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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검거…같은 부대 병사였다" 2019-07-13 12:35:28
경기도 평택에 있는 해군 2함대사령부 안에서 발견된 거동수상자가 부대 안에서 근무하는 병사로 확인됐다.국방부는 "국방부 조사본부가 수사단을 편성해 현장수사를 실시하던 과정에서 오늘 오전 1시 30분께 '거동수상자'를 검거했다"며 검거된 인물은 당시 합동 병기탄약고 초소 인접 초소에서 경계...
'근무지 이탈'서 비롯된 2함대 사건…도 넘은 '기강해이' 2019-07-13 11:57:30
데 실패했다.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DCD5LzyLPHc] 외부자의 침입 흔적을 발견하지 못한 해군 2함대는 '내부인'으로 잠정 결론을 내리고 조사에 착수했다. 해당 병사가 근무 이탈 사실을 순순히 시인했다면 부대 자체 징계로 마무리될 수...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9-07-13 10:00:00
거동수상자' 검거…부대병사였다" 지난 4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해군 2함대사령부 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거동수상자는 부대 안에서 근무하는 병사로 확인됐다. 국방부는 "국방부 조사본부가 수사단을 편성해 현장수사를 실시하던 과정에서 오늘 오전 1시 30분께 '거동수상자'를 검거했다"며 검거된 인물은...
국방부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검거…부대병사였다"(종합) 2019-07-13 09:29:23
거동수상자' 검거…부대병사였다"(종합) '허위자수 종용' 파문 속 사건발생 9일만에 '진범' 검거 "검거된 병사, '근무지 이탈 밝혀질까 두려워 자수못했다' 진술"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지난 4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해군 2함대사령부 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거동수상자는 부대...
[2보]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2019-07-13 09:01:38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서울=연합뉴스) 이준삼 기자 = 지난 4일 경기도 평택에 있는 해군 2함대사령부 안에서 발견된 정체불명의 거동수상자는 부대 안에서 근무하는 병사로 확인됐다. 군 관계자는 13일 "당시 초병의 암구호에 불응하고 도주했던 인물이 초병근무자라는 사실이 조사과정에서 확인됐다"며...
[1보]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2019-07-13 08:55:30
[1보] "해군 2함대 거동수상자 붙잡혀…부대병사로 밝혀져"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정치 2019-07-13 08:00:01
190712-0748 정치-048017:31 해군2함대서 거동수상자 발견사건…장교, 병사에 '허위자수'제의(종합2보) 190712-0751 정치-048717:39 국내 중소기업들, 싱가포르서 신남방 진출 발판 마련 190712-0767 정치-049718:00 올해 광복절 특별사면 없을 듯…靑 "아직 논의된 바 없어"(종합) 190712-0775 정치-050618:08...
이총리 "해군2함대 '허위자수' 사건, 엄중 조치하겠다"(종합2보) 2019-07-12 23:50:50
평택 해군 2함대사령부 안에서 정체불명의 거동수상자가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오늘 아침에 보고를 받았다"며 "영관 장교가 부하 직원이 고생할까 봐 가짜 자수를 시키는 엉터리 같은 짓을 하다가 발각됐다"고 말했다. 이 총리는 이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말하고 "(영관 장교는) 아주 못난...
"軍수뇌부는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논란(종합2보) 2019-07-12 22:20:41
"거동수상자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방장관 등에 대한 중간보고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이 당국자는 사건 은폐 의혹에 대해서도 병사에게 '허위자백'을 제의한 부대 간부의 행동이 분명히 잘못된 것은 맞지만, 은폐·축소 의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본다며 국방부 조사를 통해...
"軍수뇌부는 몰랐다"…해군 2함대 '은폐·늑장보고' 논란(종합) 2019-07-12 18:52:44
"거동수상자에 대한 수사가 계속 진행 중인 상황"이었기 때문에 국방장관 등에 대한 중간보고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부연했다. 이 당국자는 사건 은폐 의혹에 대해서도 병사에게 '허위자백'을 제의한 부대 간부의 행동이 분명히 잘못된 것은 맞지만, 은폐·축소 의도는 아니었던 것으로 본다며 국방부 조사를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