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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아이들이 바자로 모은 돈 전액 기부 2018-07-09 08:00:03
수세미 등을 판매했다. 꿈마루어린이집 박영옥 원장은 "작지만, 아이들의 온정으로 마련된 것인 만큼 좋은 곳에 잘 쓰였으면 좋겠다"며 "아이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뿌듯하다"고 말했다. 송영민 면목본동장은 "어린이집 아이들이 실천한 이웃 나눔이 아름다운 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정치9단' JP의 마지막 조언…"정치에는 책임이 뒤따른다" 2018-07-02 20:34:52
◇ 고(故) 박영옥 여사에 대한 애틋한 사랑 김 전 총리는 이 책에서도 부인 박영옥 여사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가감 없이 표현했다. 김 전 총리는 박 여사와의 첫 만남과 연애 시절을 기술하며 "아내의 생일 때마다 마음을 담아 직접 손 글씨로 축하 편지를 썼다. 아내는 제가 준 편지들을 버리지 않고 표구를 해서 모아...
JP, 부인 곁에서 영면… 3金 시대 역사에 묻히다 2018-06-27 18:21:37
길을 배웅했다. 유해는 그의 부인인 고(故) 박영옥 여사와 같은 방식으로 화장됐다. 서울 서초구에 있는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을 끝낸 유해는 다시 운구차에 실려 그가 졸업한 충남 공주고등학교·부여초등학교 교정을 한 바퀴 돌았다.김 전 총리 유해는 고향 부여 시내를 거쳐 부여군 외산면 가족묘원에 안장됐다....
막 내린 3김 시대…JP, 고향 부여 가족묘원 부인 곁에 영면 2018-06-27 17:28:31
김 전 총리의 부인 고(故) 박영옥 여사가 잠들어 있다. 부인과 천생배필로 불릴 만큼 다정했던 김 전 총리는 생전에 "고향의 가족묘원에 먼저 간 아내와 함께 묻히겠다"며 국립묘지 대신 부인이 묻힌 충남 부여의 가족묘원을 택했다. 유가족들은 부인의 옆자리에 고인의 유골함을 조심스럽게 봉안했고, 유골함을 쓰다듬으며...
마지막 3김 JP의 '퇴장'…부여 가족묘원에 영면(종합) 2018-06-27 11:38:44
'평생 배필' 고(故)박영옥 여사와 자신의 사진이 가득 걸린 2층 침실, 서재, 그리고 1층 거실과 식당 등을 천천히 돌았다. 곧이어 딸 예리씨 등 유족들은 자택 대문 앞에 멈춰서있는 운구차 아래 수박, 배, 사과, 대추 등을 올린 노제상에 향을 피우고 절을 올렸다. 노제가 열린 JP자택에는 70∼80여명이 고인의...
JP 오늘 영결식…부여 가족묘원 부인 곁에 영면 2018-06-27 09:36:33
고인의 유해는 서울 서초구 서울추모공원에서 화장이 되고, 김 전 총리가 졸업한 공주고등학교와 부여초등학교 교정, 그리고 고향 부여 시내를 거쳐 부여군 외산면 가족묘원으로 향한다. 이곳은 김 전 총리의 부인 고(故) 박영옥 여사가 2015년 잠든 곳으로, 김 전 총리는 부인 곁에서 영면한다. jesus7864@yna.co.kr...
[고침] 정치(JP 오늘 영결식…부여 가족묘원…) 2018-06-27 09:16:14
부인 고(故) 박영옥 여사가 2015년 잠든 곳으로, 김 전 총리는 부인 곁에서 영면한다. 부인과 천생배필로 불릴 만큼 다정했던 김 전 총리는 생전에 "고향의 가족묘원에 먼저 간 아내와 같이 묻히겠다"며 국립묘지 대신 부인이 묻힌 충남 부여의 가족묘원을 택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23일 오전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JP 오늘 영결식…가족묘원 부인 곁에서 영면 2018-06-27 07:21:42
고 박영옥 여사가 2015년 잠든 곳이다. 김 전 총리는 부인 곁에서 영면한다.부인과 천생배필로 불릴 만큼 다정했던 김 전 총리는 생전에 "고향의 가족묘원에 먼저 간 아내와 같이 묻히겠다"며 국립묘지 대신 부인이 묻힌 충남 부여의 가족묘원을 택했다.김 전 총리는 지난 23일 오전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JP 오늘 영결식…부여 가족묘원 부인 곁에서 영면 2018-06-27 05:00:02
부인 고(故) 박영옥 여사가 2015년 잠든 곳으로, 김 전 총리는 부인 곁에서 영면한다. 부인과 천생배필로 불릴 만큼 다정했던 김 전 총리는 생전에 "고향의 가족묘원에 먼저 간 아내와 같이 묻히겠다"며 국립묘지 대신 부인이 묻힌 충남 부여의 가족묘원을 택했다. 김 전 총리는 지난 23일 오전 자택에서 호흡곤란 증세를...
"JP는 한국 현대사 그 자체, 큰 걸음 남겨"… 與·野 일제히 추도 2018-06-24 19:07:20
조율차 신당동 자택을 밤늦게 방문하면 고(故) 박영옥 여사님과 함께 따뜻하게 맞아 주셨다. 그때마다 2인자의 길을 가시는 혜안에 감탄했다”고 했다.전날 이낙연 총리가 빈소를 찾아 김 전 총리에게 무궁화장 훈장을 추서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후 일부에서 적절성을 따지는 등 논란이 되고 있다. 이에 대해 이날 ...