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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총리 "n번방 반인륜범죄…성범죄물 구매·소지도 처벌" 2020-04-23 10:49:09
강조했다. 이어 "24시간 감시·지원체계를 가동해 디지털 성범죄물을 즉시 삭제하고 피해자를 신속히 보호해 2차 피해를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덧붙였다. 내각을 향해선 "관계부처는 계획이 아닌 결과로 보여달라"며 "청소년성보호법, 범죄수익은닉규제법 등 법률 개정작업부터 바로 착수하고 국무조정실은 부처별...
[종합] 당정 "아동 성범죄물 소지·구매도 처벌…의제강간 연령 16세로" 2020-04-23 09:54:01
등과 관련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개정안, 독립몰수제 도입 관련 법안 등도 긴급히 발의해 이번 국회 내에 통과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백 의원은 "n번방 사건을 계기로 디지털성범죄 전반을 포괄하는 근본적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정부에 당부했다"며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엄격한...
또래 협박해 성착취 영상 찍게 한 여고생 검찰 송치…미성년자라 신상공개는 안돼 2020-04-22 17:54:43
21일 A양을 강제추행 및 강요, 청소년성보호법 위반(음란물제작)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A양은 올해 초 페이스북 메신저로 피해자와 계속 교류하며 친분을 쌓으며 알몸 사진을 받아냈다. 이후에는 사진을 유포하겠다며 협박해 성착취 사진과 영상을 찍어 보내도록 강요했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악재 딛고' 다시 웃는 휠라 … '컬러풀 써머' 정국 티셔츠 품절 2020-04-22 17:13:40
휠라코리아 측은 지난 3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구속된 조주빈이 휠라 제품을 입고 경찰 포토라인에 서자 서둘러 공식입장을 내는 등 당혹감을 못했지만 방탄소년단 덕에 다시 웃게 된 것이다. 당시 휠라코리아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박사방' 사건 주범인 조 씨가 휠라 제품을 착용...
대법, 디지털성범죄에 판례보다 형 높인다…이례적 판단 "범죄 엄중" 2020-04-20 22:23:35
열고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범죄(청소년성보호법) 제11조의 양형기준을 논의했다. 양형위는 회의 직후 "소위 `디지털 성범죄`(명칭 미정)와 관련한 엄중한 현실을 인식하고, 기존 판결에서 선고된 양형보다 높은 양형기준 설정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다만, n번방 사건 등으로 인한 높은 사회적...
술먹고 운전·성추행, 야전삽 상관 폭행까지…군기강 해이 심각 2020-04-20 19:49:23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를 육군 일병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 해당 일병은 조주빈의 변호인이 밝힌 박사방 공동 운영자 3명 중 1명인 `이기야`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 청소년성보호법 위반 혐의로 경기도 모 공군부대 한 병사를 불구속 입건하고 휴대전화를 압수 수색했다. 이달 12일에는...
검찰, 박사방 '부따' 강훈 주말에도 조사…'조주빈과 공동운영 안해' 2020-04-19 11:38:06
공동 운영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강군 측은 이 같은 조씨 주장이 사실과 다르다는 입장이다. 검찰은 강군의 개별 범죄 혐의를 재차 확인하면서 박사방 운영에 얼마나 깊숙이 가담했는지 판단할 방침이다. 경찰이 송치의견서에 적은 아동청소년성보호법 위반 등 강군의 9가지 죄명 가운데 상당수는 조씨와 공모한 혐의다....
또래 미성년 성착취물 협박 '여고생' 구속…"나도 피해자" 주장했지만 증거 불충분 2020-04-18 17:01:18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1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양은 온라인 메신저로 또래 B 양에게 접근해 친분을 쌓은 뒤 알몸 사진을 받아냈다. A 양은 이를 빌미로 자신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알몸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B 양을 협박하는 등 텔레그램 '박사방' 조주빈과 유사한...
승려, '박사방' 성 착취물 등 음란물 8000건 유포 2020-04-17 17:41:45
여성아동범죄조사부(전현민 부장검사)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승려 A씨(32)를 구속 기소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부터 지난달까지 4개의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8000건이 넘는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또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유포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
`박사방` 성 착취물 텔레그램서 유포한 30대 종교인 구속기소 2020-04-17 17:37:19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A(32·승려)씨를 구속기소 했다. A씨는 2016년부터 지난달까지 4개의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8천건이 넘는 음란물을 유포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유포하는 텔레그램 대화방인 `n번방`, `박사방` 등에서 공유된 영상물을 제삼자로부터 사들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