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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가족 개별상봉 종료…가족끼리 오붓하게 도시락 점심도 2018-08-21 13:35:54
가족들 손에는 백두산 들쭉술과 대평곡주 등 북측 당국이 준비한 선물도 하나씩 들려 있었다. 남측 가족들도 의류와 신발, 초코파이를 비롯한 과자류, 화장품 등 준비한 선물을 북측 가족에게 건넸다. 오후 3시부터는 다시 2시간 동안 금강산호텔에서 단체상봉이 진행된다. 저녁 식사는 온정각 서관에서 남측 가족끼리 하고...
[이산가족상봉] "오빠 왔네, 왔어"…화기애애한 개별상봉(종합) 2018-08-21 13:10:27
들고 있는 이도 있었다. 백두산 들쭉술과 대평곡주 등 북측 당국이 남측 가족을 위해 공식적으로 준비한 선물도 있었다. 북측 가족들은 종이봉투에 담긴 선물을 하나씩 들고 남측 가족들이 있는 객실로 향했다. 오전 10시 15분께 외금강호텔 1∼8층에 마련된 객실에 북측 가족이 대부분 입장했지만, 407호실에만 가족이...
[이산가족상봉] "오빠 왔네, 왔어"…화기애애한 개별상봉 2018-08-21 12:22:08
들고 있는 이도 있었다. 백두산 들쭉술과 대평곡주 등 북측 당국이 남측 가족을 위해 공식적으로 준비한 선물도 있었다. 북측 가족들은 종이봉투에 담긴 선물을 하나씩 들고 남측 가족들이 있는 객실로 향했다. 오전 10시 15분께 외금강호텔 1∼8층에 마련된 객실에 북측 가족이 대부분 입장했지만, 407호실에만 가족이...
삼척시 공무원이 경로당 냉방기 가동 매일 파악…폭염 피해 예방 2018-07-25 10:00:14
안부를 확인하게 된다. 삼척시는 이 같은 내용의 어르신 등 취약계층 보호 폭염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에 들어갔다. 김양호 삼척시장은 지난 23일 전국 최고 온도를 기록했던 신기면의 마차·대평·신기리 경로당을 찾아 냉방시설을 점검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25일 "폭염으로 말미암은 어르신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日 아베 총리도 김종필 별세 애도 "한일관계 기초 구축했다" 2018-06-23 19:57:40
마사요시(大平正芳) 당시 외무상과 국교 정상화에 따른 경제 지원을 `무상지원 3억달러, 유상지원 2억달러`로 정한 `김종필-오히라 메모`에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973년 도쿄(東京)에서 일어난 김대중 납치사건에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관여했다는 의심이 커지자, 당시의 다나카 가쿠에이(田中角榮·1918∼1993)...
日아베, JP별세에 "국민대표해 명복"…文대통령 앞으로 메시지(종합2보) 2018-06-23 19:51:13
1962년 오히라 마사요시(大平正芳) 당시 외무상과 국교 정상화에 따른 경제 지원을 '무상지원 3억달러, 유상지원 2억달러'로 정한 '김종필-오히라 메모'에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973년 도쿄(東京)에서 일어난 김대중 납치사건에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관여했다는 의심이 커지자, 당시의 다나카...
日아베, JP별세에 "국민대표해 명복"…나카소네 "오랜친구 잃어"(종합) 2018-06-23 18:52:50
1962년 오히라 마사요시(大平正芳) 당시 외무상과 국교 정상화에 따른 경제 지원을 '무상지원 3억달러, 유상지원 2억달러'로 정한 '김종필-오히라 메모'에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973년 도쿄(東京)에서 일어난 김대중 납치사건에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관여했다는 의심이 커지자, 당시의 다나카...
中언론, JP 어록 재조명…"독도 폭파했음 했지 일본에 안 줘" 2018-06-23 16:56:42
남겼고, 특히 1962년 오히라 마사요시(大平正芳)와의 회담에서 일본과 영유권 분쟁을 겪는 독도와 관련해 "독도를 폭파하는 한이 있더라도 일본에 넘겨주지 않겠다"는 강경한 발언을 했다고 소개했다. 인민일보 자매지인 환구시보(環球時報)도 김 전 총리가 노환으로 향년 92세로 생을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환구시보는 김...
日언론, JP 별세 비중있게 보도…"청구권 협상·DJ납치 무마" 2018-06-23 16:00:01
1962년 오히라 마사요시(大平正芳) 당시 외무상과 국교 정상화에 따른 경제 지원을 '무상지원 3억달러, 유상지원 2억달러'로 정한 '김종필-오히라 메모'에 합의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1973년 도쿄(東京)에서 일어난 김대중 납치사건에 한국의 중앙정보부가 관여했다는 의심이 커지자, 당시의 다나카...
"맡겨 주세요"…대전·세종·충남 후보들 마지막 호소(종합) 2018-06-12 18:08:28
대평 오일장과 조치원읍 등지를 돌며 지역 주민과 스킨십을 늘렸다. 이 후보는 "저는 30만 세종시민과 함께 특별한 도시를 만든다는 무한한 자부심이 있다"며 "한반도의 새로운 평화시대를 끌어낸 문재인 정부와 함께 행정수도 개헌을 매듭짓겠다"고 강조했다. 그간 자신의 딸과 함께 유세를 이어온 한국당 송아영 후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