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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여객기 사고 '바이든 탓'…"항공안전 인력 기준 낮춰"(종합) 2025-01-31 03:02:19
밤 발생한 여객기-군용 헬기 충돌·추락 사고와 관련 "생존자가 없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 브리핑룸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이번 사고에 대해 "진정한 비극"이라며 "슬프게도 생존자가 없다"고 말했다. 묵념의 시간을 가진 뒤 회견에 임한 트럼프 대통령은 "우리나라 수도와 우리나라 역사에서 어둡고...
뉴욕증시, 빅테크 실적·FOMC 소화·경제지표 주시…혼조 출발 2025-01-31 01:01:33
선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성명문과 딥시크 충격 여진이 시장을 끌어내렸었다. 이날 나온 신규 경제 지표는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주간(19일~25일) 신규 실업보험 청구자 수는 20만7천 명으로, 시장 예상치(22만 명↑)와 직전월 수치(22만3천 명)를 모두 하회했다. 지난 18일까지 집계된 일주일...
개와 늑대의 시간…치지직 소리에 무르익는 하루의 끝 2025-01-30 16:57:05
‘개와 늑대의 시간’을 넘어 새벽까지 FM 방송에선 정말 좋은 음악이 많이 흘러나왔다. 지금은 음악 대신 연예인의 수다가 많아져 별로 듣지 않지만 2000년대 전후까지만 해도 전문 DJ 또는 뮤지션이 록부터 팝, 클래식, 재즈 등 전 세계 음악의 전도사 역할을 자처하기도 했다. 전용 튜너를 구입하게 된 것은 한참 지나...
서울→부산 '4시간40분'…양방향 고속도로 정체 서서히 해소 2025-01-28 21:58:14
밤 고속도로 곳곳엔 폭설 여파로 차량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9시부터 귀성길 정체가, 오후 10~11시께부터 귀경길 정체가 서서히 해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경부선, 서해안선 등 주요 노선에선 차량 유입으로 인한 극심한 정체는 차차 해소되고 있다. 하지만 폭설 여파로...
'관세위협'에 꼬리내린 콜롬비아…트럼프 '관세 무기화' 거세질듯(종합) 2025-01-27 14:35:05
날 선 충돌이 콜롬비아의 사실상 무조건적인 '항복 선언'으로 약 9시간만에 전격 해소됐다. 26일(현지시간) 밤 백악관의 발표 내용만 보면 콜롬비아가 초강대국 미국의 '슈퍼 파워'에 완전히 무릎을 꿇은 것으로 풀이된다. 백악관은 대변인 명의의 성명에서 "콜롬비아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모든 조건에...
"사람들 충격 주겠다"…트럼프, '선 넘는 대통령' 약속 실천중 2025-01-27 08:08:40
3선 도전이 가능하도록 헌법을 개정하자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NYT는 "우연인지 어떤지 모르겠지만"이라며 오글스 의원 선거운동본부가 연방수사국(FBI)의 정치자금 수사를 받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이 FBI 감독 권한을 갖고 있다고 지적했다. limhwaso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원화, '갑자기' 실질가치 '뚝'…64개국 중 엔화 이어 '최저' 2025-01-26 07:26:48
선 아래로 내려온 지수는 10~11월 93을 웃돌다가 12월 들어 계엄 사태를 계기로 90 초반대까지 떨어졌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12월 3일 계엄 당일 밤 1,442.0원까지 급등한 뒤 19일 1,450원을 넘기고, 27일에는 1,486.7원까지 치솟은 상황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지난해 12월 중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
尹 탄핵 두고…고래 싸움에 새우등 터진 나훈아·아이유 [이슈+] 2025-01-26 06:48:59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요 며칠 전 밤을 꼴딱 새웠다"며 "집회가 금지된다는 내용을 보고 '우짜면 좋노' 싶었다"고 비판했다. 하지만 이후 지난 10일 서울 공연에서는 자기 '왼팔'을 가리키며 "너는 잘했나"라며 "우리 어머니는 형제가 어떤 이유가 있어도 싸우면 안 된다고 했다. 하는 꼬락서니가...
계엄 충격에 원화 실질가치 세계 두 번째로 약해졌다 2025-01-26 06:01:00
선 아래로 내려온 지수는 10~11월 93을 웃돌다가 12월 들어 계엄 사태를 계기로 90 초반대까지 뚝 떨어졌다. 이는 원/달러 환율이 지난해 12월 3일 계엄 당일 밤 1,442.0원까지 급등한 뒤 19일 1,450원을 넘기고, 27일에는 1,486.7원까지 치솟은 상황을 반영한 결과로 해석된다. 지난해 12월 중 미국 달러화 대비 원화 가치...
美 트럼프 행정명령 모니터링한 산업부, "킬러문항 아직…2월 멕시코 관세가 고비" 2025-01-24 14:29:38
며칠 밤을 뜬눈으로 새웠다. 앞선 1기보다 더 강력한 미국우선주의 정책을 예고한 만큼 경계 태세를 강화했는데, 최악의 상황은 피했다는 게 현 시점의 관전평이다. 이 관계자는 "아직 시험 문제를 다 푼 단계는 아니지만 한국이 행정명령에 직접 언급되거나 간접 피해가 확실시되는 최악의 시나리오는 당장 피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