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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광카메라·초경량 감마선 분광기…달 비밀 찾아낼 국산 탑재체 2022-04-10 12:00:04
달탐사사업단장은 "여주에 구축한 지상국 인프라는 해외에서도 이를 활용할 수 있을지 문의가 오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김 단장은 "KDSA는 우리만 쓰기엔 비효율적이다. 2030년 발사가 예정된 달착륙선의 메인 안테나로 당연히 써야 하고 그 이외에 세계 심우주탐사 사업과 협업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kiki@yna.co.kr...
한화시스템, 소행성 탐사 도전 2022-03-30 17:18:07
달착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젝트다. 한화시스템은 30일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우주탐사 기준 플랫폼 시스템 설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이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천문연, 항우연과 함께 소행성 탐사와 달 착륙 등 핵심 우주탐사 프로젝트의 ‘밑그림’을...
한화시스템, 정부와 2029년 소행성 탐사 프로젝트 착수 2022-03-30 11:10:53
추진한다. 향후 국내 첫 무인 달착륙으로 이어질 수 있는 프로젝트다. 한화시스템은 30일 한국천문연구원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함께 추진하는 ‘우주탐사 기준 플랫폼 시스템 설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민간 기업인 한화시스템과 정부출연 연구기관인 천문연, 항우연이 소행성 탐사와 달 착륙 등...
인류의 눈 '웹 망원경' 발사…135억년前 태초의 우주 엿본다 2021-12-26 14:54:06
웹 망원경의 역대 최강 관측 능력은 아폴로 우주선의 달착륙처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30년 가까이 계획됐던 이번 프로젝트에는 총 90억달러(약 10조6875억원)가 투입됐다. 나사 측은 “웹 망원경은 향후 10년간 우주의 기원과 외계 행성의 생명체 존재에 대한 탐사를 이어갈 최초...
허블 능가 '최강' 웹 망원경 인류 호기심 안고 마침내 우주로(종합2보) 2021-12-25 23:38:09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내며 아폴로 우주선의 달착륙처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보인다. 과학계가 잇단 발사 연기에 실망하면서 웹 망원경에 대한 기대의 끈을 놓지 못하고 학수고대한 것도 이런 이유에서다. 적외선으로 우주를 보는 웹 망원경은 애초 10억 달러를 투입해 2010년께 발사하는 계획을...
"인류에 성탄 선물"…달 착륙 비견 '최강' 웹 망원경 우주로(종합) 2021-12-25 22:17:18
존재할 수 있는 행성인지도 알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우주를 더 멀리,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는 웹 망원경의 역대 최강 관측 능력은 지금까지 관측 능력 한계로 숙제로 남겨뒀던 우주의 수수께끼를 풀어냄으로써 아폴로 우주선의 달착륙처럼 우주에 대한 이해를 크게 바꿔놓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omns@yna.co.kr...
李 "脫원전 아닌 減원전…신한울 공사 재개, 국민 뜻 존중" 2021-12-22 17:46:57
“달착륙은 우리 기술 역량과 경제력 수준으로 충분히 가능하다”며 “단순한 상징 행위가 아닌, 우리 미래 산업을 이끄는 핵심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을 ‘감(減)원전’으로 전환하고, 건설 중단 결정이 내려진 신한울 3·4호기에 대해서는 재검토 과정을...
머스크, 베이조스 블루오리진 조롱…달착륙선 경쟁 앞서나 2021-11-05 08:00:35
미국 법원이 달 착륙선 사업을 놓고 수주전을 벌였던 제프 베이조스와 일론 머스크의 경쟁에서 머스크의 손을 들어줬다. 미 연방청구법원(CFC)은 4일(현지시간) 베이조스의 우주탐사 기업 블루오리진이 미 항공우주국(NASA)을 상대로 낸 소송에서 블루오리진에 패소 판결을 내렸다고 CNBC가 보도했다. NASA는 지난 4월...
[속보] 문 대통령 "더 도전…2030년 우리 발사체로 달착륙 꿈 이룰것" 2021-10-21 18:36:36
문 대통령 "더 도전…2030년 우리 발사체로 달착륙 꿈 이룰것"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NASA 달착륙 사업 뒤집기 나선 베이조스 "개발비 2조원 내겠다" 2021-07-27 18:18:07
제프 베이조스 아마존 이사회 의장이 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현재 추진 중인 달 착륙 프로젝트 ‘아르테미스’를 자신이 설립한 민간 우주기업 블루오리진과 계약하면 20억달러(약 2조3000억원)를 제공하겠다고 했다. 로이터통신은 베이조스가 NASA에 유인 우주선의 달 착륙 프로젝트 계약 체결을 제안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