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1홀 차까지 따라붙었고, 13번홀(파3)에서 박현경의 이날 첫 보기가 나오면서...
개울 안 작은 섬에서 만든 기적…'탱크' 최경주, 한국 골프 역사 새로 썼다 2024-05-19 17:45:23
만 50세 5개월 25일(2005년 최상호)에서 3년 8개월이나 늦추며 '살아있는 전설'임을 증명해냈다. ◆러프서 천금같은 세이브 "KJ아일랜드라 불러주오"이날 제주 서귀포시 핀크스GC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가 시작될 때만 해도 5타 창 단독선두인 최경주가 무난하게 우승을 거둘 것이라는 예측이 많았다. 하지만...
박현경, ‘대세’ 이예원 꺾고 ‘매치퀸’ 등극 2024-05-19 17:41:45
줄 알았다. 1번홀(파4)부터 버디를 잡아 기선제압에 성공한 박현경은 4번(파4)과 5번홀(파5)을 연달아 가져오면서 초반부터 3홀 차로 달아났다. 그러나 이예원이 7번(파3)과 후반 12번홀(파5)에서 버디를 솎아내며 1홀 차까지 따라붙었고, 13번홀(파3)에서 박현경의 이날 첫 보기가 나오면서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경찰서 갔다온 여파?…'셰플러 천하' 흔들 2024-05-19 11:06:43
올해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PGA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2오버파 73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를 적어낸 셰플러는 전날보다 순위가 20계단 하락한 공동 24위가 됐다. 공동 선두(15언더파)인 잰더 쇼플리,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와는 8타 차까지 벌어져 우승 도전은...
'탱크' 최경주, '무결점' 7언더파…대회 최다승 기록 '정조준' 2024-05-17 18:42:31
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둘째날, 최경주는 보기 없이 버디만 7개 뽑아내 7언더파 64타를 쳤다. 중간합계 7언더파 135타로 박상현 등 공동2위 그룹(1언더파141타)와 6타 차이로 압도적인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 최경주는 이 대회에서만 3승을 거두며 최다승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전날 강풍 속에서 아들뻘 선수들이...
"공원 가서 뛰려했는데…" 이소미, 대기 2번서 첫날 단독 선두 2024-05-17 13:58:44
LPGA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 오픈(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사이고 마오(23·일본)와 안드레아 리(26·미국) 등 공동 2위 그룹에 2타 앞선 단독 선두다.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5승을 올린 이소미는 올해 LPGA투어에 데뷔했다. 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