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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특례시장, 28일 대설 긴급대책회의에서 '제설작업 총력 지시' 2024-11-28 15:03:12
등 시민들이 많이 다니는 길에서 3시간여 동안 제설 작업을 했다. 이날 오후에는 필수 인력을 제외한 모든 공직자가 통장 등 각 동 단체원, 환경관리원과 함께 44개 동 골목길, 이면도로 등에서 제설 작업을 할 예정이다. 이재준 시장은 “제설 장비 150대가 적재적소에서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중앙통제실에서 제설...
중국도 폭설에 휴교령·도로 폐쇄…11월 적설량 신기록 2024-11-28 12:02:37
제설작업이 이뤄졌다. 중국기상대는 적설경보를 발령한 헤이룽장(黑龍江)성 허강(鶴崗)시에 49.7㎝의 눈이 내려 11월 일일 강설량 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기록적인 폭설로 허강시 당국은 유치원과 각급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기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의 운행을 중단했다.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가 폐쇄됐으며, 건설...
폭설에 산업현장도 '엉금엉금'…기아 화성공장 생산 운영 중단 2024-11-28 10:21:26
처짐 현상이 나타났고, 2공장도 예방 차원에서 함께 제설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나머지 3공장엔 별다른 문제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아 화성공장은 연간 생산능력이 총 51만9천대로 니로, K5, K8, 쏘렌토 등을 생산한다. 현대차·기아는 다른 공장 상황을 점검하고 물류 차질 가능성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LG전자는 ...
무릎까지 차오른 눈…택배기사들 '한숨' 2024-11-28 10:07:51
내리면서 도로 상황이 악화하자 일부 지역 택배·배달 서비스가 지연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배달앱과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업체들은 라이더와 배송기사 안전을 위해 서비스 범위를 축소하거나 소비자들에게 배송 지연을 미리 알리는 등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28일 오전 8시 기준 적설을 보면 경기 용인 47.5㎝,...
"눈이 바퀴만큼"…폭설에 택배·배달 늦어지고 서비스 축소 2024-11-28 09:52:20
쿠팡이츠 관계자는 "폭설, 도로 통제 등으로 배송이 불가한 일부 지역에서는 우회 배송을 하고, 배송이 지연되는 경우 고객에게 사전 안내 중"이라고 설명했다. 요기요도 전날 대부분의 지역에서 안전상의 이유로 배달을 중단했다. 배달 가능 범위도 10m 이내로 줄였다. 요기요 관계자는 "오늘도 폭설이 예상되는 만큼...
김동연 경기도지사, 유치원 휴교·휴원 권고이어 '재난안전대책 비상3단계 격상' 대응 2024-11-28 09:46:35
소통을 위한 주요 간선도로 제설 작업 강화 실시 △골목길, 주요 이면도로, 버스 정류장 등 도민이 자주 이용하는 구간에 대해 자율방재단 등 마을 제설 반을 활용해 제설 실시 △지역 소방·경찰과 비상 연락 체계를 통해 위험징후 발생 시 주민대피, 위험지역 통제 시행 등을 추진한다. 도내에는 28일 현재 양평, 광주 등...
눈에 막힌 아파트 입구...출근 포기 '속출' 2024-11-28 09:00:06
도로를 이용해 버스 정류장까지 겨우 걸어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도는 재난 문자로 "대설특보로 일부 버스노선의 운행이 지연 및 중단되고 있으니 가급적 전철 등 다른 대중교통 수단 이용을 권장한다"고 알렸다. 오산시에선 "관내 모든 학생 통학버스 운행 중단 중, 시내 마을버스, 자차 등 대체 교통수단을...
공포의 첫눈, 도로 위의 살인자 '블랙아이스' 주의보 2024-11-28 07:01:25
한다. '도로 위의 암살자'로 불리는 블랙아이스가 있을 수 있기 때문. 블랙아이스는 녹았던 눈이 다시 얼면서 만들어진 얇고 투명한 빙판을 뜻하는데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겨울철 교통사고 10건 중 3건이 블랙 아이스 위에서 일어난 것으로 집계된다. 이상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장(행안부 장관)은 "겨울 첫...
폭설에 하늘길도 막혔다…항공기 150편 결항 2024-11-27 20:06:32
눈이 내리고 있다. 도로와 등산로 등 일부 구간도 통제됐다. 도로는 전북 4개 구간과 전남 1개 구간이 폐쇄됐고, 북한산과 설악산 등 13개 국립공원의 출입구 325곳도 통제됐다. 수도권과 강원도 등에서는 일시적으로 정전 32건이 발생했다. 소방청은 이번 대설과 관련해 구조와 구급 등 총 698건의 소방 활동을 벌였다....
직장인들 "나 떨고 있니?"…기록적 폭설에 '퇴근 대란' 시작 2024-11-27 17:27:06
제설 대응 2단계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출퇴근 시간대 증회 운행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기상 상황 등을 고려해 막차 시간은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시는 지하철 역사 출입구와 버스 정류장에서 미끄럼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제설 작업을 하고 있고, 버스는 운행 상황을 모니터링해 자치구와 함께 신속한 제설 작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