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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저편은 불바다…이탈리아 49도 폭염 예보 2023-07-13 19:24:22
폭염 비상사태를 뜻한다. 이탈리아 기상청은 14일 시칠리아섬 기온이 유럽 역사상 가장 고온인 48.8도까지 치솟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탈리아 기상학회는 이번 폭염이 마치 지옥처럼 덥고 끔찍하다는 이유에서 단테 신곡에 나오는 머리가 세 개 달린 지옥의 문지기 '케르베로스'라는 이름을 붙이기도...
기습 폭격에 독일 '패닉'…조종사 손목엔 롤렉스가 있었다 [박동휘의 컨슈머 리포트] 2023-06-08 12:07:01
‘단테의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불기둥을 보면서 드레스덴 시민들은 1초가 억겁의 시간으로 느껴졌을 것이다. 하지만 롤렉스의 시간은 지상에서건 상공에선 똑같았다. 희로애락을 초월한 우주의 질서인 시간을 관장하는 차가운 신(神)이 롤렉스였다.시간을 관장하는 지상의 신(神)롤렉스는 독일...
CIX, 타이틀곡 ‘Save me, Kill me’ 뮤직비디오 티저 공개…청춘 드라마 같은 스토리 2023-05-26 13:00:06
올라갈 열망을 가다듬었다”라는 이탈리아 작가 단테의 대표 서사시 ‘신곡’의 한 구절이 자막으로 나타나 뒷이야기를 궁금하게 만든다. 다섯 멤버의 서로 다른 감정선과 함께 숫자 ‘1226’이 적힌 성냥갑, 깨진 휴대폰 액정, 불타고 있는 공간 등 오브제와 연출도 몰입도를 높인다. 영상 말미에는 “사랑이...
'분노의 질주 10' 개봉 7일 만에 100만 돌파 2023-05-24 20:32:41
오후 6시 기준으로 100만18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7일 개봉한 이 영화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 열 번째 작품으로, 전설의 레이서 '돔'이 최강의 빌런 '단테'에 맞서 마지막 질주를 벌이는 이야기를 그렸다. 앞서 '분노의 질주: 홉스&쇼'(2019)가 누적 관객 수 365만7천여 명으로...
BTS 지민, '분노의 질주' OST 참여…또 한국 최초 2023-05-10 10:38:03
한국 아티스트로서 최초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OST 크레딧에 이름을 올려 그 의미가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는 돔(빈 디젤) 패밀리가 운명의 적 단테(제이슨 모모아)에 맞서 목숨을 건 마지막 질주를 시작하는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17일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메가박스, 돌비 시네마의 5월 개봉작 공개…‘환상적 비주얼+차별화된 사운드’ 2023-05-02 15:00:11
단테에 맞서 목숨을 걸고 벌이는 마지막 질주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작품이다. ‘나우 유 씨 미: 마술 사기단’, ‘타이탄’ 등을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비주얼리스트로 자리매김한 루이스 리터리어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빈 디젤, 제이슨 모모아, 제이슨 스타뎀, 샤를리즈 테론, 브리 라슨, 미셸 로드리게즈, 성...
무대를 장악한 중저음…아, 박정자였네 [이 아침의 배우] 2023-05-01 18:06:12
‘단테의 신곡’ ‘햄릿’ ‘해롤드와 모드’ ‘러브레터’ 등 수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변신했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에도 출연하는 등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다. 백상예술대상(1970) 동아연극상(1975) 이해랑연극상(1996) 등을 받았다. 2007년엔 보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특유의 개성 있는 중저음...
"기생충 박사도 고전을 읽습니다" 2023-04-26 17:52:30
그대로 솔직하게 전한다. 단테의 을 읽는 건 “전화번호부를 정독하는 느낌”이라고 하고, 에 대해선 “최소한 내게 좋은 책이 아니다”고 말한다. 고전에서 나름의 해학과 철학을 끌어낸다. 고전 읽기를 왜 권하는 걸까. “오랜 세월 많은 이들이 인생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고 인정한 책이니까요. 고전을 읽은 사람은 미리...
서민 교수 "나 같은 사람도 고전 읽을 수 있다 보여주고 싶었죠" 2023-04-26 14:10:30
그대로를 솔직하게 전한다. 단테의 을 읽는 건 “전화번호부를 정독하는 느낌”이라고 하고, 에 대해선 “최소한 내게 좋은 책이 아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내공 없는 이의 책’이라고 우습게 봐선 안 된다. 자신을 낮춰 말했지만 그는 10년 넘게 연 100권씩 책을 읽은 사람이다. 고전을 요약해 소개하는 것을 넘어...
나는, 예술한다…'나의 문제'를 타인에게 던져주기 위해 2023-02-09 16:56:07
(단테가 그랬던 것처럼) 지옥을 겪고 난 뒤에 다시 살아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 것 같다. 죽음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기존의 삶은 ‘살지 않은 것’이나 마찬가지 아닐까. 나는 2016년에야 진정한 삶을 시작했다. 예술가로서 꼭 필요한 행위였고, 그때 나의 내면과 진정으로 마주했다.” ▷이번 WE 전시에서 강조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