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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탬파베이 홈 12연승 확정짓는 끝내기 역전 투런포 폭발 2018-09-11 13:32:48
우완 투수를 상대로 쳤다. 그러나 개인 통산 15번째이자 시즌 8번째 홈런은 좌완 투수를 상대로 만들었다.최지만은 1회 첫 타석에서 클루버의 컷 패스트볼에 속아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2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이날의 첫 타점을 올렸다.팀이 3-0으로 앞선 2회말 2사 만루, 최지만은 상대 선발 코리 클루버의 시속 144㎞...
콜로라도, 애리조나에 대승…다저스에 1.5게임 차 앞서 2018-09-11 13:14:53
놀런 아레나도의 2루 땅볼로 한 점을 추가했다. 2사 1, 3루에서는 트레버 스토리가 중원 3점포를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는 5회에만 6점을 얻었다. 6-2로 앞서가던 7회에는 데이비드 달의 만루 홈런 등으로 7점을 보탰다. 콜로라도 우완 오승환은 등판하지 않았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최지만, 9회말 2사 후 끝내기 투런 홈런 2018-09-11 12:04:27
우완 투수를 상대로 쳤다. 그러나 개인 통산 15번째이자, 시즌 8번째 홈런은 좌완 투수를 상대로 만들었다. 최지만은 2회 두 번째 타석에서 이날의 첫 타점을 올렸다. 팀이 3-0으로 앞선 2회말 2사 만루, 최지만은 상대 선발 코리 클루버의 시속 144㎞ 컷 패스트볼에 왼쪽 허벅지를 맞았다. 최지만은 통증을 참고 1루로...
벌써 유쾌한 이학주 "이름 새겨진 유니폼, 클래스가 다르죠?" 2018-09-10 16:42:44
털어놨다. 잠시 어두운 이야기를 하던 이학주는 우완 투수 메릴 켈리(SK 와이번스) 이야기가 나오자 다시 활짝 웃었다. 이학주와 켈리는 탬파베이 소속 마이너리그팀에서 한솥밥을 먹으며 동고동락한 사이다. 이학주는 켈리한테서 '삼성 파이팅'이라는 문자를 받았다면서 "보고 배울 게 많은 선수라 사적으로 만...
소사, 7이닝 1실점 역투…LG, 한화 꺾고 5위 수성 2018-09-08 19:45:39
희생 번트로 1사 2루 기회를 잡았다. 한화 우완 이태양은 오지환을 1루수 땅볼로 유도한 뒤 1루를 향해 달렸다. 한화 1루수 정근우는 1루로 향하는 이태양을 향해 정확하게 송구했으나 이태양의 시선이 공에서 멀어지면서, 공은 글러브를 맞고 그라운드로 떨어졌다. 이 사이 정주현이 홈을 밟았다. LG는 8회말 2사...
한화 토종 선발진 재편…장민재·윤규진 선발, 김민우 2군행 2018-09-08 16:09:00
이 부문 1위다. 좌완 권혁이 4일 복귀했고, 우완 송창식도 8일 1군에 가세해 한화 불펜진 전력은 더 강화했다. 한 감독은 "올해는 아시안게임 휴식기가 있어서 기존 불펜 투수들이 휴식을 취했다. 권혁과 송창식도 불펜진에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한용덕 한화 감독 "권혁, 베스트로 올라왔다" 2018-09-06 17:45:10
뒤 우완 송은범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교체됐다. 2016년 10월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은 권혁은 허리 통증까지 겹쳐 지난해 37경기에서 31⅓이닝을 던지는 데 그쳤다. 지난해 8월 17일 NC 다이노스전 이후 무려 384일 만에 등판한 권혁은 ⅔이닝 2피안타 2탈삼진 1실점으로 복귀전을 마쳤다. 한화가 7회말에 터진...
'스토리 3연타석 홈런' 콜로라도, 5연승 행진…오승환은 휴식 2018-09-06 13:47:16
경기의 결승타였다. 수아레스는 구종을 바꿔가며 스토리를 상대했지만, 스토리의 타격감이 워낙 좋았다. 콜로라도는 7회 2사 1, 2루에서 나온 르메이유의 중전 적시타로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콜로라도 우완 불펜 오승환은 휴식을 취했다. 콜로라도는 8∼10일, 다저스를 쿠어스필드로 불러들여 피할 수 없는 3연전을...
제2의 강백호·양창섭을 뽑아라…KBO 신인 드래프트 10일 개최 2018-09-05 13:22:42
지명권을 행사하는 kt는 경찰 야구단에서 제대하는 해외파 우완 투수 이대은(29)을 뽑겠다고 천명했다. 좌완 투수 윤정현(25), 포수 김성민(25), 내야수 이학주(28), 외야수 하재훈(28) 등 해외에서 뛰다가 KBO리그 문을 두드리는 복귀파 선수들이 상위 라운드에서 호명될 것으로 전망된다. 야구팬들은 5일 오후 2시부터...
'불운 아이콘' 디그롬, 구든의 평균자책점 1.53에 도전 2018-09-05 09:54:05
미국프로야구에서 '불운의 아이콘'은 단연 뉴욕 메츠의 우완 투수 제이컵 디그롬(30)이다. 디그롬은 KBO리그 평균자책점 1위 조시 린드블럼(2.72·두산 베어스)보다도 1점 이상 낮은 1.68로 빅리그 전체 투수 중 이 부문 1위를 달린다. 올 시즌 28경기에 등판해 188이닝을 던지는 동안 삼진 230개를 낚아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