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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네이버 FARM] "복숭아 맛있게 먹는 비법? 냉장고에 보관하지 마세요" 2017-08-17 20:33:27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감곡면에선 매년 ‘햇사레 감곡복숭아꽃 축제’도 열린다.감곡면을 찾은 건 복숭아 재배로 일가(一家)를 이룬 한 농부를 만나기 위해서다. 2015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한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뽑혔고 앞서 2년 전엔 고품질 농산물을 생산한 공로로 대통령표창도...
[한경·네이버 FARM] "냉장고에 넣지 마세요" 복숭아 명인 말하는 여름 복숭아 맛있게 먹는 법 2017-08-17 17:15:25
복숭아는 당도가 높기로 유명하다. 감곡면에선 매년 ‘햇사레 감곡복숭아꽃 축제’도 열린다.이날 감곡면을 찾은 건 복숭아 재배로 일가(一家)를 이룬 한 농부를 만나기 위해서다. 2015년 농촌진흥청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최고농업기술명인’으로 뽑혔고 앞서 2년 전엔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한...
건설업 지인 사무실서 800만원짜리 다이아반지 훔쳐 2017-07-27 08:48:30
박씨는 지난 24일 오전 11시께 정읍시 감곡면 A(51)씨의 사무실에서 다이아몬드 반지와 금목걸이 등 1천150만원 어치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다이아반지는 시가 800만원 상당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결과 박씨는 이야기를 나누던 A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 신고로 사무실...
음성서 시내버스·승용차 충돌 16명 부상 2017-07-20 11:33:15
= 20일 오전 8시 52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오향리 인근 편도 1차선 도로에서 시내버스와 라세티 승용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36·여)씨가 다리를 심하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시내버스 운전자 B(56)씨와 버스 승객 14명은 부상 정도가 가벼운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음성 제조공장서 40대 근로자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려 숨져 2017-07-20 11:18:54
전창해 기자 = 20일 오전 9시 7분께 충북 음성군 감곡면 문촌리의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근로자 박모(42)씨가 콘크리트 구조물에 깔렸다. 이 사고로 크게 다친 박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jeonch@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고향에 감사" 반기문 대선 불출마 이후 고향 첫 방문 2017-07-08 17:03:12
여사와 함께 이날 오후 3시께 음성군 감곡면 감곡도서관을 찾았다. 오랜만에 고향을 찾은 반 전 총장을 이시종 충북도지사와 이필용 음성군수가 반갑게 맞이했다. 이후 반 전 총장은 자신의 고향인 음성군 행치 마을에 조성 중인 기념관과 관련해 이 군수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반 전 총장은 이 자리에서 "제대로 인사도...
[인사] 충북 음성군 2017-06-30 13:27:34
▲ 감곡면 부면장 장건훈 ▲ 생극면 부면장 이현영 ▲ 주민지원과 장애인지원팀장 전병룡 ▲ 수도사업소 수질관리팀장 김태동 ▲ 감곡면 팀장 요원 권만상 ▲ 음성읍 팀장 요원 임채인 ▲ 맹동면 팀장 요원 김명선 ▲ 세정과 지방소득세팀장 양세환 ▲ 소이면 부면장 김기연 ▲ 소이면 팀장 요원 고영수 ▲ 원남면 부면장...
뇌졸중 노모 모시다 분신…3년 봉양 끝에 생 마감(종합) 2017-06-30 11:41:07
56분께 A(52)씨가 정읍시 감곡면 자신의 집에서 분신했다. 한 주민은 몸에 불이 붙은 채 쓰러져 있던 A씨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현장에는 휘발유 통과 라이터 등 A씨가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도구들이 발견됐다. 당시 거동이 불편했던 어머니(86)는 방에서 불길에 휩싸인 아들의 모습을 목격한 것으로 알려졌다....
치매 노모 모시던 50대 스스로 몸에 불붙여 2017-06-30 00:16:27
전북 정읍시 감곡면의 한 마을에서 A(52)씨가 자신의 집 옆 텃밭에서 온몸에 불이 붙은 채 쓰러져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A씨는 현장에서 숨을 거뒀다. A 씨는 치매에 걸린 노모를 모셔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스스로 몸에 불을 붙인 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우리의 것은 소중한 것이여"…음성군 구전 가락·소리 기록 2017-06-26 14:26:52
뒤 찾아가 지난해 말까지 음성읍, 대소·삼성·감곡면의 소리와 가락 260여곡을 채록했다. 군은 이들 읍·면 지역 소리와 가락을 모두 4권의 책과 CD로 엮었다. 가락은 악보로 만들고 소리는 CD에 담았다. 모 심는 소리, 상엿소리, 달구질 소리, 시집살이 노래, 공놀이 노래, 꼴 베는 총각, 각설이 타령, 베 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