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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에만 3승' 마다솜 "가을엔 저도 잘해... 스스로를 믿고 쳤죠" 2024-11-03 18:06:35
1승을 목표로 잡는데, 다른 선수들이 워낙 잘해서 다승까지는 크게 기대하지 않았다. 이번 시즌이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다승을 하게돼 내년 시즌이 더욱 기대된다"고 환하게 웃었다. 마다솜은 KLPGA투어의 대기만성형 스타 가운데 하나다. 또래에 비해 다소 늦은 스물셋(2022년)에 정규투어에 데뷔했다. 태극기를 가슴에...
윤이나·박현경, 대상·상금왕 경쟁 '끝까지 간다' 2024-10-28 17:32:18
다승왕이 확정된다. 이들 중 우승자가 나오지 않으면 네 명이 공동 다승왕을 수상하는 상황도 발생할 수 있다. 2024시즌 KLPGA투어 공식 일정은 SK텔레콤·SK쉴더스 챔피언십을 끝으로 마무리되지만, 보너스 같은 대회가 하나 더 남았다. 다음달 16~17일 부산 해운대비치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리는 위믹스 챔피언십 2024다....
'라이징 스타' 장유빈, 김주형·안병훈과 한판승부 2024-10-22 16:12:18
그리고 다승 공동 1위(2승)를 달리고 있다. 이번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올 시즌 KPGA 투어 전관왕을 굳힐 수 있다. 장유빈은 "이번 시즌 목표가 제네시스 대상이었던 만큼 이번 대회가 제일 중요하다"며 "이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면 자연스럽게 제네시스 대상도 따라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해외 투어...
부활 노리는 장수연, 반격 나선 김수지…시즌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 주인공은 누구?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 2024] 2024-10-20 08:00:04
첫 다승에 도전한다. 그는 "선두와 1타 차이라 충분히 우승을 노려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마지막까지 내 플레이를 하며 좋게 마무리해보겠다"고 다짐했다. 올 시즌 상금랭킹과 대상포인트에서 1, 2위를 달리고 있는 윤이나(21), 박현경(24)은 각각 공동 18위(7언더파), 공동 21위(6언더파)로 최종라운드 몰아치기를...
31홀 돈 장수연, 와이어 투 와이어로 통산 5승 도전 [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2024] 2024-10-19 18:31:06
김민별(20), 박민지(26), 정윤지(24) 등도 언제든 치고 올라올 수 있는 선수들이다. 상금랭킹과 대상 포인트에서 1위를 달리는 윤이나(21)는 3라운드에서 5타를 줄여 다승 공동 선두인 배소현(31)과 함께 공동 18위(7언더파 209타)에서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한경퀸’ 박현경(24)도 공동 21위(6언더파 210타)에서 마지막...
"올해 다녀본 대회 중에 최고…힐링하고 간다" 2024-10-17 18:30:04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다승 공동 선두인 이예원(21)과 박지영(28)을 비롯해 상금랭킹 4위 황유민(21)이 포진한 조에도 많은 갤러리가 몰렸다. 선수의 얼굴이 담긴 응원 현수막을 든 갤러리도 쉽게 보였다. 자신이 응원하지 않는 선수들이 샷을 할 때도 갤러리들은 ‘쉿’이란 단어가 적힌 팻말...
"시즌 2승 따내 상금왕 굳히겠다" 2024-10-16 18:29:17
여섯 번째 다승자가 되면서 다승왕 경쟁에도 뛰어들 발판을 만들 수 있다. 현재 나란히 3승씩 올린 박현경(24) 박지영(28) 이예원(21) 배소현(31)이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대회를 앞두고 코스를 돌아본 윤이나는 정확한 샷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대회장인 사우스스프링스CC(파72)는 전장이 짧은 대신 페어웨이의...
"다시 한경퀸에 올라 MVP 도전" 2024-10-16 18:28:18
느껴 몇 홀을 더 돌게 됐다”고 말했다.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박현경은 상금랭킹과 대상(MVP)포인트 부문에선 각각 2위에 올라 윤이나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남은 4개 대회에서 1승만 더한다면 개인 타이틀 싹쓸이도 가능하다. 박현경은 “하반기엔 제가 원하는 샷의 느낌을 살리지 못하는 것...
올해 우승자 전원 출사표…KLPGA '찐 별들의 전쟁' 2024-10-14 18:07:53
만이다. 시즌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다승 공동 1위 가운데 이번 대회 우승자가 탄생하면 다승왕이 될 가능성이 크다. 특히 지난 6월 BC카드·한경레이디스컵에서 우승해 ‘한경퀸’에 오른 박현경은 강력한 우승 후보다. 최근 3개 대회에서 공동 5위, 공동 8위, 11위를 기록할 정도로 기세가 좋은 그는 상금랭킹...
女골프 상금왕·다승왕, 마지막 '메이저급 대회'서 결판 2024-10-09 17:30:12
박현경(24), 다승 공동 1위 박지영(28) 이예원(21) 배소현(31) 등 최고의 선수들이 총출동해 자웅을 겨룬다. 무서운 상승세의 우승 후보 윤이나상상인·한경 와우넷 오픈의 가장 큰 관심사는 개인 타이틀 경쟁이다. 올 시즌 남은 대회 가운데 가장 상금 규모가 큰 대회인 만큼 이 대회에서 우승하는 선수가 상금왕과 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