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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버스토리] AI 빅뱅, 재정 위기…내년 경제 판 바뀐다 2025-12-15 10:01:01
유명한 것은 이코노미스트의 ‘세계대전망’ 시리즈입니다. 올해도 (이하 세계대전망)에 폭넓고 깊이 있는 전망과 키워드가 즐비합니다. 이코노미스트는 내년 경제와 관련해 선진국발 재정위기의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미국을 포함한 선진국은 과도한 국가부채와 재정적자 문제로 올해도 국채 가격이 급락하는 등 어려움을...
유시민 "민주당 굉장히 위험…권한 있는데 일을 안 해" 2025-12-15 09:20:21
이사장은 13일 대전MBC 공개홀에서 열린 노무현재단 후원 회원의 날 행사에 정준희 한양대 겸임교수, 변상욱 전 CBS 대기자 등과 함께 참석해 대담을 진행했다. 그는 "(민주당이) 최근 몇 달 동안 뭘 하는지 모르겠다. 지지율이 높기 때문에 안이함이 퍼져나가게 돼 있다"며 "권한이 있는데 뭘 안 하고 말만 하고 있다"라고...
[인천대학교 스타트업 CEO] 로봇, AI, 플랫폼 기술을 융합하여 무인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하는 ‘큐링이노스’ 2025-12-14 22:41:09
사용자 콘텐츠와 종목의 확장을 통해 시장 점유율을 향상해 가고 있습니다. 볼머신 시스템 기반의 무인 매장과 더불어, 사용자 간의 대전이 이뤄지는 풀코트 테니스장에서의 예약과 결제, 사용자 운동 데이터 제공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큐링이노스는 무인 스포츠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통합...
올 세계 경제 키워드는 '트럼프'…내년은 '재정 위기' [한상춘의 국제경제 읽기] 2025-12-14 17:35:42
이익을 강조하는 이기주의로 일관해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구축해 온 자유무역 다자 채널을 약화시켰기 때문이다. 내년 키워드는 무엇이 될까. 인공지능(AI)과 로봇, 북극 해빙, 이상기후 등 다양하지만 ‘재정 위기’를 꼽는 예측기관이 의외로 많다. 위기는 대부분 금융에서 발생했지만, 재정에서 위기가 올 것이라는 우려...
IS, 자칭 '칼리프국' 잃었지만 사막·인터넷 숨어 테러 부채질 2025-12-14 09:55:57
세계대전 이후 프랑스 본토에서 벌어진 최악의 참사로 기록됐다. 작년 3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는 공연장에서 벌어진 총격 테러로 150명이 숨지고 500명 이상이 부상했다. IS는 사건 직후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전 모의와 준비 과정에서 발각 가능성이 있는 대형 테러와는 달리 IS의 인터넷 선전전에 넘어간...
2026년을 대비하는 가장 완벽한 전략 2025-12-13 15:56:29
대전망 이코노미스트 지음 | 한국경제신문 | 2만3000원전 세계를 좌지우지한 ‘최고의 질서 파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등장한 2025년은 지정학, 외교, 무역 등 전 분야에서 오랫동안 유지해온 규범이 재편되는 한 해였다. 기존 질서와 규범을 깨는 예측 불가의 그의 정치외교 방식은 2026년에도 지속될...
[특파원 시선] 중일 갈등 외면하는 美트럼프…섭섭한 日 2025-12-13 07:07:00
주석과 통화에서 "중국은 제2차 세계대전 승리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했고, 미국은 중국에 있어 대만 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통화 내용을 소개한 소셜미디어(SNS) 글에서 대만 문제나 중일 갈등에 대해 거론하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 미 월스트리트저널(WSJ)은 같은 달...
[이번주뭘살까] 백화점 향수·아우터 팝업…마트는 '먹거리' 할인전 2025-12-13 07:00:04
증정', '문완구 골라담기', '균일가 대전', '일별 특가전', '문완구 크리스마스 스탬프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선보인다. ▲ 홈플러스 = 오는 18일부터 30일까지 2주간 겨울 대규모 슈퍼세일 '윈터 홈플런' 행사를 개최한다. 마트와 온라인, 익스프레스, 몰 등 전...
"헌신하다 헌신짝"…바람난 남편 떠나보낸 아내의 '충격 변신'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12-13 00:09:44
시절. 하지만 1914년 터진 제1차 세계대전은 모든 것을 망쳤습니다. 러시아인인 마리안나와 야블렌스키는 하루아침에 ‘적’이 되었습니다. 독일 정부는 그들에게 “24시간 이내에 독일을 떠나지 않으면 수용소에 가두겠다”고 통보했습니다. 마리안나 일행은 가구와 책, 그리고 수많은 그림을 남겨둔 채 허겁지겁 스위스로...
'대만 문제 갈등' 중일, '트럼프 거리두기' 속 우군확보 총력전 2025-12-12 14:52:13
대전 패전국인 일본이 전후 국제질서를 전복하려 한다고 비판했다. 중국은 최근 9년 만에 내놓은 '중국의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정책 문건'에서도 "중국 정부는 절대다수 중남미·카리브 국가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을 지키고 세계에 하나의 중국만 있음을 승인한 점을 높이 평가한다"고 밝히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