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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칼럼] 완장과 갑질 2025-07-21 17:34:48
깎았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갑질 의원을 장관으로 보낸다니 기가 막힌다”고 했다.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기로 한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이 한층 더 커진 셈이다. 소설은 주인공이 완장을 저수지에 던지는 것으로 끝난다. 현실 속 완장 사건 결말은 그렇게 될 것 같지 않다. 송형석 논설위원 click@hankyung.com
이 대통령, 금융위 부위원장에 권대영 임명…차관급 4곳 인사 2025-07-20 18:04:48
금융위 부위원장에 임명했다. 이 대통령은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해 새만금개발청장을, 인사혁신처장,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4곳의 차관급 인사를 단행했다고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에서 전했다. 강 대변인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새출발기금과 안심전환대출 등 실효성 높은 민생금융 정책을...
[천자칼럼] 스테이블코인과 달러 패권 2025-07-20 17:32:09
상승을 초래해 정부의 이자 부담을 키우고, 이를 메우기 위한 국채 추가 발행이 이어지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 자산 가격 버블과 소비자물가 상승이 동반되는 것은 물론이다. 그럼에도 중앙은행은 재정 부담 때문에 금리 인상을 주저하는 속수무책의 상황, 이른바 ‘재정 지배’(fiscal dominance)라는 딜레마에 빠질 수...
[천자칼럼] 트럼프의 스포츠 난장 2025-07-18 17:13:31
마이애미 골프장에서 내년부터 대회가 재개될 것이라고 한다. 지난 17일 개막한 디오픈 주관단체인 영국 R&A도 트럼프로부터 그의 소유인 턴베리 골프장에서 대회 개최 압박을 받고 있다. 통합과 화합의 매개인 스포츠가 갈등과 분열, 사욕으로 얼룩지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깝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원·달러 환율, 어디까지 떨어질까[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2025-07-16 16:06:56
이르자 주가와 달러 가치가 동시에 급락하는 루브르 위기가 발생했다. 결국 볼커 의장의 조용한 퇴임과 후임자인 앨런 그린스펀 의장의 대규모 금리인하로 극복했다. 7월 달러 가치 급락설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어디까지 하락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환율 간 상관계수를...
트럼프 관세 불확실, 시겔 효과가 살렸다! 韓 증시, 시총 이어 코스피도 사상 최고치 기록하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7-11 09:41:15
펀더멘털이 개선돼야 - 이재명 정부, 경기부터 살리는데 최우선 목표 - 친증시 정책, 종전과 달리 경기부양 차원 추진 - 재정정책, 추경 당초 예상보다 많은 30.5조원 - 체감경기 최악인 중하위 계층, 마중물 효과 커 - 추경 30.5조원, 중하위 계층에 초점 맞춘 지출 - 통화정책, 이재명 정부 정책에 보조 맞출 필요 -...
트럼프 관세정책의 대반란? 달러 가치 급락…어디까지 떨어질까? [국제경제읽기 한상춘] 2025-07-07 13:37:52
주가와 달러 가치가 동시에 급락하는 루브르 위기가 발생했다. 결국 폴커 의장의 조용한 퇴임과 후임자인 앨런 그린스펀 의장의 대규모 금리인하로 극복했다. 7월 달러 가치 급락설에 따라 원·달러 환율은 어디까지 하락할 것인가.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달러인덱스와 원·달러 환율 간 상관계수를 고려하면 전...
[시사이슈 찬반토론] 농업 망칠까? 희망 줄까?…양곡관리법, 개정해야 하나 2025-07-07 10:00:10
위 내에서 법 개정을 진행해야 한다. 이제 여당으로 바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양곡관리법 개정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방안으로 입법을 보완해야 할 것이다. 농업정책은 포퓰리즘에 휘둘릴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장기적 안목과 심도 있는 고민 위에서 이뤄져야 한다. 그런 측면에서 정부의 재배면적...
[천자칼럼] 머스크 신당의 앞날 2025-07-06 18:00:24
출생자만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헌법에 따라 대선 출마 자격이 없다는 점도 핸디캡이다. 머스크가 트럼프의 최측근에서 최대 정적으로 반란을 일으킨 숨은 이유는 ‘복수’다. 그가 트럼프를 혐오하면서도 민주당에는 반감을 가진 유권자들을 어떻게 공략할지 두고 볼 일이다. 윤성민 수석논설위원 smyoon@hankyung.com
증시, 이럴 때도! 상반기 코스피 상승률 1위! 하나 4000 vs 미래 2850, 하반기엔 어느 쪽?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7-02 08:25:06
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서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 미국 증시는 3대 지수별로 혼조세를 보였는데요. 총괄적으로 정리를 해 주시지요. - 美 증시, 전형적인 Tinbergen’s theorem 장세 - 틴버겐 정리, 목표별로 적합한 정책수단 가져가야 - 틴버겐 정리 장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