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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유럽시장 개척"…'신형 차륜형장갑차' 폴란드에 제안 [김동현의 K웨폰] 2024-03-25 07:00:19
스펙으로 제시됐다는 설명이다. 아직 폴란드가 한국이 개발한 차륜형 장갑차를 도입할 것인지 여부는 알 수 없지만, 자국(폴란드) 방산업체와의 기술협력을 통해 현지 생산 및 해외 수출을 꾀할 가능성이 제기된다. "폴란드 현지업체, 'Made in Poland' 장갑차 원해" 폴란드 현지 군사매체 '디펜스24'는...
대기업 채용 결정요소 1위 '일경험'…"챗GPT로 자소서 쓰면 감점" 2024-03-24 13:34:59
대기업이 직원을 채용할 때 스펙보다는 직무 경험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용에 있어 '인공지능(AI)'의 영향은 더 커지겠지만, 채용담당자들은 챗 GPT 등 AI를 활용한 자기소개서 작성에 대해선 부정적인 인식을 드러냈다.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정보원은 24일 이같은 내용이 담긴 '23년...
대기업 신입, 일 시킬만 하면 퇴사…"인당 2000만원 날린 꼴" 2024-03-24 12:00:07
등 스펙(36.2%)보다는 직무경험·경력 등 직무능력(96.2%)이 중요하다고 봤다. 채용전형 중 서류·필기보다는 면접 중심(92.1%)으로 채용한다는 대답이 압도적이었다. 이런 변화는 추후 심화될 전망이다. 대다수의 기업들은 향후 면접 단계(93.0%), 직무능력 평가(91.4%)가 중요할 것으로 응답했다. 기업들은 가장 필요한...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인천 교육현장에 읽기·걷기·쓰기 운동 확산…학생이 찾아오는 도시 만들 것" 2024-03-20 15:59:45
최근 IT기업과 스타트업에서는 학벌과 스펙을 채용의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구글에서는 직원을 뽑을 때 △빠른 학습 능력(문제해결력) △해당 분야의 전문지식 △타인의 성공에 기여 △ 구글다움이다. 구글다움은 △지적인 겸손이 있는가 △모호한 상황에서 길찾기를 즐기는가 △근거 있는 열정이 있는가 등이다. 우리 ...
[시론] 'Ctrl+z' 같은 인생, 그래도 늦지 않았다 2024-03-19 18:04:29
막연히 스펙을 쌓기보다는 손에 잡히는 기술 하나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청년이 늘어가고 있다. 명문대를 졸업하거나 학업을 중퇴하고 자기만의 일과 시간의 가치를 찾아 기술직에 뛰어드는 젊은 그들이다. 산업현장의 마이스터, 즉 장인의 길로 직업 경로를 택해 꾸준히 개척해 나가는 ‘고슴도치형’ 인재들이다. 여성...
이베스트투자증권 "LG이노텍 1분기 실적, 시장 기대치 웃돌 것" 2024-03-19 08:14:52
카메라 스펙 업그레이드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ASP(평균판매단가) 상승을 기대한다"며 "또한 2024년 베트남 공장 증설 투자 및 액추에이터 내재화 가동률 확대로 인한 원가 절감이 수익성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모두 유지했다. engine@yna.co.kr (끝)...
[비즈니스 인사이트] 일하는 부모가 넘어야 하는 세 번의 '고비' 2024-03-17 17:53:13
지나치게 늦다. 채용에 필요한 각종 스펙을 쌓기 위해 사회 진출 시기가 늦어지면서 결혼 연령도 높아지고 기대 자녀 수도 줄어든다. 점점 늦어지는 경력 시작은 생애 관점에서의 경력 관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출산과 양육을 위해 잠시 직장을 그만뒀다가 이전 경력에 걸맞은 조건으로 노동 시장에 재진입하려면...
조국 "내 딸한테 한 것처럼 한동훈 딸도 압수수색하라" 2024-03-15 18:48:25
위원장의 ‘자녀 스펙 쌓기 의혹’이 검찰에서 무혐의 처분받은 것이 “제대로 수사를 안 했기 때문”이란 말이다. 그러면서 “굳이 저의 딸과 비교하자면 일기장과 신용카드, 체크카드를 다 압수수색했고 딸아이가 다녔던 고등학교도 압수수색했다. 그만큼만 하시라는 것”이라고 했다. 입시비리 사건으로 자신의 자녀가...
조국 "내 딸에게 했던 만큼만 한동훈 딸에게도 하라" 2024-03-15 12:35:33
결론이 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자녀의 '스펙 쌓기' 의혹을 두고 "제대로 수사를 안 했다"라고 주장했다. 조 대표는 이날 YTN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나와 "한 위원장 따님의 소환 조사, 압수수색, 따님이 다닌 학교에 대한 압수수색이 없었던 것으로 아는데, 그렇게 했으니 무혐의가...
"부모 등골 빼먹나" 비난에…30대 은둔청년이 털어놓은 속내 [이슈+] 2024-03-14 19:56:02
한다"며 "고립·은둔 생활도 고유의 경험이자 스펙이다. 54만명의 청년이 고립해 있으면 은둔 경험을 스펙 살려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겠느냐"고 응원했다. 그러면서 "게으른 애들, 배부른 애들, 방 안에서 허송세월 보내고 부모 등골 빨아먹는 애들이란 말을 많이 듣는다. 하지만 사회에서 한심한 존재로 굳혀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