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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 민주주의의 실종…국민의힘 '막장 단일화' 2025-05-11 17:57:52
후보는 공식 후보 자격을 되찾았고,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책임을 지고 물러났다. 한 후보도 투표 결과를 받아들여 사퇴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공식 선거운동 시작일인 12일을 눈앞에 두고 단일화를 둘러싸고 벌어진 극한의 내홍은 겨우 봉합 수순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국민의힘은 후보 신뢰도, 지도부의...
보수의 품격 처참히 무너뜨린 국민의힘 [사설] 2025-05-11 17:41:04
추락의 대형 악재로 만들고 말았다. 당연히 권영세 혼자 책임지고 넘어갈 사안이 아니다. 사태는 김문수 후보의 후보 지위를 복원하는 것으로 매듭지어졌으나, 김 후보 역시 중요한 것을 잃었다. 그는 경선 기간에 “한 후보와 경선 직후 단일화를 하겠다”는 말을 22번이나 했다. 김 후보가 1차 경선 선두인 한동훈 후보를...
한동훈 "김문수, 계엄·탄핵 반대 사과하고 尹부부와 절연해야" 2025-05-11 15:15:48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지적했다.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권성동 원내대표 등 지도부의 후보 교체 시도 배후에 윤 전 대통령 부부가 있다는 주장으로 읽힌다. 한 전 대표는 "쿠데타가 진압당했는데도 쿠데타 세력이 계속 자리보전하면 그 쿠데타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한 것"이라며 "국민의힘이 다시 일어서려면 제대로...
"광장세력도 손 잡는다"는 김문수…'尹 출당' 요구에 난감 [이슈+] 2025-05-11 14:45:05
할까권영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등에게 책임을 물어야 한다는 주장도 여전하다. 이런 요구는 내홍이 일단락된 이후에도 이어졌다. "한덕수 옹립 당내 쿠데타에 가담한 60여명의 명단은 공개돼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 김종혁 전 최고위원의 사례가 그런 사례다. "결국 김문수 후보 입장에선...
한동훈 "쿠데타 세력 자리보전 안 돼…친윤, 왜 끌려다니나" 2025-05-11 10:28:16
물러난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뿐 아니라 권 원내대표도 책임을 져야 한다는 취지다. 조경태·송석준·김성원·서범수·박정하·김형동·배현진·고동진·김예지·정연욱·안상훈·박정훈·정성국·한지아·진종오·우재준 국민의힘 의원은 성명서에서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의 사퇴만으로는 책임을 다하기 어렵다"며...
김문수, 대선후보 등록 "기적 일어났다…반드시 당선" 2025-05-11 09:59:57
후보는 후보 교체 무산에 따른 책임을 지고 권영세 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데 대해 "대통령 후보가 선출되면 비대위원장은 자동으로 사임한 게 관례다"라며 "그동안 애써주신 권 위원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선거가 며칠 안 남았기 때문에 그동안에 더 화합하고 우리 당뿐만 아니라 폭을...
'기호 2번' 김문수 "기적 일어났다…한덕수 잘 모실 것" 2025-05-11 09:43:51
그는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사퇴한 것과 관련해선 "(대선) 후보가 선출되고 나면 비대위원장은 사임하고 자동으로 공석이 되는 게 관례"라며 "이번에는 후보가 선출됐는데 사임을 안 하고 계셨는데, 이 부분 어떻게 할지는 당에 가서 상의하겠다. 그동안 애써주신 권 위원장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
홍준표 "권영세·권성동과 한덕수 배후세력, 정계 은퇴해라" 2025-05-11 08:15:51
한 책임을 지고 권영세,권성동과 박수영,성일종은 의원직 사퇴하고 정계 은퇴하라"고 일갈했다. 또 "한덕수 배후 조종 세력들도 모두 같이 정계 은퇴하라"며 "정당 정치의 기본도 모르는 인간 말종들은 모두 사라지라"고 말했다. 홍 전 시장은 아울러 "김문수 후보의 선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홍 전 시장은 전날...
다시 김문수...국힘, 하루도 안돼 끝난 후보교체 '촌극' 2025-05-11 08:08:07
교체를 주도했던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찬반 투표 부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앞서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 당원을 대상으로 대선 후보를 한 후보로 변경해 지명하는 것에 대한 찬반을 묻는 ARS 조사를 했다. 비대위는 이날 당원투표에서 '후보 교체' 찬성 의견이 우세하면 11일...
국힘 '후보교체' 거센 후폭풍…김문수 측 "쌍권 3년 당원권 정지" 2025-05-11 07:26:51
이후 물러난 권영세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비대위원장 사퇴만으로는 안 된다. 즉각 당원권 정지 3년(의 징계를 내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권 비대위원장만 갖고는 안 된다. 권성동 (원내대표) 너도 당원권 정지 3년"이라며 "이양수 (사무총장), 한덕수 후보 옹립 음모를 실제로 수행했다. 너도 당원권 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