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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 메시` 이승우, 수지와 함께 2017-01-25 15:43:31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승우와 수아레스, 오범석이 어깨동무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수아레스는 우루과이 국가대표이자 바르셀로나 주전 공격수다. 그는 이승우의 성장세를 눈여겨 보며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팬들은 "수지가 옆에 있어 든든하네" "이승우...
고영민 "선수들이 힘들 때 기댈 수 있는 코치 되겠다" 2017-01-25 13:14:46
2002년 두산에 입단해 2006∼2008년 주전 2루수로 뛰었고, 2008년에는 베이징 올림픽에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해 금메달 주역으로 활약하는 등 전성기를 보냈다. 그러나 점차 출전기회를 잃다가 지난해 방출됐다. 고 코치는 선수생활을 이어가고 싶었지만, 결국 김진욱 케이티 감독의 제안을 받아들여 코치직을 수락했다....
김진욱 감독 "장성우, 실력보다 마음의 자세가 중요" 2017-01-25 12:42:28
모르게 경쟁 체제를 만들도록 할 것이다. 그래야 주전과 백업의 차이가 줄어 전체 전력이 많이 커질 수 있다"고 내다봤다. 1군 진입 후 2년 연속 KBO리그 최하위에 머문 케이티는 이번 비시즌에 별다른 전력을 보강하지 못했다. 외국인 선수진의 업그레이드 여부도 미지수이고, FA 외부 영입도 없었다. 김 감독은 "지나간...
황재균, 일문일답 "야구만 열심히 하겠다…배트플립은 NO" 2017-01-25 12:40:51
주전 자리를 얻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쳐야 하는데. ▲ 가서 팀 분위기를 보고 나와 같은 포지션의 선수들이 야구하는 모습을 먼저 봐야 할 것 같다. 내 장점을 어필하는 수밖에는 없다. -- 메이저리그 진입 자신감은 있나. ▲ 자신감이 없다면 도전하지도 않았다. 나는 나 나름대로 자신감이 있고, 최선을 다하겠다. --...
MLB닷컴 "강정호 30홈런 잠재력 있지만…피츠버그 변수" 2017-01-25 10:10:57
2015년 126경기에서 타율 0.287에 홈런 15개, 58타점으로 내셔널리그 올해의 신인 투표에서 3위를 차지했다. 그는 2015년에 당한 심각한 무릎 부상의 여파로 지난해 103경기에만 출전해 타율 0.255, 홈런 21개, 62타점을 기록하며 확실한 주전선수로 발판을 다졌다. ksw08@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류현진·황재균, 투타 맞대결 기약하며 동반 출국 2017-01-25 09:09:37
황재균의 장타력이 초반부터 폭발한다면 주전 자리까지 넘볼 수 있다. 공교롭게도 같은 날, 같은 비행기에 오르는 두 선수는 소속팀마저 나란히 내셔널리그 서부지구에 속해 있다. 류현진과 황재균이 25인 로스터에 진입해 또 하나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투타 맞대결을 펼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changyong@yna.co.kr (끝)...
황재균·김현수·류현진·강정호…미국에서 만나는 2006년 신인 2017-01-25 08:40:38
외면을 받고 신고선수로 두산에 입단하는 아픔을 겪은 김현수는 2007년 주전 외야수로 도약했고, 2008년 타격왕(타율 0.357)에 오르며 '타격 기계'의 명성을 얻었다. 강정호는 2008년부터 주전 내야수로 활약했고, 시즌을 더할수록 '공격과 수비를 겸비한 유격수'의 위력을 뽐냈다. 황재균은 강정호와 팀...
김태형 감독의 기대주 류지혁, 눈도장 받기 위한 분투 2017-01-25 04:05:00
많이 다르더라"는 게 류지혁의 설명이다. 그의 롤모델은 팀 주전 유격수 김재호(32), 2루수 오재원(32)이다. 류지혁은 "재호 형과 재원이 형을 항상 닮고 싶었다"며 "지금도 그 형들을 보면서 '나도 저렇게 돼야지'하고 다짐한다"며 미소를 지었다. 류지혁의 주 포지션도 유격수와 2루수지만 현재는 깐깐하게 자리...
'평양 원정' 앞둔 윤덕여 감독 "박은선도 선발 고려 대상" 2017-01-25 03:30:00
여자 대표팀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했던 박은선도 윤 감독의 선발 구상에 들어있다. 그는 "박은선은 소속팀에서 수비를 봤기 때문에 (대표팀에 선발했을 때는) 수비보다 공격에서 위협적인 면을 보여줘야 할 것"이라면서 "경기력과 몸 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발탁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이천대교 소속인...
한국여자바둑리그, '자매 주장' 맞대결 눈길 2017-01-24 16:38:44
3단 등 1주전 선수만 보호했다. 곰소소금은 김혜민 8단과 이유진 초단을, 포스코켐텍은 김채영 2단과 조혜연 9단 등 두 명을 보호했다. 거북선, 하늘내린, 호반건설은 1∼3주전 선수 3명을 모두 보호했다. SG골프는 보호선수를 지명하지 않고 드래프트 순번 우선 결정권을 챙긴 뒤, 박지은 9단, 송혜령 초단, 김신영 초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