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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신동' 삼성 원태인, 깜짝 첫 승…"패기 있게 던졌다" 2019-05-04 17:20:01
그는 올 시즌 개막부터 1군 엔트리에 포함됐고, 계투에서 자리를 잡았다. 지난달 28일엔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선발 등판 기회를 잡고 4이닝 1실점으로 합격점을 받았다. 많은 이닝을 책임지진 못했지만, 날카로운 제구가 눈에 띄었다. 원태인은 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
'저니맨' 월든, MLB 보스턴 기둥 투수로…팀내 최다 4승 수확 2019-05-02 08:02:31
계투 마커스 월든(31)이 보스턴의 기둥투수다. 월든은 2일(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 펜웨이 파크에서 끝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와의 홈경기에서 구원 등판해 시즌 4승(무패)째를 수확했다. 1-1로 맞선 3회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라 3이닝 동안 삼진 3개를 곁들이며 오클랜드 타선을 1안타 0점으로...
'위닝시리즈 행진' 키움, 계속되는 강자의 면모 2019-04-30 09:53:02
안정적인 레이스의 밑바탕을 깔아준 셈이다. 필승 계투조도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시즌 초반 불안했던 셋업맨 김상수는 최근 8경기에서 무실점 행진을 펼치며 3홀드를 챙겼다. 마무리 투수 조상우는 여전히 철벽이다. 조상우는 올 시즌 13경기에서 단 한 점도 내주지 않고 12세이브를 수확했다. 브리검의 부상 때 대체 선...
'1천302일 만의 선발승' 이현호 "다시 불펜가도 실망 안 합니다"(종합) 2019-04-28 17:44:15
부상을 털어내면 중간 계투로 이동할 가능성이 크다. 이현호는 중간계투로 이동해도, 실망하지 않을 생각이다. 그는 "감독님이 정해주시는 자리가 내 자리다. 중간으로 이동해도 열심히 준비하고, 기대하시는 만큼 잘 던지겠다"고 다짐했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두산 린드블럼 '친정' 롯데에 4연승…KIA 9연패 탈출 2019-04-27 20:57:37
팀 중간 계투인 이형범과 더불어 다승 공동 1위로 올라섰다. 또 잠실구장에서 10연승을 질주했다. 롯데에서 2015∼2017년 세 시즌을 뛴 린드블럼은 지난해 두산으로 이적해 2년째 뛴다. 그는 작년에 2승, 올해 2승 등 롯데를 상대로 4승을 따내며 거인 '천적'으로 입지를 다졌다. 두산은 10개 구단 중 가장 먼저...
'긴 이닝 던진 두 번째 투수' 김동준 "5회까지 버텨 다행" 2019-04-25 22:30:09
챙겼다. 김동준은 "중간 계투로 등판하면 '이번 이닝만 잘 막자'고 생각하는 데, 오늘은 내가 5회까지 막아야 팀이 승리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꼭 5회까지 채우고 싶었다"고 했다. 이날 키움 선발 최원태는 1⅓이닝 5피안타 5실점 하고, 2회 초 2사 2, 3루에서 마운드를 내려갔다. 김동준은 "몸은 충분히 푼...
MLB 다저스 좌완 힐, 29일 첫 등판…재활 등판서 6이닝 '16K' 2019-04-24 10:43:22
훌리오 우리아스는 중간 계투로 최대 4이닝을 던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힐의 가세로 다저스는 정규리그 개막 한 달 남짓 만에 원래 구상한 선발진을 완성했다. 왼쪽 어깨 염증으로 재활을 거친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31)는 지난 16일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시즌 첫 등판을 치렀다. 다저스 선발진은 류현진(32), 커쇼,...
프로야구 LG 기대주 좌완 이상영, 류중일 감독과 첫인사 2019-04-23 17:37:25
계투조의 한 축을 담당하는 사이드암 신인 정우영(20)보다도 LG가 앞선 순번으로 택했다. 입단 연도는 같지만, 정우영이 고교에서 1년 유급해 한살 더 많다. 차명석 LG 단장은 "KIA와 잠실구장에서 3연전을 치르는 동안 이상영에게 1군 분위기를 알려주고, 최 코치에게도 이상영의 투구를 보여줄 목적으로 1군에 올렸고,...
프로야구 KIA, 임시 마무리 문경찬 낙점…양현종 25일 등판 2019-04-23 17:21:27
투수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문경찬은 올해 11경기에 중간 계투로 등판해 승패, 세이브, 홀드 없이 평균자책점 2.08을 올렸다. 2015년 입단해 올해까지 세 시즌 통산 1승 6패, 평균자책점 5.81을 기록했다. KIA의 소방수인 김윤동은 지난 18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오른쪽 어깨 통증을 호소하며 강판했다. 대흉근...
'불운 끝에 3승' LG 윌슨 "구원진, 포수, 야수들의 도움 덕"(종합) 2019-04-21 18:21:27
뒤 윌슨은 "몸이 다소 피로한 상태였다. 하지만 중간 계투, 포수(유강남), 야수들이 모두 도와준 덕에 승리를 챙겼다. 동료 모두에 고맙다"라고 말했다. 마침 LG는 이날 한국프로스포츠 사상 최초로 역대 누적관중 3천만명(3천만1천264명)을 돌파했다. 윌슨은 올 시즌 LG 팬들이 정말 아끼는 선수 중 한 명이다. 윌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