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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길 먼' 도로명 주소…10명 중 1명만 쓴다 2013-01-02 16:58:33
높았고 경북이 10.0%로 가장 낮았다. 서울도 11.4%에 불과했다. 이마저도 기존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를 함께 사용한 비율이다. 도로명주소만 기재된 우편물은 전국 평균 6.3%에 그쳤다. 도로명주소 사용률은 2011년(9.2%)에 비해선 다소 올랐지만 지난해 8월 말 기준 사용률(12.2%)과는 똑같다. 공공기관의 경우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