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08:00 2017-08-28 08:00:00
박성현, 최종일 7언더파 '불꽃타'…캐나다오픈 대역전 우승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총상금 225만 달러) 우승을 차지했다. 박성현은 28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 & 골프클럽(파71·6천419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박성현, 최종일 7언더파 '불꽃타'…캐나다오픈 대역전 우승(종합) 2017-08-28 07:23:43
박성현, 최종일 7언더파 '불꽃타'…캐나다오픈 대역전 우승(종합) 선두에 4타 뒤진 공동 12위에서 '뒤집기 쇼'…'태극낭자' 사상 첫 5연승 시즌 상금 187만 달러로 1위 등극…이미림 2위·전인지 3위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성현(24·KEB하나은행)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캐나다...
'여자골프 3인방'의 엇갈린 하이원오픈 스코어카드 2017-08-26 17:14:22
14위였다. 그러나 이날 3타를 줄이면서 단독 7위로 마쳤다. 최종일 경기 결과에 따라서는 톱 5도 바라볼 수 있다. 하이원리조트 오픈은 올 시즌 30개 대회 중 21번째 대회다. 하반기로 치닫는 첫 대회에서 이정은이 셋 중 한발 앞서가게 됐다. taejong75@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최유림, 4년 만에 우승 '정조준' 2017-08-25 20:26:34
투어 3년차 최유림(27·사진)은 adt캡스챔피언십 최종일 3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몰아쳤다. 최종합계 5언더파를 기록한 그는 장하나(25·비씨카드)와 연장전에 들어갔고, 연장 두 번째 홀에서 9m짜리 버디를 잡아내 생애 첫 승을 올렸다. 2013년은 김세영(24·미래에셋), 김효주(22·롯데),...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 초대 우승자는 국대 상비군 임희정 2017-08-25 09:09:17
국대 상비군 임희정 최종일 3타 줄여 2타차 우승…권서연 2위·박현경 3위 (치코<미국 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권훈 기자= 한국 여자 골프 국가대표 '3인방'이 미국 땅에서 처음 열린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우승과 준우승, 3위를 모조리 휩쓸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치코의 뷰트 크리크...
윤석열 서울중앙지검장 재산 64억7천만원…72명 재산공개 2017-08-25 07:15:13
최윤수 국정원 전 2차장은 27억3천602만7천원, 최종일 국정원 전 3차장은 13억5천31만7천원이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의 재산은 27억8천708만4천원으로 2억6천여만원이 늘었다. 이석준 전 국무조정실장의 재산은 8억9천231만8천원, 전 국민안전처 박두석 소방정감의 재산은 3억4천492만9천원, 국가보훈처 박승춘 전 처장은...
여자골프 '국대' 3인방, 박세리 챔피언십 우승 경쟁 2017-08-24 07:32:58
2R 1∼3위 포진…최종일 챔피언조 동반 플레이 (치코<미국 캘리포니아주>=연합뉴스) 권훈 기자= '어차피 우승은 한국 국가대표' 미국 땅에서 처음 열린 박세리 주니어 챔피언십 골프 대회 우승 트로피는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예약했다. 국가대표 상비군 임희정(성남 동광고)은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이관우 기자의 골프 카페] '바람의 아들' 양용은, 끝나지 않은 도전 2017-08-16 16:38:23
뒤진 채 최종일에 나선 그는 8년 전 pga챔피언십 마지막날 18번홀에서 버디 퍼트를 성공시켜 3타 차로 승부를 뒤집었다. 세계 골프계도 뒤집혔다.포효하는 ‘타이거 킬러’ 뒤에서 고개를 숙인 채 서 있던 우즈의 낯선 모습은 역사적 장면으로 강렬하게 각인됐다.당시 세계랭킹 110위였던 양용은의 대반란을 주요...
마지막에 웃지 못한 '미소천사' 김하늘 2017-08-13 18:10:35
마미코가 우승컵을 차지했다.11언더파 공동선두로 최종일에 나선 김하늘은 전반 6번홀과 9번홀에서 잇따라 버디를 낚아 한때 2위 그룹을 2타 차로 따돌리는 등 기세를 올렸다. 시즌 4승도 눈앞에 다가온 듯했다. 하지만 후반 12번홀 보기를 시작으로 14번홀, 15번홀에서 잇따라 보기를 내주면서 쫓기기 시작해 결국 연장...
'14세' 국내 최연소 여자 프로기사 탄생 2017-08-11 23:26:30
본선 최종일 마지막 대국에서 전유진에게 승리하며 수졸(守拙·초단의 별칭)에 등극했다. 2003년 4월 16일 서울에서 태어난 김경은 초단은 7세에 바둑을 시작했고, 각종 어린이 대회에 출전하다가 장수영 9단의 권유로 본격적으로 입단을 준비했다. 이세돌 바둑연구소에서 백홍석 9단에게 지도를 받은 김경은 초단은 201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