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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유영, 동계체전에서 4회전 점프 시도…초등부 금메달 2017-01-22 18:00:04
유영(문원초)이 제98회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4회전 점프를 시도했다. 성공하지는 못했지만, 큰 점수 차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영은 22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실내빙상장에서 열린 여자초등부 싱글 A조 프리스케이팅에서 기술점수(TES) 67.66점, 예술점수(PCS) 50.64점을 받아 118.30점을 기록했다. 그는 전날...
임은수, 동계체전 피겨 여중부 쇼트프로그램 선두(종합) 2017-01-21 21:46:29
문원초)이 1위로 나섰다. 유영은 스텝시퀀스로 연기를 시작해 플라잉 카멜 스핀을 최고난도인 레벨4로 처리했고, 가산점 구간에서 시도한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깨끗하게 소화하며 0.5점의 수행점수(GOE)를 챙겼다. 유영은 이어진 트리플 플립과 더블 악셀까지 모두 가산점을 챙겼고, 레이백 스핀과...
유영, 동계체전 피겨 여초부 쇼트프로그램 1위 2017-01-21 20:13:11
이영호 기자 = 한국 피겨 여자싱글 유망주 유영(문원초)이 제98회 전국 동계체육대회 피겨스케이팅 여자초등부 싱글A조 쇼트프로그램에서 선두로 나섰다. 유영은 21일 성남 탄천종합운동장 빙상장에서 열린 대회 여초부 싱글A조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8.14점에 예술점수(PCS) 25.57점을 합쳐 63.17점을 얻어...
피겨 김예림, 올댓스포츠 계약… "기대주 삼총사 김연아 품으로" 2017-01-17 11:53:01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유영(문원초), 임은수(한강중), 김예림 등 기대주 삼총사 모두 피겨 레전드 김연아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김예림은 "존경하는 연아 언니와 같은 소속사에 있게 돼 영광"이라며 "언니가 지켜봐 주는 만큼 더 열심히 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예림은 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제98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경기 16일부터 시작 2017-01-15 08:39:46
펼쳐진다. 전국체전 본 대회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 사이에는 아이스하키 초, 중, 고, 대학부 경기와 스키 알파인과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초, 중, 고등부 경기 등이 진행된다. 피겨스케이팅 경기에는 유영(문원초), 임은수(한강중) 등이 출전 선수 명단에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emailid@yna.co.kr (끝)...
<피겨종합선수권> '언니' 김나현의 부상 투혼 "너무 아파 울었어요" 2017-01-08 18:23:55
불리는 임은수(한강중), 유영(문원초), 김예림(도장중), 국가대표 최다빈(수리고) 등 쟁쟁한 경쟁자 속에서 총점 181.78점으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모든 구성 요소를 클린으로 처리했다는 점이 더욱 의미 있었다. 연기를 마치고 취재진과 만난 김나현은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일주일이었다"라며 "좋은 성적을 낸 만큼...
-피겨종합선수권- 차준환·임은수 우승…한국 피겨 세대교체(종합2보) 2017-01-08 18:11:29
문원초), 김예림과 함께 '꿈나무 트로이카'로 불렸다. 또래인 세 선수는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동반 성장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세 선수는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우승을 다퉜다. 유영은 쇼트프로그램에서 엉덩방아를 찧으며 최종 5위에 머물렀지만, 프리스케이팅에선 2위를 차지했다. 김예림은 프리스케이팅...
-피겨종합선수권- 임은수, 김연아 이후 최고점…191.98점으로 우승(종합) 2017-01-08 16:27:28
듯 아이스링크 위에서 눈물을 쏟기도 했다. 대회 2연패를 노렸던 유영(문원초)은 5위를 기록했다. 한편 김연아는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 총점 228.56점을 기록했다. 이 기록은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공인 성적으로서 세계 여자 최고점이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피겨종합선수권- 임은수 191.98점…여자부 종합 우승 2017-01-08 15:35:09
토루프-더블 루프와 플라이 카멜 스핀을 연기했다. 임은수는 나머지 점프 과제인 트리플 살코, 더블 악셀까지 클린으로 마무리했다. 그는 연기를 마친 뒤 긴장이 풀어진 듯 아이스링크 위에서 눈물을 쏟기도 했다. 대회 2연패를 노렸던 유영(문원초)은 5위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피겨> '꿈나무 트로이카' 임은수, 국내 대회 공포증 지웠다 2017-01-07 18:41:05
성적을 내지 못했다. 또래 경쟁 상대인 유영(문원초), 김예림(도장중)과 여자 피겨 간판 박소연(단국대)의 벽을 넘지 못하고 주저앉는 경우가 많았다. 그는 6일 "이상하게 국내 대회만 나가면 가슴이 쿵쾅쿵쾅 뛴다"라며 "특히 국내 대회가 많이 열리는 목동아이스링크에 서면 떨리는 마음이 커졌다"라고 고백했다. 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