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이달중 삼성 마지막 '그룹 공채' 공고…4월 16일 시험 치를 듯 2017-03-05 07:10:01
미전실이 지난달 28일 전격 해체되면서 공중분해된 그룹 인사지원팀의 주요 임직원들은 이르면 6일부터 삼성전자 수원사업장으로 출근할 것으로 전해졌다. 옛 미전실 산하 커뮤니케이션팀 임직원 중 상당수는 삼성전자 태평로 사무실로 출근하고, 금융일류화지원팀 임직원 대부분은 삼성생명으로 이동한다. 전략팀이나...
[주간CEO] 최순실 게이트로 물러난 삼성 2인자 최지성 2017-03-04 10:00:11
미전실을 해체하면서 퇴임 수순을 밟게 된 것이다. 최 부회장은 미전실 차장이자 그룹의 3인자로 불리는 장충기 사장과 함께 이재용 부회장의 구속에 책임을 지는 차원에서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건희 삼성 회장 시절부터 지근거리에서 총수 일가를 보좌해왔고, 그룹의 경영과 안살림을 총괄하는 역할을 맡아온...
[ 사진 송고 LIST ] 2017-03-03 17:00:01
삼성 미전실 해체...'사내방송도 중단하고 기자실도 닫고' 03/03 15:47 서울 김주성 '미전실 해체 후 삼성은?' 03/03 15:49 서울 사진부 2017년 제대군인 멘토 위촉식 03/03 15:50 서울 김주성 '숨죽인 삼성' 03/03 15:52 서울 양영석 발언하는 서석구 03/03 15:52 서울 변지철...
이재용 재판, 법무법인 태평양이 '원톱' 조력(종합) 2017-03-03 08:03:04
전실 법무팀 해체로 삼성은 보조 업무만…"무죄 주장 불변"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만간 시작될 재판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의 '원톱' 조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3일 삼성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두 차례 소환돼 조사를 받거나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이재용 재판, 법무법인 태평양이 '원톱' 조력 2017-03-03 06:10:01
전실 법무팀 해체로 삼성은 보조 업무만…"무죄 주장 불변" (서울=연합뉴스) 고웅석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조만간 시작될 재판에서 법무법인 태평양의 '원톱' 조력을 받게 될 전망이다. 3일 삼성 등에 따르면 이 부회장은 박영수 특별검사팀에 두 차례 소환돼 조사를 받거나 법원의 영장실질심사를 받을...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20:00 2017-03-02 20:00:01
삼성 관계자는 "미전실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룹 사내방송 역시 문을 닫는다"며 "각 계열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방송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문보기 : http://yna.kr/LRR44KtDA.8 ■ 美무역대표부 "미국인들 기대한 결과 아냐"…한미FTA 재검토 시사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한미자유무역협정(FTA),...
'계열사 자율경영' 삼성전자 역할 커진다 2017-03-02 17:57:32
미전실 해체 이후 첫 사장급 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글로벌품질혁신실을 신설하고, 삼성중공업 김종호 사장을 실장에 위촉한 겁니다. 그동안 조직신설이나 사장단 인사는 그룹 차원에서 이뤄졌는데, 이번에는 계열사 차원에서 단행됐다는 점에서 뉴삼성의 새로운 출발로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계열사 가운데 삼성전자가...
삼성 '그룹 사내방송' 28년만에 중단…그룹 소통창구 다 닫는다(종합) 2017-03-02 17:28:27
"미전실이 없어졌기 때문에 그룹 사내방송 역시 문을 닫는다"며 "각 계열사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방송은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사내방송은 그룹 내 다양한 부서와 직군을 소개하는 등 여느 때와 다를 바 없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삼성SDS의 소프트웨어 개발부서와 강북삼성병원 '설명간호사'의...
'50년 만에' 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신청사 첫 삽 2017-03-02 16:36:11
발전실 등이 들어선다. 1층 상담실, 2층 진료지원팀, 3∼7층 영상의학센터, 진단의학센터, 내시경센터, 여성의학센터, 치과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964년 협회 창립과 함께 현 부지에 들어선 이 청사는 그동안 건물 노후화로 의료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을 겪었고 잦은 증·개축으로 안전에도 문제가 있었다. 건강관리협회는...
생보 3사 모두 '백기 투항'…한화도 자살보험금 지급 결론(종합2보) 2017-03-02 16:18:13
미전실 해체 등 컨트롤타워의 부재라는 상황에서 삼성생명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갈 선장으로 김창수 사장이 필요했다는 것이 업계의 관측이다. 삼성생명이 교보생명보다 강력한 '보험금 전액 지급'이라는 카드를 꺼내든 것도 이런 관측에 힘을 실어준다. 교보생명은 미지급 건에 대해 모두 지급하겠다고 밝혔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