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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강의실 천장이 폭우에 '와르르'…건물 주변은 싱크홀투성이 2017-07-07 06:30:02
방지망을 덮어놨다. 유동인구가 많은 학기 중이었다면 안전사고와도 연결될 수 있을 정도로 지반은 약해져 있었다. 건물 내부도 만신창이가 됐다. 지하 1층 강의실, 1층 복도, 6층 교수회의실과 복도 천장 마감재가 물에 불어 떨어진 것이다. 특히 지하 1층 강의실은 마감재가 다섯 군데나 떨어져 아수라장이 됐다. 강의실...
조희연 "강남북 통합학군 만들어서라도 8학군 부활 막아야" 2017-07-05 21:39:37
중 2곳을 지망하도록 돼 있다. 배정은 1단계와 2단계에서 각 학교 모집정원의 20%와 40%씩 이뤄진다. 예외가 있는데 중부교육지원청이 담당하는 중부학교군 내 학교들은 1단계에서 모집정원의 60%를 배정받는다. 도심에 있어 학군 외 학생을 많이 받아들이지 않으면 정원을 채울 수 없기 때문이다. 2단계까지도 학교를...
고1 계열 변경, 일반고→특성화고 우세 '여전' 2017-07-05 11:54:32
학생들은 배정 희망학교의 2개 학과를 지망할 수 있다. 학교·학과별로 전·입학 허가 인원보다 신청자가 더 많으면 중학교 내신성적, 출결 점수, 수상 실적과 자격증 취득에 따른 가산점을 토대로 작성한 순위 명부로 전·입학 대상자를 가린다. 진로 변경 전·입학 제도의 무게중심은 특성화고 쪽으로 쏠리는 추세다....
[CEO 탐구]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내 사전엔 고객과 인재, 두 종류 사람만 있다" 2017-07-04 19:27:03
말에 덜컥 지망한 것이 평생 한 우물을 파는 계기가 됐다.1977년 (주)럭키 프로젝트실에 입사하자 여수공장으로 발령받았다. 근무지는 황무지나 다름없는 공사 현장이었다. 선배들과 흙먼지 풀풀 날리는 곳을 누비며 공장을 지었다. “기름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장차 석유화학산업을 통해 국가에 기여할 수...
이재명 "문무일, 사법파동 성명 앞장선 형…적폐청산 기대" 2017-07-04 19:15:10
후 검찰을 지망해 검사가 됐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노동인권 변호사로 생계조차 어려웠던 나는 실망스러운 마음도 없지 않았지만, 사회변화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검사를 지망하는 것도 당시로써는 일종의 용기였다. 검찰에서 할 일이 있다는 형의 각오와 결의를 믿었다"고 돌이켰다. 이 시장은 "그는 검사로서 최선을...
[2018 대입 전략] 자기소개서 잘 쓰는 법(1) 2017-07-03 09:01:35
지망학과에서 유의미한 성과를 낼 수 있는 바탕이 될지 아닐지는 교수가 평가하는 것이다.둘째, 학습경험이 전공, 지원계열과 반드시 연결되지 않아도 된다. 1번 문항을 통해 학업역량을 드러내야 한다는 점에서 지원계열과 학습 경험이 연관되면 좋다고 생각한다. 실제 대부분의 학생들이 자신의 지원계열을 고려하여...
강화도와 석모도 잇는 석모대교 28일 개통 2017-06-26 18:20:28
방지망과 안전 부표도 설치했다. 안전요원 배치를 늘리고 해변의 청소차 운행 횟수도 주 6회로 확대하기로 했다.군은 석모도 미네랄 온천 조성을 최근 완료한 데 이어 등산로 및 나들길 정비, 도로 확·포장, 가로등 설치, 체험마을 조성 등 사업 마무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강화=김인완 기자...
[Cover Story] 학종은 대입 핵심전형…자소서로 역량 보여야 2017-06-26 09:01:09
대학마다 면접방식이 다양하기 때문에 지망하고자 하는 대학의 면접방식 및 평가요소를 숙지해야 한다는 것도 어렵다. 거기에다 대부분의 경우 수능최저등급을 적용하지 않더라도 주요 대학은 적용하기 때문에 수능에 소홀할 수도 없다는 어려움까지 더해진다.다시 말해 학종을 준비한다는 것은 학생부, 자소서, 면접, 수...
원유철 "정치는 통합" vs 홍준표 "싸움 안하면 정치인 아냐" 2017-06-23 18:08:42
후보가 과거에 육사를 지망한 적이 있나"라고 말했다. 홍 후보는 과거 고등학교 시절 육사에 합격한 적이 있다. 원 후보는 또 "흑백논리에 따라 정치를 하는 것은 곤란하다"며 "강한 정당은 막말하고, 싸움 잘하는 정당이 아니다. 진정한 싸움꾼은 싸울 때와 안 싸울 때를 잘 알아야 한다"고 공격했다. 홍 후보가 TV토론에...
김현미 청문회…野 '논문표절·전문성·낙하산' 공세(종합) 2017-06-15 18:50:43
김 후보자는 이에 "이번에 국토위를 지망에 썼는데 안 돼서 돌아갔다"고 답했다. 국민의당 정동영 의원은 질의 과정에서 "열심히 말고 적극적으로 신념을 갖고 해달라", "겸손한 태도는 좋지만 철학과 신념은 말해야 한다" 등의 당부의 말을 했다. 김 후보자는 정 의원이 2007년 대통합민주신당(민주당 전신) 대선후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