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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년 해로한 노부부, 美 붕괴 아파트 침대서 나란히 발견 2021-06-30 11:16:33
CBS 마이애미 등에 따르면 구조 당국은 지난 24∼25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 지역의 무너진 아파트 `챔플레인 타워` 잔해더미에서 안토니오 로자노(82)와 아내 글래디스(80)의 시신을 수습했다. 노부부의 아들 세르히오는 두 사람이 발견 당시 함께 누워있었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면서 다음 달 부모님의 결혼...
떠날 때도 함께한 노부부…美 붕괴 아파트 침대에 누운 채 숨져 2021-06-30 11:00:01
미 CBS 마이애미 등에 따르면 구조 당국은 지난 24∼25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 지역의 무너진 아파트 '챔플레인 타워' 잔햇더미에서 안토니오 로자노(82)와 아내 글래디스(80)의 시신을 수습했다. 노부부의 아들 세르히오는 두 사람이 발견 당시 함께 누워있었다는 사실을 전달받았다면서 다음 달...
미 아파트 붕괴 사망자 12명으로 늘어…실종자 149명 2021-06-30 08:02:48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브리핑에서 아파트 잔해에서 추가 사망자 한 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고 엿새째인 이날 실종자 수는 149명이 됐다. 켜켜이 쌓인 잔해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구조 당국은 붕괴 현장에서 현재까지 300만 파운드(약 1천361t)의 콘크리트를 제거한 것으로 전해진다. 론...
美아파트 붕괴 엿새째 생존자 소식 아직…"아무도 희망 안버려"(종합) 2021-06-30 05:50:11
인력은 400명이 넘는다고 마이애미데이드 앨런 코민스키 소방서장은 전했다. 마이이미데이드 카운티 관계자는 60개 기관에서 온 800여명의 구조대원이 서프사이드 사고 현장의 수색과 구조 작업을 돕고 있다고 말했다. 또 440명이 넘는 주 정부 인력도 수색을 지원하고 있다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찰스 버켓 서프사이드...
美아파트 붕괴 사건 법정행…집단소송에 범죄혐의 조사도 검토 2021-06-30 04:43:51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무너진 아파트인 챔플레인타워 사우스에 대한 대배심 조사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카바 카운티장은 붕괴 사건을 조사할 대배심 구성을 위해 플로리다주의 캐서린 페르난데스 런들 지방검사장과 얘기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신문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런들 검사장은 이번...
美아파트 붕괴 엿새째 생존자 소식 아직…사망자 추가 확인 안돼 2021-06-30 02:22:39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전날 브리핑 이후 새로운 사망자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확인된 사망자는 11명이며 15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카바 카운티장은 가족을 잃은 사망자 가족들에 대해선 통보 조치를 취했다고 전했다. 그는 전 세계에서...
바이든, 내달 1일 플로리다 아파트 붕괴참사 현장 방문 2021-06-30 00:34:32
들려오지 않고 있다. 24일 새벽 발생한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 서프사이드 12층 아파트 붕괴 참사로 지금까지 11명이 사망하고 150명이 실종 상태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월 한파가 텍사스주를 강타했을 때도 피해 수습에 바쁜 당국에 부담을 주고 싶지 않다며 열흘 정도 뒤에 현장을 찾았다. nari@yna.co.kr...
제발 살아있기를…플로리다 붕괴 잔해속 일부 빈공간 포착 2021-06-29 09:33:31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 서프사이드의 붕괴 현장에서 이날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되면서 사망자는 11명으로 늘었다. 그러나 150명은 여전히 실종 상태다. 구조대원들은 실낱같은 희망일지라도 건물 잔해 속에서 '기적의 생존자'를 찾기 위해 잔해 속 빈틈인 '에어포켓'을 찾는데 사력을 다하고 있다고...
美 아파트 붕괴참사에 인근 해안지역도 '안전점검 강화' 움직임 2021-06-29 04:14:06
마이애미데이드카운티는 6층 이상에 40년을 초과한 건물의 경우 자격을 갖춘 구조공학 업체로부터 점검을 받아야 한다고 촉구하면서 구조적인 우려 가능성이 있는지를 45일 이내에 답하라는 내용의 서신을 관련 건물 측에 발송했다. 서프사이드 등을 지역구로 둔 민주당 소속 데비 와서만 슐츠 연방하원의원도 마이애미...
美 붕괴아파트 구조총력, 시신 추가수습…사망 10명·실종 151명(종합) 2021-06-29 03:06:56
외신에 따르면 다니엘라 레빈 카바 마이애미데이드 카운티장은 이날 오전 기자회견에서 붕괴한 건물 잔해에서 시신 1구가 추가로 발견됐다고 밝혔다. 카바 카운티장은 그러나 151명이 여전히 실종된 상태이며, 소재가 확인된 거주민은 135명으로 집계됐다고 언급했다. 그는 "우리는 여전히 거주자 가족 구성원으로부터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