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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이재명 공개 지지' 두고 내홍 2025-05-05 21:48:32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장 출신인 권영국 정의당 대표가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을 경선에서 꺾고 대선 후보로 선출돼 선거 운동을 벌이고 있다. 민주노총 관계자는 "권 후보의 완주 의지는 매우 강하다"며 "이런 상황에서 민주노총 전 부위원장급 간부가 공공연히 기득권 당 후보를 지지하라고...
"정의당 놔두고 李 지지하냐" 민노총 내홍 2025-05-05 17:57:54
정치 세력화’라는 정치 방침을 수립하고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양당 기득권 정치를 종식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번 대선에서는 민주노총과 정의당 등 노동계가 연합한 ‘사회 대전환 연대회의’가 민주노총 법률원장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노동위원장 출신인 권영국 정의당 대표를 지지 후보로 정했다....
법조계 마이너서 취업시장 '귀한 몸'…2030 '꿈의 직업' 된 노무사 2025-04-29 17:31:58
2023년 기준 전체 사건 가운데 96.6%는 노동위 판정대로 종결됐다. 노동위가 분쟁 종착지로 인식될수록 주연인 노무사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구조다. 플랫폼 노동 확산, 친노동 입법 등으로 노동 분쟁이 다양해지고 복잡해지는 흐름도 노무사 수요를 키우고 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가 해마다 급증세를 보이고, 근로...
로펌들 노동팀 키우는데…노동법, 변시선 '찬밥신세' 2025-04-29 17:28:59
교수(전 중앙노동위원장)가 정년퇴직한 자리에 변호사 출신 교수를 영입했고 고려대와 부산대도 공석이 된 노동법 교수 자리에 실무가 출신을 뽑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학계 관계자는 “학자가 아닌 변호사가 교수가 되는 사례는 더 늘어날 것”이라며 “연구해도 교수가 되기 어렵다 보니 신진 학자 중...
웹툰작가들도 '단체교섭' 요구…카카오엔터 "작가는 근로자 아냐"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4-21 10:00:13
해당하는 부당노동행위로 보고 노동위원회에 구제신청을 낼 예정이다. 이에 따라 관할 노동위가 웹툰 작가의 노동조합법상 근로자성을 판단하게 된다. 웹툰노조가 자신감을 갖는 배경엔 '직계약 작가'들이 있다. 제작사 소속 작가들이 다수지만 카카오엔터와 직계약을 맺은 작가들도 조합원으로 둔 만큼 근로자성을...
신홍 전 중앙노동위원장 별세 2025-04-15 18:15:58
정부 중앙노동위원장을 지낸 노동법 학자인 신홍 전 서울시립대 총장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5세. 그는 서울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와 고려대 법대 교수, 서울시립대 총장 등을 지냈다. 2002~2003년 노사정위원장, 2003~2006년 중앙노동위원장을 역임했다. 유족은 부인 오명숙 씨와 아들 신정원 순천향대 의대 교수와 딸...
비공개 메신저로 여직원 품평이 해고 사유?…법원도 엇갈렸다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2025-04-13 06:00:03
권고사직 처리된 이들은 지방노동위와 중앙노동위에 구제신청을 냈지만 기각당하자 중앙노동위원회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정서 A씨 등은 억울함을 호소했다. 이들은 "직접 계약직원에게 언어적 행위를 한 게 아니라 사적 공간서 나눈 대화"라며 "4개월 사이에 3차례의 대화를 했던 것이 전부"라고 주장했다. 이어...
부부 운영에 이름까지 같은데…해고된 직원 분노한 사연 2025-04-09 11:01:03
수 없다는 노동위원회 판정이 나왔다. 두 사업장 근로자수를 합치면 5인 이상 사업장이므로 근로기준법을 적용 받아야 한다며 부당해고를 주장했던 직원은 구제를 받지 못하게 됐다. 9일 노무업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지방노동위원회는 이같이 판단하고 야채가게에서 일했던 직원 A씨가 낸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각하했다....
"계속고용, 청년일자리와 상생하는 방식 모색해야" 2025-03-27 18:27:23
권기섭 경제사회노동위원장 등 고용노동 분야 장관급 인사와 이동근 한국경영자총협회 부회장 등이 함께해 눈길을 끌었다. 김 장관은 “최근 ‘쉬었음’ 청년이 50만 명을 넘어서며 청년층 일자리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며 “한 번도 제대로 된 좋은 직장을 가져보지 못한 청년들이야말로 노동 약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법원 "수습직 본채용 거부…구체적 사유 통보 안하면 위법" 2025-03-16 10:52:21
주장하며 서울지방노동위원회와 중앙노동위원회에 구제를 신청했으나 기각됐다. A씨는 본채용 거부 사유가 구체적으로 제시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다. 그는 B사가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 없이 본채용을 거부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B사는 사내 규정에 따른 평가 결과를 근거로 본채용을 거부했다고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