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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 뼈 얻으려 전기로 도살…베트남 공안, 일당 3명 체포 2022-03-20 11:23:53
…밀렵 성행에 개체 수 줄어 (하노이=연합뉴스) 김범수 특파원 = 베트남에서 호랑이를 약재로 쓰기 위해 전기로도살한 일당 3명이 현지 공안에 체포됐다. 20일 현지매체인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북부 디엔비엔성 공안은 최근 루엉 반 아잉(45)의 자택을 급습해 관련자 3명을 검거했다. 이들은 중북부 응에안성에서 무게...
체코 동물원, 멸종위기 아기 코뿔소에 '우크라 수도' 이름 붙여 2022-03-17 10:34:53
밀렵꾼들 때문이다. 밀렵이 기승을 부리면서 현재 야생에서 생존한 동부 검은 코뿔소 개체는 800마리에 불과하다. 지난해 세계 각지의 동물원에서 태어난 동부 검은 코뿔소 수는 3마리에 그치며 멸종 우려가 더 커졌다. 드부르 크랄로베 동물원은 1971년부터 동부 검은 코뿔소를 키우기 시작해 47마리까지 불렸다. 그중...
호랑이 14마리 몰래 사육?…베트남법원, 40대 남성에 징역 7년형 2022-03-05 10:28:57
있다고 믿는 이들 때문에 밀렵을 당하는 경우가 많아 개체 수가 위협을 받고 있다. 앞서 중부 하띤성에서는 지난해 9월 경찰이 한 가정집의 냉동고에서 몸무게 160㎏이 나가는 호랑이 사체를 발견하기도 했다. 베트남에서는 멸종위기 보호 동물들을 불법으로 사냥하거나 거래하다가 적발될 경우, 15년 이하 징역 및 150억...
남아공 명물 블루트레인 운행 잠정중단 2022-02-15 22:58:55
코뿔소 밀렵이 성행해 3년 후에는 코뿔소 구경을 하기가 힘들 것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동부 항구도시 더반의 해변은 하수 오염 때문에 해수욕을 하기 힘들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신문은 블루트레인의 무기한 운행 중단과 관련, 최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상당히 가셔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채비를 하는 남아공...
DNA로 아프리카 상아 밀수망 추적해보니…"겨우 3개 조직 소행" 2022-02-15 12:12:32
2002∼2019년 밀렵된 4천320마리 코끼리의 상아 샘플에서 DNA를 분석해 불법 유통 경로를 역추적했다. 연구진은 암컷이 평생 가족 무리를 떠나지 않고, 수컷 역시 무리에서 너무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는 이동하지 않는 코끼리 특성에 주목했다. 이에 따라 상아 DNA상 친족으로 분석되는 코끼리들은 같은 시기·지역에서...
트럼프 행정부가 보호 해제한 美 늑대, 멸종위기종 재지정 2022-02-11 07:25:42
사냥 등으로 개체 수가 1천 마리 이하로 감소했다. 멸종 직전까지 몰린 북미 지역의 늑대는 1973년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돼 보호를 받은 이후 개체 수가 6천 마리 수준으로 회복했다. 그러나 지난해 보호가 중단되면서 사냥과 밀렵 등으로 최대 3분의 1가량 개체 수가 줄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koman@yna.co.kr (끝)...
'1%의 기적'…케냐서 코끼리 쌍둥이 탄생 2022-01-21 10:43:48
밀렵꾼의 무분별한 사냥과 서식지 감소 등으로 개체 수가 급격히 줄고 있다. 아프리카 코끼리의 개체 수는 지난 반세기 동안 60% 급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됐다. 케냐 정부가 작년에 사상 처음 진행한 야생동물 개체 수 조사에 따르면 현재 케냐에 서식하는 코끼리는 3만6천280마리로, 상아를...
국립공원서 호랑이 가죽벗기고 구운 태국인들 "소 잡아먹어서…"(종합) 2022-01-13 18:26:18
마리를 불법 밀렵한 혐의로 경찰 추적을 받던 30대 태국인 4명이 이날 자수했다고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이들은 국립공원 인근 마을에 사는 주민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경찰에서 자신들이 생계 수단으로 기르는 소를 종종 잡아먹는 호랑이를 없애려 했을 뿐이라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지난 두 달간...
태국 국립공원서 야생 호랑이 가죽 벗긴 '간 큰 밀렵꾼들' 2022-01-13 17:24:14
큰 밀렵꾼들이 태국 국립공원 안에서 보호종인 야생 호랑이를 불법 사냥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사냥한 호랑이 가죽을 벗긴 것도 모자라 그 고기를 구워 먹으려 한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일간 방콕포스트는 서부 깐차나부리주 통파품 국립공원 내 한 야영지에서 벵골 호랑이 두마리의 생가죽과 무기류 등을 발견해...
국립공원서 버젓이 가죽 벗기고 호랑이 고기 구운 태국 밀렵꾼들 2022-01-13 10:44:33
한 국립공원에서 밀렵꾼들이 보호종인 야생 호랑이를 불법으로 사냥한 것도 모자라 그 고기를 구워 먹으려던 일이 발생했다. 일간 방콕포스트는 서부 깐차나부리주 통파품 국립공원 내 한 야영지에서 순찰대원들이 벵골 호랑이 두 마리의 생가죽과 무기류 등을 발견해 압수했다고 13일 보도했다. 10명으로 구성된 순찰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