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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신도시 주민들 "친환경 호수공원 조성하라" 2018-03-12 11:37:47
조성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당초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 부지에 호수공원과 아파트를 조성하기로 했으나 시민단체의 반발로 사업이 연기되자 호수공원을 월평공원 및 갑천과 어우러지도록 조성하기로 합의했다. jkh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대전시 시내버스에 불법 주정차 단속시스템 장착 확대 2018-02-28 11:51:43
현재 6차선인 도안동로도 2019년까지 8∼10차선으로 확장하기로 했다. 이 권한대행은 "도안동 지역은 서남부권 개발로 차량정체가 더 심화할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주요 간선도로를 확충할 필요가 있다"며 "도로 기반시설의 적기 확충으로 만성적인 교통난 해소로 주민불편 해소 및 도안지구 균형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대전 호수공원 조성 전면 재검토…생태공원으로 조성 2018-02-12 14:33:10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 부지에 호수공원과 아파트를 조성하기로 했으나, 시민단체의 반발로 사업이 연기되면서 적자가 누적되자 한 발 뒤로 물러선 것으로 보인다. 대전시와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개발사업 백지화 시민대책위원회(시민대책위)는 이날 오전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규복 시민대책위원장,...
대전 갑천 친수구역 조성 '청신호'…민·관 협약 체결 2018-02-12 10:20:55
기쁘다"고 말했고,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은 "이 사업이 모범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협의와 대안 마련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 부지에 생태 호수공원을 조성하고 아파트 5천여 가구를...
'대전 핫플레이스' 갑천호수공원 아파트 분양 또 늦어질 듯 2018-02-02 06:00:04
나서면서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며 "시간이 늦어져 사업비가 올라가면 분양가가 상승할 수밖에 없어 최대한 빠른 속도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도안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 부지에 호수공원과 아파트 5천여 가구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호수공원 사전 공사한 대전도시공사 1천만원 과태료 처분받아 2018-01-15 16:19:36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 부지에 호수공원과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이다. 2015년 11월 국토교통부의 사업 승인과 함께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했던 이 사업은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시민단체의 주장을 수용하면서 현재 환경부로부터 환경보전방안 검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jkhan@yna.co.kr (끝)...
"대전 갑천친수구역 개발 재검토해야"…시민대책위 국민청원 2017-12-12 14:02:26
갑천 친수구역 개발사업은 대전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에 인공호수공원과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갑천시민대책위는 청원 개요에서 "지방정부와 지방공사가 공공사업을 진행하며 사업의 타당성 문제, 특혜 의혹, 갈등과 사회문제를 일으키고 끝내 불법행위까지 초래한 대전시 관련 행정에 대한...
'착공도 못했는데…' 대전 도안호수공원 공사채 이자만 85억 2017-11-22 10:30:01
키웠다는 지적이 나온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서구 도안동과 유성구 원신흥동 일대 93만4천㎡ 부지에 호수공원과 아파트를 건립하는 '갑천 친수구역 조성사업'이 시작된 것은 지난 2012년이다. 2015년 11월 국토교통부의 사업 승인과 함께 속도를 낼 것으로 예상했던 이 사업은 환경 훼손을 우려하는 시민단체의...
이유식 기독교대한감리회 전 감독회장 소천 2017-06-20 14:56:42
캠퍼스에서 도안동 캠퍼스로 이전을 주도하며 대학 발전에도 큰 역할을 했다. 고 이 감독회장은 생전 각종 자리에서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보다 도움을 주는 기쁨이 아주 크다"고 말해 왔다. 목원대는 "고 이 감독회장은 낮은 자세로 지역사회 이웃을 섬기는 삶을 실천한 목회자였다"고 말했다. 빈소는 대전 둔산성광교회...
대전 갑천변 갈대밭 불 연기 자욱…1시간 만에 진화 2017-04-16 15:11:34
유의주 기자 = 16일 오후 1시 30분께 대전시 서구 도안동 일대 갑천변 갈대밭에서 불이 나 갈대밭 수백㎡를 태운 뒤 출동한 소방관들에 의해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