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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뱅크·광주은행, '함께대출' 출시 12일 만에 300억원 돌파 2024-09-13 13:54:50
금융권 최초의 혁신금융상품으로 출시 12일 만에 누적 대출액 300억 원을 넘겼다. 함께대출은 급여소득자가 대상인 신용대출 상품이다. 한도는 최대 2억 원, 금리는 최저 연 4.87%(2024년 9월 12일 기준)이다.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판매 중인 신용대출 대비 경쟁력 있는 금리와 한도를 갖췄으며, 신용점수와 무관하게...
핀다 "상반기 주택대출 신청액 8조4천억…작년 하반기 2배" 2024-09-12 11:26:43
고객 59%는 신용점수 600~799점인 '씬파일러'(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고객)였다. 이어 800점대 15%, 900점대 14%, 500점대 6%, 1000점 3%, 400점대 2% 순이었다. 대출 고객 직업은 대개 근로소득자(78%)였고 개인사업자 10%, 개업의 5%, 기타 소득 4%, 프리랜서 3%, 공무원 1% 순이었다. 실행 주택담보대출의 평균...
이재명 만난 중견련 회장 "직장인 가처분소득 높여야" 2024-09-11 14:50:37
급여소득자의 가처분 소득을 높이는 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2008년 이후 15년 동안 근로소득세 과세표준은 제자리, 월급이 올라도 가처분 소득은 늘지 않는 상황을 모두가 방치했다”며 “열심히 일해서 승진하고 월급이 올라도 세금 탓에 형편이 나아지지 않으면, 기업만 성장하고 서민의 삶은...
국민연금에 낸 돈 다 못 받게 생겼다?…오해와 진실 [정영효의 산업경제 딱10분] 2024-09-11 10:17:15
받는 연금소득자의 경우 물가가 3.6% 오르면 내년에 103만6000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지난 3년간 가입자가 평균 0.3% 감소하고, 기대 여명(남은 수명)이 0.3% 늘어난다면 이 수치들을 물가상승률에서 빼는 겁니다. 그 결과 연금 인상률이 3%로 줄면서 연금액수가 103만원6000원에서 103만원으로 줄어듭니다." "확실한 건...
광주은행·토스뱅크, 금융권 첫 공동대출 2024-08-27 17:44:05
광주은행과 토스뱅크가 금융권 최초의 공동대출인 ‘함께대출’을 27일 출시했다. 토스뱅크 앱을 통해 대출을 신청하면 토스뱅크와 광주은행이 각각 대출 심사를 한 뒤 대출 한도·금리를 함께 결정하고 자금도 절반씩 부담하는 구조다. 지방은행과 인터넷은행의 협업으로 올 6월 금융위원회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광주은행, 토스뱅크와 '함께 대출' 출시…금융권 첫 공동대출 2024-08-27 13:38:03
높은 정확성에 따른 합리적인 금리를 받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함께대출 상품의 신청 자격은 직장 재직기간 3개월 이상으로 증빙 연 소득이 1000만원 이상인 급여소득자다. 대출금액은 100만~2억원이며 대출 금리는 최저 연 4.87%다. 박종춘 광주은행 부행장은 "두 은행의 오랜 노력과 협력의 결과물인 함께대출...
토스뱅크, 광주은행 손잡고 '함께대출' 출시 2024-08-27 10:35:24
함께대출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금융권에서 인터넷은행과 지방은행이 손잡고 대출 상품을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함께대출은 급여소득자 대상 신용대출 상품이다. 한도는 최대 2억원, 금리는 최저 연 4.87%(24년 8월 27일 기준)이다. 앞서 금융위 정례회의를 통해 혁신금융서비스에 지정됐으며 대출 실행시...
토스뱅크-광주은행, 최저 연 4.85% '공동' 신용대출 출시 2024-08-27 09:43:38
지방은행의 강점을 결합한 금융권 최초의 공동대출인 '함께대출'을 출시했다고 27일 발표했다. 함께대출은 직장인 등 급여소득자가 대상인 신용대출 상품이다. 한도는 최대 2억 원, 금리는 최저 연 4.87%(8월 27일 기준)로 책정됐다. 기존 두 은행의 신용대출 상품보다 금리가 약 0.5%포인트 저렴하다. 토스뱅크...
"최고금리 인하로 1년간 불법사금융 이용 1만3천명 증가" 2024-08-22 18:21:09
따르면 제1금융권에서 취급하는 서민금융상품은 중신용도 수준에게만 공급이 집중되고, 시중은행 자체재원으로 저신용·소득자에게 대출하는 새희망홀씨 대출상품은 내년 중 취급이 중단된다. 조 교수는 "금융소외계층은 미등록 대부업과 같은 불법사금융을 이용해 금융문제를 해결할 수밖에 없다"며 "대부업은 서민금융의...
유럽 극우의 부상, 경제 시스템 흔들다[선거, G7흔들다②] 2024-07-08 09:08:35
성공하더라도 연 40만 달러(약 5억5504만원) 미만 소득자에 대해선 세금을 동결하겠다고 밝혔고, 트럼프 전 대통령 집권 1기(2017~2021년 대통령 당시) 때 시행한 감세 정책을 영구화하려는 공약을 내놓았다. 파이낸셜타임스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런 세금 계획은 향후 10년 동안 미국 적자를 4조~5조 달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