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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백야’ 황정서, 재벌집과 결혼하면 “전세기”탄다며 ‘속물근성’ 2014-12-16 22:10:07
‘압구정백야’에서 지아는 나단이 도미솔과 결혼을 하지 않겠다고 말하자 그 재벌집을 놓칠 거냐며 속물스러운 근성을 드러냈다. 나단(김민수)이 집에 들어오자 지아(황정서)가 걱정스러운 얼굴로 엄마 은하(이보희)가 있어야 한다며 툴툴거렸다. 지아는 나단에게 도미솔과 만나지 않기로 했다는 말이 진짜냐 물었고,...
‘압구정백야’ 한진희, 독기 품은 이보희 ‘검은 속내’ 꿈에도 몰라..김민수 결혼 설득할 것 2014-12-16 09:09:57
비쳤다. 은하(이보희)는 나단(김민수)과 도미솔을 이어주기 위해 쉴 새 없이 나단에게 푸시중이었다. 은하는 나단에게 미국에 공연가는 도미솔에게 잘 다녀오라는 문자를 보내줬는지 물었다. 나단은 은하를 쳐다도 보지 않고 “아니요” 라 대답했고, 은하는 금세 얼굴이 싸해져서는 안 보내줬냐 되물었다. 나단은 충분...
뮤직큐 겨울방학 이벤트, 음악으로 IQ와 EQ가 쑥쑥! 전자건반도 무료 증정! 2014-12-15 10:59:42
‘도미솔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미솔 이벤트는 `도전하세요! 자녀의 멋진 미래를 위해! 지능까지 좋아지는 솔솔한 효과를 경험하세요!`라는 내용으로 뮤직큐 풀세트 구매 시 퀴즈를 통해 받은 쿠폰번호를 입력하면 선착순 100명에 한하여 `전자건반`을 무료로 증정한다. 이번 겨울방학에는 부모와 자녀 간의 정서적인...
‘압구정백야’ 황정서, 강은탁네 비하면 우린 ‘평민수준’ 2014-12-12 21:38:21
수준 아니냐 말했다. 은하는 나단이 미강개발의 사위가 되면 자신들도 걸맞고 지아도 화랑을 물려받게 될 거라 말했고, 지아는 자신에게 화랑을 물려준다는 말에 기뻐했다. 은하는 도미솔이 화랑을 운영할 그릇이 아니라면서 맹한 곰이라며 뒤에서는 뒷담화였다. 은하는 나단의 일이 해결되면 지아의 문제에 나설거라...
‘압구정백야’ 이보희, 김민수 재벌집과 이어주려 별별 거짓말 동원 2014-12-11 21:40:00
있는 도미솔과의 만남에 그 부모가 나온 것에 대해 모르는 척 시치미를 뗐다. 미강개발 사모는 나단이 말을 안 하더냐면서 불쾌했던 모양이라 전했다. 이에 은하는 나단이 슬픔에 잠겨 있다며 입을 열었다. 은하는 나단의 유치원 때부터 친구가 어제 갑자기 쓰러졌다면서 혼수상태에 빠졌다는 말을 듣고 나갔으니 마음이...
‘압구정백야’ 박하나, 다정하고 완벽한 강은탁 못 오를 나무 “감히 쳐다볼 수 없어” 2014-12-11 09:09:55
굴비와 과일바구니로 백야는 감동한 듯 보였다. 두 사람이 화실로 들어서 사람들과 인사를 나누었다. 한편 은하(이보희)는 미강개발 사모가 왔다는 소식에 나단(김민수)에게는 알리지 말라면서 나단이 도미솔과 끝내겠다는 말은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은하는 나단이 퉁명스럽게 굴었던 데는 이유가 있다며 슬픔에 잠겨...
‘압구정백야’ 김민수, 향기로 기억하는 박하나 “엄마 냄새가 났어” 2014-12-10 22:10:07
똑같다 생각하고 있었다. 나단(김민수)은 도미솔과의 만남에서 그 부모까지 따라 나온 것을 불쾌히 여겼다. 도미솔을 데려다주고 집으로 가는 차안, 나단은 생각에 잠겼다. 백야(박하나)가 낮에 해주었던 “소장님이 원하고 계획하는 인생 사셨으면 좋겠어요. 사람 만나는 거든 결혼하는 거든요”라는 말을 떠올렸다. ...
‘압구정백야’ 맞선녀 강태경, 김민수와 만나는데 부모 대동해 몰래 ‘훔쳐봐’ 2014-12-09 22:13:26
도미솔에게 건넸고 도미솔은 그것을 받아 먹으려 할 때였다. 사모가 도미솔에게 문자로 ‘너도 좀 덜어줘’ 라 보냈다. 도미솔은 엄마의 코치를 받고 바로 나단에게 자신의 스파게티를 덜어줬고, 사모는 도미솔이 식사하는데 머리가 치렁거리는 것이 마땅치 않아 머리를 묶으라며 문자를 보냈다. 도미솔은 엄마의 말대로...
‘압구정백야’ 김민수, 함께 여행 못가는 박하나에 `온 신경` 집중 2014-12-06 09:10:07
자신들처럼 살아야 할텐데, 나단(김민수)이 도미솔에 영 마음이 가지 않는 점을 걱정했다. 은하는 도미솔이 순진하기만 하고 여우같은 면이 없다며 온실 속의 화초같다 말했고, 장훈은 나단이 은하의 말은 잘 듣지 않냐며 잘 말해보라 일렀다. 한편 백야는 지아(황정서)에게 전화를 걸어 몸살기운이 있는 것 같으니 ...
‘압구정백야’ 이보희, ‘도덕불감증’ 드러내..김민수에 결혼하고 다른 여자 만나도 된다? 2014-12-05 22:10:06
것 같다면서 도미솔에 대한 호감이 없음을 말했다. 은하는 처음부터 맞기 힘들다면서 두 세달만 적극적으로 최선을 다하라고 도미솔을 사랑으로 길들이라 전했다. 은하는 말도 사랑으로 교감하지 않냐며 연애상대와 결혼상대를 구분 지어 결혼은 끼없는 여자와 결혼해야 평탄하게 오래 산다 조언했다. 나단은 부모님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