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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서랍에 쌓인 명함, 무제한 공짜 스캔” 2019-01-08 09:39:31
이달 말까지 무료 이벤트 명함관리 앱 ‘리멤버’를 운영하는 드라마앤컴퍼니가 이달 말까지 ‘스캔 대행 서비스’를 무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쌓여있는 명함뭉치를 리멤버에 택배로 보내면 최장 7일 안에 모두 스캔해 리멤버 계정에 입력해 준다. 리멤버는 이용자가 명함을 일일이 직접 촬영하면...
"유사 성행위 흔적 못찾아" 일회용 속옷·콘돔 나온 마사지업소 '무죄' 2019-01-03 15:40:59
무죄를 선고했다. 재판부는 "카운터 서랍에서 발견된 콘돔 2개는 업주 a씨가 개인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보관하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단속 경찰관이 유사성행위가 이뤄진 흔적을 찾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 "밀폐된 공간과 침대 등은 마사지 업소가 통상적으로 구비해 있고 마사지 업소에서 일반적으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9-01-03 15:00:02
'서랍'에서 모아본다 190103-0359 경제-008210:41 BNK금융 거점 점포제 도입 '영업점간 협업 강화' 190103-0371 경제-008310:47 [신년사] 대우조선 정성립 "완전한 정상화 위해 고삐 조여야" 190103-0373 경제-008410:48 창립 30년 코웨이 "새로운 혁신으로 글로벌 성장" 190103-0375 경제-008510:50 LH,...
카톡방서 주고받은 사진·메모 '서랍'에서 모아본다 2019-01-03 10:39:47
윗부분의 사이드메뉴로 들어가 '내서랍'을 선택하면 모든 대화방에서 주고받은 사진·동영상·파일·링크 콘텐츠가 최신순으로 나타난다. 대화방별로 볼 수도 있고 중요 표시를 할 수도 있다. 자신과의 대화방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면 메모지 형태로 자동 변환돼 저장된다. 카카오 관계자는 "카카오톡을 장기간 ...
[2019 한경 신춘문예] 박하림 "3개 국어 쓸 줄 알지만 이방인 신세…나만의 언어로 글 쓰겠다" 2018-12-31 16:49:31
있었다”고 말했다.이번 당선으로 책상 서랍 속 숨겨둔 일기 같은 글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준 데 대해 그는 담담하게 입을 열었다. “(심사위원들은) 글 한 편을 보고 제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삶을 살아왔는지 알아봐줬어요. 제가 쓰는 글에 책임을 져야겠다는 생각을 더 많이 하게 됐습니다. 제 글을 읽고 한...
소확행·영미·TMI...올 한해 사람들에게 회자된 유행어들 2018-12-14 09:14:50
일종의 취미다. 서랍안에 반듯하게 접어 돌돌 말은 깨끗한 팬티가 잔득 쌓여 있다는 것은 인생에 있어서 작기는 하지만 확고한 행복의 하나가 아닐가 하고 생각하는데...’라고 글을 썼다. 복잡한 세상에서 크고 멋있는 것이 아닐지라도 작지만 자신만의 작은 행복을 추구하는 여유를 갖고 싶은 현대인의 마음이 담긴...
어쿠스틱 듀오 레모난 스튜디오, ‘쌩라이브’서 ‘서랍’ 열창 2018-12-06 09:10:19
‘서랍’을 열창하는 레모난 스튜디오의 라이브 영상이 게재됐다. ‘쌩라이브’는 가요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실력파 아티스트 및 일반인 보컬 실력자 등이 자유로운 공간에서 가창력을 뽐내는 ‘신개념 라이브 영상 콘텐츠’다. 앞서 가수 서인영, 황인선, 그룹 팍스차일드, 히미츠 등이 출연해 리스너들의...
검찰이 밝힌 '삼성 노조와해' 수사 계기…직원 메신저 '발각'(종합) 2018-12-04 17:53:52
대화 중에는 "책상 위의 서류를 전부 치우고 서랍을 잠가라", "하드는 이미 제 차에 넣어뒀다", "전무가 (사무실에)있지 말라고 해서 다 나간다"는 등의 표현이 있었다. 당직이던 직원 심모씨가 메신저로 동료들과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전무 컴퓨터에 있는 자료 영구삭제 프로그램을 실행하다가 급히 달아났던 것이...
검찰이 밝힌 '삼성 노조와해' 수사 계기…직원 메신저 '발각' 2018-12-04 14:25:38
대화 중에는 "책상 위의 서류를 전부 치우고 서랍을 잠가라", "하드는 이미 제 차에 넣어뒀다", "전무가 (사무실에)있지 말라고 해서 다 나간다"는 등의 표현이 있었다. 당직이던 직원 심모씨가 메신저로 동료들과 이런 이야기를 주고받으면서 전무 컴퓨터에 있는 자료 영구삭제 프로그램을 실행하다가 급히 달아났던 것이...
이웅열 코오롱 회장 "절대 경영 복귀 안해…아들, 능력 없으면 주식 1株도 안 물려줄 것" 2018-11-29 18:09:20
보고서를 서랍 안에 넣어놨다가 1년 뒤 다시 꺼낸다. 얼마 전에도 그랬다. 수년 전 보고서와 달라진 게 거의 없었다. 너무너무 슬펐다. 과연 젊고 역동적인 ceo라면 그럴까 싶었다. 그래서 내려와야 한다고 판단했다. 조직에 모멘텀을 주는 것이 마지막 의무라고 생각했다.”▶계열사 사장들도 몰랐다는데.“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