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현대차, '아이오닉 9 씨드볼 드론 스테이션' 구축 완료 2025-07-17 09:22:07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닛'과 함께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국유림 생태 복원을 위해 5년간 협력하기로 하고 '아이오닉 5 모니터링 드론 스테이션'을 활용한 산림 모니터링 및 데이터 수집 활동을 진행해왔다. 현대차가 산림 복원 기술 스타트업 구루이엔티와...
현대차, 아이오닉9으로 산불피해 복원…씨앗 담은 대형드론 탑재 2025-07-17 09:17:48
기능을 활용해 조달한다. 현대차는 아이오닉9 씨드볼 드론 스테이션을 지난해부터 산림 모니터링 활동 등에 투입해 온 '아이오닉5 모니터링 드론 스테이션'과 함께 활용해 스마트 산림 생태 복원에 나설 예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6월부터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 트리플래...
땅에 그린 예술…정원, 도시의 갤러리가 되다 2025-07-10 17:42:37
패션하우스 디올과 국내 1세대 조경가 정영선 씨가 참여한 이 정원은 첫눈에 보면 화려하지 않은 외관에 실망할 수 있지만 찬찬히 뜯어보면 진가가 보인다. 기존 공원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두기 위해 시설물을 최소화하고 200m 플라타너스길 아래 한국 토착 식물과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어린 시절 추억이 담긴 꽃들을 정교...
환구단 정문 앞 펜스 철거…전통 정원으로 탈바꿈 2025-07-02 18:06:55
발견돼 2009년 소공동으로 옮겨져 복원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존에 설치된 펜스와 담장을 걷어내 한눈에 보이도록 했고, 시민이 역사 유산과 자연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열린 정원’으로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정원 내부는 이(李)씨를 상징하는 자두나무 등 대한제국의 상징성을 담은 식물로 꾸몄다. 오유림...
서울 '환구단 정문', 담장 걷고 '열린 정원'으로 2025-07-02 17:10:00
이(李)씨를 상징하는 자두나무, 여름철 붉은 꽃이 피어 왕실의 부귀를 의미하는 배롱나무 등 나무 12그루와 모란 등의 식물 180포기를 심었다. 정문 앞 화단에는 ‘고종실록’에서 발췌한 문구 “세상에 공표하지 않아도 세상이 모두 다 ‘대한’이라는 칭호를 알고 있을 것이다(無待聲明於天下, 而天下皆知大韓之號矣)”를...
[아프리카 기후난민] (25)위기의 시대, 그들과 연대를 생각한다 2025-06-27 07:03:01
있다. 이들은 유엔난민기구의 도움으로 나무 심기, 친환경 숯 생산 등으로 기후변화를 늦추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난민캠프 내 학교에서 환경 보호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는 말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미나와오 캠프의 난민들이 누구보다 일찍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를 체감하면서 고민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프리카 기후난민] (16)텐트촌 엄마들의 한숨 "아이들 학교나 보냈으면" 2025-06-25 07:02:01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는 나무를 모은 뒤 시장에서 팔아 생계를 유지한다며 인터뷰 동안에도 아이 중 몇 명이 시장에 있다고 설명했다. 하루하루 힘들게 버티지만, 머릿속은 자녀들 걱정으로 가득했다. 라셸 씨는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아이들이 더는 학교에 가지 못하고 있다"며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갈 수...
[아프리카 기후난민] ⒂홍수에 집 떠나왔는데…또 터전 잃을까봐 '불안' 2025-06-25 07:01:00
가보니…흙집 부서지고 금 갔는데 홍수 피해 반복 나무에 물 차는 높이 1m 정도 표시도…어린이 위험한데 제방 높이는 고작 70㎝ (마루아<카메룬>=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4년 전부터 홍수 피해가 잦아지고 심각해졌습니다. 홍수로 가축들이 먹을 목초지가 줄어드는 등 생계 자체가 점점 쉽지 않네요." 연합뉴스 취재팀...
[아프리카 기후난민] ⒁오토바이택시 몰고 메기 키우고…그들은 강하다 2025-06-24 07:04:00
리디아 야쿠부(45) 씨는 캠프 안팎에서 나무를 심는 '메이크 미나와오 그린 어게인(Make Minawao Green Again)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보람을 느낀다고 취재팀에 밝혔다. 그는 2015년 보코하람 조직원의 총구에 생명의 위협을 느껴 피란한 뒤 미나와오 캠프에서 11년째 지내는데 생활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했다....
[아프리카 기후난민] ⒀쓰라린 산림파괴는 그만…난민들 숲 되살려 2025-06-24 07:03:00
등의 도움으로 나무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에 맞서고 있다. 11일 최북단주 주도 마루아에서 차를 타고 서쪽으로 1시간 30분가량 이동한 뒤 찾은 미나와오 난민캠프 묘목장에서는 여성들이 모종 화분을 정리하느라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었다. 망고, 파파야 등 과실수를 중심으로 어린나무가 담긴 화분은 캠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